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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 팩트 체크(feat. 원전)

Feature Story | 2018-12-26 at 10:30

12월 27일은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입니다. 원전 안전을 홍보하고 원전 산업을 진흥하기 위해 2010년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지만, 바로 그 이듬해 후쿠시마 원전 사고 가 발생하며 원자력의 태생적 위험과 치명적 피해를 상기해주는 날이 됐습니다.

[성명서] 신고리 5‧6호기 건설 허가 취소소송 사정 판결에 대한 그린피스 입장

Press release | 2019-02-14 at 18:00

오늘 법원은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시민 559명으로 구성된 ‘560 국민소송단’이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를 상대로 제기한 ‘신고리 5‧6호기 원전건설허가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 대해 사실상 승소 판결을 내렸다. 신고리 5‧6호기 건설 허가의 위법성은 인정하지만 건설은 지속하는 ‘사정 판결’을 내린 것이다.

후쿠시마 오염수 위기

Publication | 2019-06-28 at 10:00

후쿠시마 원전 사고 8년 후, 무려 100만 톤이 넘는 고준위 방사성 오염수가 저장 탱크에 보관돼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이 오염수의 태평양 방류를 검토 중입니다. 그린피스는 이를 막기 위해 현지 조사를 바탕으로 전문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신고리 5, 6호기 건설 허가 취소 소송, 그 끝나지 않은 이야기

Feature Story | 2019-01-29 at 16:00

역대 최대 규모의 지진으로 기록된 경주대지진이 발생했던 2016년 9월 12일. 전국 각지에서 모인 559명 시민과 그린피스로 구성된 ‘560 국민소송단’의 여정도 시작됐습니다. 신고리 5, 6호기 건설 허가 과정의 위법성을 밝히기 위해 시작된 이 소송은 2년여간 총 14번의 재판을 마치고 마침내 다음 달 첫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560 국민소송단을 끝까지 응원해주세요!

원자력 전문가들 '고준위핵폐기물 대란' 경고

Press release | 2019-03-28 at 12:00

그린피스는 고준위핵폐기물전국회의, 에너지시민연대와 공동으로 오늘(25일) ‘고준위핵폐기물 해외사례와 국내 쟁점’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 규제 관련 WTO 최종 판결에 대한 그린피스 입장문] 일본 정부에 방사능 오염수 110만 톤 태평양 방류 계획 즉각 철회를 촉구한다

Press release | 2019-04-12 at 10:00

한국 정부의 일본 수산물 수입 규제 조치에 대한 WTO 최종판결에서 우리 정부가 1심을 뒤엎고 승소했다. 그린피스는 WTO의 이번 판결이 방사능 오염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려는 국가의 권리에 대한 인정이라 평하며, 아울러 일본 정부에 후쿠시마 오염수 110만톤 태평양 방류 계획 즉각 철회를 촉구한다.

후쿠시마 원전, 고준위 방사성 오염수 111만 톤 골머리

Press release | 2019-01-22 at 11:00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에 보관하고 있는 고준위 오염수 1백만 톤 이상을 처리하지 못해 바다에 방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또 방사성 오염수가 발전소 안으로 계속 유입되고 있어 후쿠시마 원전은 '고준위 방사성 오염수 위기'에 직면했다. 도쿄전력(TEPCO)은 지난 5년간 수조에 보관한 고준위 방사성 오염수를 정화해 방사능 수위를 낮춘 뒤 바다에 방출하려는 작업에 몰두했으나 결국 실패했다고 인정했다. 이로 인해 일본 정부...

그린피스 판도라 특별상영회 가보니…”우려와 희망 공존”

Feature Story | 2017-01-13 at 17:25

여러분들은 2016년과 어떻게 작별하셨나요? 그린피스는 병신년 한해를 영화 한편과 마무리했습니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지난 2016년 12월 15·22·23일 그린피스 지지자 500여 명을 모시고 ‘그린피스와 함께하는 영화 판도라 특별상영회’를 가졌습니다.

신고리 5, 6호기 건설허가 취소소송 주요 쟁점 7가지

Feature Story | 2019-01-29 at 16:00

이 재판에는 꽤 많은 쟁점들이 존재합니다. 모두 우리의 안전과 아주 밀접하게 연관돼있는 중요한 사안들이죠. 하지만 너무나 어려운 법정용어들 그리고 변호사들에게 조차도 쉽지 않은 수백가지의 원전 개념들 탓에 이해를 해보려해도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린피스가 여러분이 보다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소송에서 다뤄진 13가지 쟁점들 중 몇 가지의 핵심 쟁점을 꼽아 설명해드립니다.

위법한 원전 건설 허가, 그러나 책임지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Feature Story | 2019-02-25 at 14:04

지난 2월 14일, 그린피스가 원자력안전위원회를 대상으로 제기한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취소 소송의 1심 판결이 2년 만에 나왔습니다. 재판부는 원전 건설 허가 과정의 위법을 인정했지만, 건설을 취소할 수는 없다고 결론지었습니다. 건설 중단이 ‘공공복리’에 부합하지 않다는 이유로 말입니다. 법을 어겨도 처벌받는 이는 없는 판결. 이 위법한 원전 건설 허가는 누구의 책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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