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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친환경 전자제품 상위기업 평가

Feature Story | 2011-11-30 at 16:32

그린피스의 친환경 전자제품을 위한 가이드는 2006년부터 가장 신뢰할만한 친환경 전자제품 기업을 평가해 왔습니다.17판에서는 기후영향력을 감소시키고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며 더 지속가능한 운영을 만들려는 기업의 정책과 실행을 평가하며 삼성과 엘지전자를 포함한 핸드폰, TV, PC 생산기업 상위 15개의 선도기업을 소개합니다.

Doing Bigger Things 삼성전자의 새로운 기회와 도전 - 100% 재생가능에너지 달성 로드맵

Publication | 2018-08-27 at 11:06

2018년 6월 100% 재생가능에너지로의 중요한 첫발을 뗀 삼성전자, 이제 기후변화 해결에 의미 있는 방식으로 재생가능에너지를 조달함으로써 진정한 리더십을 보여줄 기회를 얻게 됐습니다. 이번 세기 말까지 지구의 평균 온도 상승 폭을 1.5°C 이내로 제한하는 파리기후협정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100% 재생가능에너지로의 신속한 전환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과연 삼성전자는 기후변화 해결의 리더가 될 수 있을까요?

그린피스, 삼성전자 재생에너지 사용 약속 이행방안 제시해

Press release | 2018-08-27 at 11:2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지난 6월 삼성전자가 발표한 100% 재생가능에너지 사용 계획을 추진하기 위해 삼성전자가 취할 수 있는 구체적 이행 방안을 제시한 보고서 을 27일 삼성전자에 전달했다.

Doing Bigger Things - The road to 100% renewable energy for Samsung Electronics

Publication | 2018-08-27 at 11:03

In June 2018, Samsung has publicly announced its first ever 100% renewable energy strategy. Samsung now has a huge opportunity to take action for a renewably powered future and show leadership and be serious in its response to climate change. In...

지구를 구하고 싶은 당신이 꼭 알아야할 글로벌 브랜드들의 친환경 성적표

Feature Story | 2017-10-17 at 13:10

그린피스는 전 세계 17개의 글로벌 IT기업들이 그들의 환경 영향을 줄이기 위해 어떤 활동들을 하고 있는지 분석했습니다. 에너지, 자원, 화학물질 분야에서는 과연 얼마나 글로벌 기업답게 행동하고 있을까요?

글로벌 전자기기 브랜드들, 재생가능에너지 경쟁 중...한국 기업은?

Press release | 2017-10-17 at 13:05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의 글로벌 전자기기 브랜드 친환경 평가 에너지 부문에서 한국 기업인 삼성전자와 LG 전자가 각각 D를 받았다. 애플이 A-, HP와 페어폰이 B로 그 뒤를 이었다.

“우리 노래처럼 오래가는 스마트폰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Press release | 2017-07-05 at 12: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IT기기 생산을 요구’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2017 친환경 전자제품 구매 가이드

Publication | 2017-10-17 at 15:00

스마트폰과 PC 등 다양한 전자 기기들이 우리의 일상을 놀랍도록 변화시켜 왔다는 건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혁신'을 모토로 들고 나온 이 IT기업들은 지구를 위해서도 그 기술력을 뽐내고 있을까요? 그린피스는 세계 ‘최고'를 외치는 글로벌 IT기업들 17곳의 친환경 점수를 분석했습니다. 에너지, 자원, 화학물질 분야에서는 과연 얼마나 글로벌 기업답게 행동하고 있을까요? 더 친환경적인 브랜드의 제품을...

25억 개의 전자제품이 친환경적으로 변할 수 있을까요?

Blog entry by Tom Dowdall | 2014-09-18

올해 우리가 구매한 휴대폰, 컴퓨터, 태블릿 수가 25억 개가 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리고 곧 인터넷 호환 장비 수가 인구수를 넘어설 것이라고도 예상됩니다. 이는 우리가 사용하는 전자제품이 폭발적으로 증가할수록 전자제품의 제조법, 사용법, 폐기법도 중요함을 뜻합니다. 2006년부터 전자제품을 만드는 대기업들은 친환경적인 방향으로 전환하여, 제품에 유해한 성분을 줄이고 실용성을 높이기 위해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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