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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 플라스틱 쓰레기 필리핀 현장 '충격'

Press release | 2018-12-10 at 11:00

프란시스코 노베다 씨는 지난 12월 3~4일 1박2일 일정으로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비행기를 1시간 30분가량 타고 남부 민다나오섬에 있는 베르데 소코의 플라스틱 재처리 시설을 조사 차 방문했다. 필리핀 수입 업체 베르데 소코는 한국에서 수입한 플라스틱 쓰레기 더미 5100톤(t)을 지난 7월부터 미사미스 산타클루즈 어퍼부가치에 있는 자사 소유 부지에 쌓아 두고 있다.

[성명서] 환경부 "2019 자원순환정책 업무계획"에 대한 그린피스 입장

Press release | 2019-02-13 at 14:00

12일 환경부는 폐기물 처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공 관리 강화와 일회용품 규제 방안을 담은 "2019년도 자연환경정책실 세부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그린피스는 한국발 불법 플라스틱 폐기물 수출로 불거진 일회용 플라스틱 소비와 폐기물 문제 해결을 위해 폐기물 관리·감독 규제 강화와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 퇴출로 세계의 탈플라스틱 물결에 동참하려는 환경부의 의지를 환영하지만, 기업 소비량 규제 부재에는 실망을 표한다.

필리핀으로 불법 수출된 플라스틱 쓰레기의 슬픈 ‘귀향’

Feature Story | 2019-02-07 at 16:40

지난 2월 3일, 필리핀에 불법 수출된 플라스틱 쓰레기가 설날을 맞이해 귀향했습니다. 새해 ‘복’ 대신 ‘플라스틱 쓰레기 폭탄’을 받게 된 슬픈 명절 이야기를 전합니다.

한국발 불법 수출 플라스틱 쓰레기 필리핀에서 돌아온다

Press release | 2019-01-02 at 22:30

필리핀에 불법 수출된 플라스틱 쓰레기가 한국으로 돌아온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오늘 (2일) 그린피스 필리핀사무소를 통해 필리핀 민다나오섬 미사미스 오리엔탈 터미널에 보관 중인 한국발 플라스틱 쓰레기의 국내 반입이 확정된 것을 확인했다.

그린피스, 필리핀 플라스틱 쓰레기 반송 현장에서 환경부 규제 촉구

Press release | 2019-02-03 at 10:30

오늘(3일)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한국에서 필리핀으로 수출된 불법 플라스틱 쓰레기 1400톤을 실은 선박 '스펙트럼 N(SPECTRUM N)' 호가 평택항에 들어오는 현장에서 환경부를 대상으로 기업의 일회용 플라스틱 소비 규제를 촉구했다.

그린피스가 글로벌 소비재 기업 ‘네슬레’를 압박하는 이유

Blog entry by 제니퍼 모건 (Jennifer Morgan) | 2019-05-10

여러분은 싱크대가 넘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넘쳐흐른 물을 수건으로 닦나요? 넘치는 물 퍼내시나요? 아니면 수도꼭지 잠그기? 답은 간단하죠. 가장 먼저 수도꼭지를 잠글 거예요. 지금 플라스틱 오염 문제에 직면한 우리 현실도 이 상황과 아주 유사합니다. 감당할 수 없게 흘러 넘치는 플라스틱 쓰레기라는 수도꼭지를 잠그려면 애초에 생산 자체를 줄여야 합니다. 그린피스가 네슬레와 같은 기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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