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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식

 

[성명서]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도 에너지 전환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멈출 수는 없다

Press release | 2017-10-20 at 11:35

오늘(20일)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는 총 471명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의 의견을 종합해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 권고안을 정부에 공식 제출했다. 정부는 권고안을 바탕으로 24일 국무회의를 통해 건설 재개를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글로벌 전자기기 브랜드들, 재생가능에너지 경쟁 중...한국 기업은?

Press release | 2017-10-17 at 13:05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의 글로벌 전자기기 브랜드 친환경 평가 에너지 부문에서 한국 기업인 삼성전자와 LG 전자가 각각 D를 받았다. 애플이 A-, HP와 페어폰이 B로 그 뒤를 이었다.

그린피스・녹색소비자연대 "석탄발전소가 ‘친환경’이라는 기업들...담배가 몸에 좋다는 말과 같아"

Press release | 2017-09-27 at 10:00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27일 녹색소비자연대와 함께 석탄발전소를 ‘친환경’, ‘청정’ 등으로 홍보하는 민간 석탄발전회사를 대상으로 국민권익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하고, 민자 석탄발전회사의 그린워싱에 대한 규제를 요청했다.

“애플의 재생가능에너지 확대 환영…한국 내 애플 협력업체도 분발해야”

Press release | 2017-09-22 at 13:00

애플이 자사의 제품을 제조하는 협력업체 가운데 100% 재생가능에너지로 제품을 생산하는 곳이 모두 14곳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리사 잭슨 애플 환경·정책·사회 프로젝트 부사장은 현지 시각으로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버지 컨퍼런스(Verge conference)에서 100% 재생가능에너지를 사용하는 애플의 협력업체가 기존의 8곳에서 6곳 더 늘었다고 밝혔다. 또한 일본 내 자사 사업장 및 판매점 운영을 100% 재생가능에너지로...

가짜​ ​친환경​ ​석탄발전​ ​말고,​ ​진짜​ ​친환경​ ​재생가능에너지​ ​하세요!

Press release | 2017-09-20 at 13: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20일(수) 서울 시청광장에서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피노키오로 분장해 위험한 석탄발전소를 ‘친환경’으로 포장하는 민간석탄발전사인 포스코에너지, SK가스, 삼성물산을 비판했다. 그린피스는 기업들이 석탄발전소를 친환경으로 홍보하며 국민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대신, 재생가능에너지로 전환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경주 지진 1년 … 그린피스, 광화문 광장에 ‘안전의 여신상’ 세우다

Press release | 2017-09-12 at 12: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오늘 경주 지진 1주년을 맞아 광화문 광장에 ‘안전의 여신상’을 세우는 이색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그린피스, “후쿠시마 같은 중대사고 방사선환경영향평가 포함하지 않은 신고리 5, 6호기 건설 허가는 위법”

Press release | 2017-08-18 at 13: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시민이 함께 제기한 신고리 5, 6호기 건설허가 취소 행정소송의 두 번째 심리가 지난 17일 오후 4시 서울행정법원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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