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그린피스 개인정보 처리방침 변경 공지

Feature Story | 2018-04-25 at 15:00

재단법인 그린피스(Greenpeace Foundation, 이하 “재단)은 이용자에게 개인정보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이와 관련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지침을 수립 공개합니다.

남극편지 4. 우리가 사랑하는 어떤 말들

Feature Story | 2018-04-18 at 11:22

펭귄이 좋습니다. 까닭 모르게 좋습니다. 세상을 의심하지 않는 순수함, 경계가 아닌 관심, 두려움을 배우기 전에 본능적 호기심을 발휘하는 펭귄에게서 우리가 잃어버린 순수를 발견합니다. 그 순수를 지켜주고 싶습니다.

남극편지 3. 남극의 불청객 '세종'

Feature Story | 2018-04-16 at 11:01

남극 크릴 어업이 최대 호황을 맞이하면서, 크릴의 개체 수가 8할 정도 감소한 것으로 추정하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지금 우리는 남극 동물들의 먹이를 빼앗고 있습니다. "세종 호, 아틱 썬라이즈 호입니다. 들립니까." 크릴을 한가득 끌어 올린 어선을 부르던 이 날 남극해의 두 가지 면을 봤습니다. 남극 생명의 찬란한 향연과 그 너머에 있는 불청객 어선들.

[팩트 체크] 재생가능에너지에 대한 진실은?

Feature Story | 2018-04-16 at 10:30

'재생가능에너지는 환경을 파괴한다? 너무 비싸다? 우리나라 현실과 맞지 않는다?’ 사실일까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꼭 필요한 재생가능에너지! 여러분이 아셔야 할 진실을 알려드립니다.

초록빛 열정, 류준열 - 얼루어 2018년 4월호 인터뷰

Feature Story | 2018-04-09 at 17:00

그린피스 후원자 류준열 님이 환경을 주제로 얼루어 코리아 2018년 4월호 인터뷰를 진행하셨습니다. 얼루어 동의를 받고 기사 전문을 소개합니다.

어쩌다 남극 ⑤ 남극이 준 선물

Feature Story | 2018-04-09 at 10:26

남극에서의 마지막 일주일은 긴박하게 흘러갔습니다. 한국이 봄을 준비할 동안 남극은 여름의 끝이 왔음을 알리듯 점점 더 추워지고 파도는 거세졌죠. 선상 생활 4주 차에 접어든 우린 조금 더 땅을 그리워했고 몸은 지쳤지만 남극에서의 얼마 남지 않은 날들이 아까워 바삐 움직였습니다.

남극편지 2. 펭귄은 묻는다. 요즘 날씨가 왜 이러냐고.

Feature Story | 2018-04-02 at 12:00

김연식 항해사와 함께 서울에서 남극으로 건너간 두 친구가 있습니다. 펭귄 '타미'와 '똑이'입니다. 지난해 남극엔 아델리펭귄 1만 8천 쌍이 번식한 페트렐 섬 주변에 기후변화로 빙하가 녹아내려, 다시 수평으로 얼어붙었습니다. 먹이를 구하러 가야 하는 거리가 100㎞나 더 멀어진 셈이죠. 어미들이 먹이를 구하러 간 사이 새끼 펭귄들은 이미 추위와 배고픔에 죽고 두 마리만 살아 있었습니다. 타미와 똑이는 그 두 마리 펭귄을 상징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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