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팜유와 숲: 누가 산림을 파괴하고 있는 걸까요?

Blog entry by 아니사 라마와티 | 2016-03-28

전 세계의 주요 브랜드들이 사용하는 팜유는 얼마나 ‘깨끗한’ 것일까요? 그린피스는 팜유 생산으로 인한 인도네시아의 산림 파괴를 중단하겠다는 기업들의 약속이 얼마나 잘 지켜지고 있는지 조사했습니다. 어떤 기업이 ‘산림 파괴 중단’ 약속을 잘 지켜나가고 있는지, 또 어떤 기업이 뒤쳐져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2015년 9월, 인도네시아 서부 칼리만탄 주에서 일어난 산불 인도네시아의 숲이...

내 스마트폰 안에서 만나보는 자연

Blog entry by 미리암 윌슨(Miriam Wilson) | 2016-03-02

2015년, 그린피스 캐나다 지부는 후원자들과 함께 사진 컨테스트를 열었습니다. 캐나다 곳곳의 멋진 자연을 담은 사진을 찍고, 이를 통해 왜 그린피스의 활동이 필요한지를 다시 되새기며 소중한 지구와 환경을 보호하는 것을 돕기 위함이었죠. 그린피스는 소중한 자연에 대해 자랑스러움, 경이로움, 놀라움을 느끼게 만들 여러분의 베스트 샷을 찾고 있었죠. 그리고 마침내 그 사진들은 스마트폰 앱 으로 담겼습니다. ...

영하 20도에 맞서다, PFC-Free 등정!

Blog entry by 아이시 츠위(Icey Tsui), 에이엠(A.M), 등 린(Deng Lin) | 2016-02-29

* 아웃도어 업계에서는 제품의 방수 및 발수 기능을 위해 “PFC(과불화화합물)”라는 유해물질을 널리 사용하고 있습니다. PFC는 자연을 해치고 인체에도 악영향을 미치지만, 업계는 제품의 기능을 위해 PFC를 포기할 수 없다고 주장하며 사용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과연 PFC 없는 고기능 아웃도어 제품은 정말 불가능한 걸까요? 동아시아의 전문 등반가 3인은 지난 1월 PFC가 포함되지 않은 옷만 입고도 무려 해발 5...

나는 얼마나 많은 물을 사용하고 있을까? “물 발자국” 알아보기

Blog entry by 그린피스 | 2016-02-29 1 comment

우리는 물을 아껴 쓰기 위해 양치할 때 수도꼭지를 잠그거나 물을 받아놓고 세수를 하곤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낭비하는 물의 상당량은, 사실 우리가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물 발자국(Water footprint)”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나요? 물 발자국은 제품의 원료를 만들 때부터 제조와 유통, 사용과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사용되는 물의 총량을 뜻합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에 따르면, 95%의 물...

작은 섬나라 팔라우의 미래

Blog entry by 존 호세바(John Hocevar) | 2016-02-19

글로벌 참치잡이 기업 어선들의 약탈로부터 바다를 지키기 위해 분투 중인 작은 섬나라 팔라우를 아시나요? 참치잡이 산업은 통제불능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태평양 서남단에 위치한 팔라우 같은 작은 섬나라들은 참치잡이로 생계를 이어갑니다. 그런데 해외 어선들의 무차별적인...

바다를 오염시키는 보이지 않는 악당, 마이크로비즈

Blog entry by India Thorogood | 2016-02-17

각질 제거용 페이스 스크럽으로 세안을 하셨나요? 치석 제거에 효과적이라는 부드러운 민트향 치약으로 양치하셨나요? 만일 그렇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환경을 오염시키는 미세한 플라스틱들을 바다로 흘려 보내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미세한 알갱이가 들어있는 제품들이 꿀 피부, 하얀 치아를 만들어주는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하곤 합니다. 하지만, 미용 전문가뿐 아니라 환경 운동가들은 마이크로비즈(microbeads)라...

호주 최대 참지캔 브랜드 “존웨스트 오스트레일리아” 마침내 집어장치(FAD) 사용을 전면 중단하다

Blog entry by 나다니엘 펠레(Nathaniel Pelle) | 2016-02-17

* 최근 호주 최대 참치캔 브랜드 “존웨스트 오스트레일리아”가 파괴적인 조업방식인 집어장치를사용해 어획된 참치를 더 이상 시장에 유통시키지 않는다고 전면 선언했습니다. 집어장치는 해양생태계를 파괴하고, 남획 및 혼획 문제를 일으키는 주범입니다. 국내에서도 지속가능한 참치를 좀 더 쉽게 만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원하며, 지속가능한 바다를 위해 용기있는 결단을 내린 호주의 수산물 기업 존웨스트 오스트레일리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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