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상반기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전 세계 그린피스의
캠페인 활동을 담은 임팩트리포트를 온라인으로 만나보세요!

새로운 소식

 

기후변화에 맞서는 용기, 그리고 희망

Blog entry by 제니퍼 모건 그린피스 국제 사무총장 | 2018-10-15

급격한 온난화로 인해 전 세계에 산불, 태풍, 폭염 등, 이상기후가 발생했습니다. 지구온도가 계속해서 상승할 경우 재앙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아직 포기하기엔 이릅니다. 기후행동을 가능케 할, 변화를 가져올 희망이 우리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말할게요. 저는 지금처럼 기후변화에 대해 걱정해 본 적이 없습니다. 과학자들이 수십 년 뒤에나 일어날 거라고 했던 끔찍한 일이 벌써 벌어지고...

클린업 행사서, 코카콜라, 펩시코, 네슬레 "세계 최악의 플라스틱 오염 기업" 확인

Press release | 2018-10-09 at 9:00

코카콜라, 펩시코, 네슬레가 전 세계 바다와 수로를 오염시키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기업으로 나타났다. 브레이크프리프롬플라스틱(Break Free From Plastic, 이하 BFFP)은 오늘(9일) 6개 대륙, 42개국에서 239회에 걸쳐 진행한 ‘클린업(Cleanup) 및 브랜드오딧(Brand Audit)’의 결과를 발표하며 이처럼 밝혔다.

상업적 포경에 맞서온 그린피스의 역사

Blog entry by 윌리 맥켄지(Willie Mackenzie) | 2018-10-08

상업적인 포경은 세계에서 가장 큰 고래 종을 위기에 몰아넣었고, 20세기 전반에 걸쳐 일부 고래들을 멸종 직전까지 몰고 갔습니다. 고기와 기름, 뼈를 얻기 위한 포경은 예전부터 있었지만, 폭발물을 사용하는 작살과 초대형 산업형 포경선들이 등장해 고래들을 약탈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수 세기 전보다 훨씬 더 끔찍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고래의 포획량이 줄어들자, 포경 국가들은 훗날...

그린피스 "IPCC 보고서, 기후 재앙으로부터 인류 구할 구조계획안"

Press release | 2018-10-08 at 10:00

오늘(8일),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가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청사진을 담은 1.5°C 특별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늦어도 2050년까지 ‘탄소 순 배출 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2030년까지 전 지구적 탄소 배출량을 절반으로 감축해야 한다.

기후 문제에 맞설 진정한 리더십을 찾아서

Blog entry by 제니퍼 모건(Jennifer Morgan) | 2018-10-05

지난 수십 년 동안 우리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진정한 리더십을 기다려 왔습니다. 전 세계 대표단이 한 자리에 모여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중요한 논의를 시작하는 IPCC총회가 열린 지금. 역사의 갈림길에서 올바른 쪽에 설 수 있는 지도자, 우리 시대가 필요로 하는 기후 리더십을 기대합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국가와 기업들은 온실 가스를 단계적으로 감축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고...

2018 impact report 봄호

Publication | 2018-10-03 at 17:26

2018 상반기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전 세계 그린피스의 캠페인 활동을 담은 임팩트리포트를 온라인으로 만나보세요!

만일 우리가 오랑우탄의 멸종을 막고 싶다면, 그들의 집을 지켜야만 합니다.

Blog entry by 엠마 톰슨 (Emma Thompson) | 2018-10-02

엠마 톰슨 "만일 우리가 오랑우탄의 멸종을 막고 싶다면, 그들의 집을 지켜야만 합니다." 처음 오랑우탄을 실제로 봤을 때, 전 거의 바지에 오줌을 쌀 만큼 겁을 먹었습니다. 제 머리 위에 나무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나더니, 올려다보니까 오랑우탄이 있었어요. 가지에 그네처럼 매달려서, 커다란 접시 같은 얼굴로 저를 빤히 쳐다보고 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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