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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아저씨가 용기를 낸 이유

Feature Story | 2016-05-12 at 11:40

2015년 10월, 평범한 시민이었던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을 반대하기 위한 평화적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이로인해 활동가들은 4월 26일 법정에 섰고 5월 13일, 두번째 공판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평범한 아저씨’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김래영 활동가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그린피스, 신고리 5, 6호기 건설 공익감사 청구

Press release | 2017-07-06 at 11:00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6일 탈핵법률가 모임 해바라기와 함께 감사원에 신고리 5, 6호기 건설에 대한 공익감사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신고리 5,6호기 추가 건설 반대를 위한 '시민 안전 상륙 작전'

Feature Story | 2015-10-16 at 11:30

2015년 10월 13일 새벽, 5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아직 운영을 시작하지 않은 신고리 3,4호기 원전 앞 해상방벽 위로 안전하게 상륙해 “인자 원전 고마 지라, 쫌!”이라는 글이 쓰인 현수막을 펼치며 평화적 시위를 진행 했습니다. 위험한 신규 원전 건설에 반대하는 “시민 안전 상륙 작전”에 동참한 그린피스의 활동가들. 과연 그들은 누구일까요? 뭔가 특별한 사람들일까요? 어떤 이유로 기꺼이 용기를 냈던 것일까요?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승인, 취소되어야할 위험한 결정입니다.

Feature Story | 2016-08-18 at 10:00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지 않은 결정, 이제 국민들이 나서서 취소시켜야 합니다.

체르노빌 30주년 기념일, 국내 원전 반대 활동가들 법정에

Press release | 2016-04-25 at 11:00

4월 26일은 체르노빌 원전 사고가 발생한지 30주년이 되는 날. 이날 울산 지방 법원에서는 원전 사고의 위험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 고리 원자력발전소에서 평화적 시위를 벌인 다섯 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법정에 선다.

시민들이 바라는 것은 세계 최대 원전이 아니라 세계 최고 안전입니다

Feature Story | 2015-10-16 at 10:00

신고리 3, 4호기 건설 완료로 사실상 세계 최대 고리 원전이 될 상황에 정부는 2개의 원전을 더 추가하려 하고 있습니다. 10개 원전이 밀집해 운영되는 것은 전세계적으로도 이례적인 일이며,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서 보았듯이 다수의 원전이 밀집될 경우 사고 발생 확률과 피해 규모는 더욱 커집니다. 신고리 5, 6호기 추가로 인해 발생할 ‘용납할 수 없는 위험’을 알리고자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고리 원전 앞 해상시위를 벌였습니다.

고리 1호 폐로를 시작으로, 신고리 5,6호기 추가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Feature Story | 2015-10-18 at 19:30

울산과 부산에 걸쳐 위치한 고리 원자력발전소는 조만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의 원전을 보유한 최대 규모의 원전 단지가 될 예정입니다. 고리 원전의 상황을 생각해 보면, 원전 사고의 직접적인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총 인구는 후쿠시마와는 차원이 다른 규모입니다.

신고리 3호기 운영 허가 승인, ‘국가 전체를 재앙에 빠뜨리는 일’

Press release | 2015-10-29 at 15:00

그린피스는 오늘 신고리 3호기 운영 허가 승인과 관련해서, 원자력 발전소 인근 주민뿐만 아니라 국가 전체를 엄청난 위험에 처하게 하는 무책임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이미 포화 상태에 가까운 고리 원전에 추가로 원전을 운영하거나 건설하는 대신 국가 에너지 정책을 재생가능에너지 중심으로 재편할 것을 촉구했다.

누구나 세상을 바꿀 수 있다

Feature Story | 2016-05-20 at 10:47

2015년 10월, 다섯 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고리 원자력 발전소에 평화적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고리에 추가로 원전이 건설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습니다. 지난 5월 13일은 이와 관련하여, 활동가들의 두번째 재판이 있었습니다. 이 재판을 방청하게 된 대학생 이재홍씨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필자의 개성을 살리기 위해, 원문에 대한 편집을 최소화해 소개드립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 지치지 않고 지켜보겠습니다. 모두의 안전을 위해!

Feature Story | 2016-06-21 at 15:00

지난 6월 1일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에 합류한 김미경 캠페이너. 본인의 ‘직함’이 아직은 낯설고 어색하다고 합니다. 아는 것 보다는 배워야 할 것이 많고,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6월 9일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 참관은 그녀에게 매우 뜻 깊은 기회였습니다. 본인의 직함이 수반한 무게를 느낄 수 있는 첫 경험이었다고 합니다. ‘초보’ 캠페이너의 회의 방청기를 함께 들어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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