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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낭비 줄이는 IT기기 디자인… 삼성·애플 낙제점

Press release | 2017-06-27 at 13:00

시중에 판매되는 스마트폰이 얼마나 자원낭비를 줄일 수 있는 방식으로 디자인됐는지 조사한 결과, LG 스마트폰 제품들이 평균 7점을, 삼성 스마트폰 제품들이 평균 3점을 받았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IT 기기들이 얼마나 쉽게 분해되도록 제작됐는지, 교체용 부품과 수리 설명서를 제공하고 있는지 등을 기준으로, 17개 브랜드 44개 제품의 친환경성을 평가한 보고서를 27일 발표했다.

“우리 노래처럼 오래가는 스마트폰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Press release | 2017-07-05 at 12: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IT기기 생산을 요구’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갤럭시노트7의 단순 폐기는 막대한 자원 낭비’

Press release | 2016-11-01 at 8: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1일(화)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사태와 관련하여, 생산 및 수거된 제품을 단순 폐기할 경우 엄청난 양의 자원이 낭비된다고 지적하며, 자원 재사용 방안 등을 포함한 지속가능한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이를 위해, 전세계 시민들과 함께 ‘갤럭시를 구하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 권오현 대표, 갤럭시노트7을 구하라’

Press release | 2016-11-22 at 10:00

그린피스는 22일(화) 삼성전자 본사 앞에서 폐기 예정인 430만 대 갤럭시노트7의 친환경적인 처리를 촉구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성명서] 삼성 갤노트7 처리 계획 수립에 실패, 실망스러운 수준

Press release | 2017-01-23 at 13:00

오늘(23일)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에 대한 발화원인을 밝혔다. 발화원인과 재발 방지 대책은 발표했지만, 단종 및 리콜이 진행된 430만 대에 대한 처리계획은 여전히 부재했다. 430만 대의 전량폐기 여부조차도 정해진 바가 없다. 갤럭시노트 7의 처리결과를 기대했던 전 세계 캠페인 참여자 및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처리 계획 부재에 매우 실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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