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상반기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전 세계 그린피스의
캠페인 활동을 담은 임팩트리포트를 온라인으로 만나보세요!

새로운 소식

 

내 세금으로 해외 석탄 발전소를 짓는다고?

Feature Story | 2018-09-19 at 11:30

"Coal is a dead man walking." "석탄은 사형대 앞에 선 사람과 같다." 7년 전 도이치은행 국제 자산 운용 책임자 케빈 파커가 한 말입니다. 그는 더 이상 은행이 석탄 사업에 금융을 지원하지 않고, 보험사는 석탄 사업에 보험을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죠.

‘당신은 이 시대의 현실을 직시할 용기가 있습니까?’

Feature Story | 2018-09-13 at 16:31

그린피스가 지난 8월 22일 녹색연합과 공동주최로 크리스조던 감독의 다큐 영화 의 특별상영회를 개최했습니다. 상영회에 참석한 200여 명의 시민들은 플라스틱 재앙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논평] 기후변화 막기 위한 충남도의 언더투(Under 2) 연합 가입, 적극 환영한다

Press release | 2018-09-13 at 13:30

오늘(13일, 현지 시간 1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계기후행동회의(Global Climate Action Summit)에서 충청남도가 한국 지자체로는 최초로 '지구 온도 2℃ 상승을 막기 위한 세계 도시 연맹(Under 2 Coalition·이하 언더투 연합)' 가입을 선언했다.

전 세계를 강타한 폭염, 산불, 홍수 - 사진으로 보는 이상기후

Blog entry by 수단슈 말흐오트라(Sudhanshu Malhotra) | 2018-09-12

지난 8월 전 세계 그린피스 사무실에는 지구촌을 강타한 이상기후의 기록 사진들이 넘쳐났습니다. 한국, 일본, 중국뿐 아니라 독일, 덴마크, 스위스 등, 세계 각지에서 극심한 폭염이 이어졌죠. 특히 한국에서는 기상 관측 사상 가장 더운 날이 계속돼 많은 시민들이 밤잠을 설쳤다고 들었습니다. ...

당신이 미처 몰랐을 세금과 인도네시아 석탄발전소의 연결고리

Feature Story | 2018-09-10 at 9:00

우리가 낸 세금으로 지구 온난화를 불러오는 투자가 진행중입니다. 공적금융기관들은 10년간 9조원이 넘는 세금을 해외 석탄발전소 건설에 썼습니다.

그린피스, 삼성전자 재생에너지 사용 약속 이행방안 제시해

Press release | 2018-08-27 at 11:2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지난 6월 삼성전자가 발표한 100% 재생가능에너지 사용 계획을 추진하기 위해 삼성전자가 취할 수 있는 구체적 이행 방안을 제시한 보고서 을 27일 삼성전자에 전달했다.

Doing Bigger Things 삼성전자의 새로운 기회와 도전 - 100% 재생가능에너지 달성 로드맵

Publication | 2018-08-27 at 11:06

2018년 6월 100% 재생가능에너지로의 중요한 첫발을 뗀 삼성전자, 이제 기후변화 해결에 의미 있는 방식으로 재생가능에너지를 조달함으로써 진정한 리더십을 보여줄 기회를 얻게 됐습니다. 이번 세기 말까지 지구의 평균 온도 상승 폭을 1.5°C 이내로 제한하는 파리기후협정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100% 재생가능에너지로의 신속한 전환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과연 삼성전자는 기후변화 해결의 리더가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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