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상반기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전 세계 그린피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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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식

 

[성명서] 식약처, 미세 플라스틱 규제 제품군 2% 남짓으로 제한 - 환경보다 기업편 들어준 결정에 유감

Press release | 2017-01-12 at 18:00

지난 11일(수)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고시’를 발표했다. 이번 개정고시는 화장품에 사용되는 미세 플라스틱을 규제하는 것을 그 내용으로 한다. 이는 지난해 9월 29일 식약처가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대한 규정 일부 개정고시(안) 행정예고”를 통해 이미 밝힌 내용이나, 지난 9월 고시 내용과는 규제 대상 및 범위에 있어 매우 큰 차이가 있다. 당초 미세 플라스틱의 정의를 “5mm 크기...

‘전기먹는 하마’ 데이터센터…친환경 성적 ‘애플은 A, 삼성은D’

Press release | 2017-01-10 at 14:00

국내외 IT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친환경 점수를 매긴 결과, 애플과 구글, 페이스북은 A, 네이버는 C, 삼성SDS는 D, KT와 LG U+ 등은 F를 받았다.

[성명서] 산업부는 포스파워 삼척화력발전소 사업권을 취소하라

Press release | 2016-12-21 at 10: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건설 인허가 기간이 곧 종료될 포스파워 삼척화력발전소의 공사계획 인가기간을 더 이상 유예하지 않고, 사업권을 취소할 것을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에 요구한다.

[논평] 제 1차 기후변화대응 및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 기본로드맵에 대한 그린피스 논평

Press release | 2016-12-08 at 11:00

그린피스는 석탄발전소와 같은 주요 배출원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과 구체적 이행 방안이 빠져있어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바이다.

‘삼성전자 권오현 대표, 갤럭시노트7을 구하라’

Press release | 2016-11-22 at 10:00

그린피스는 22일(화) 삼성전자 본사 앞에서 폐기 예정인 430만 대 갤럭시노트7의 친환경적인 처리를 촉구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갤럭시노트7 사태는 후진적 생산 방식이 낳은 결과’

Press release | 2016-11-10 at 10: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10일(목)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사태를 후진적 생산 방식이 초래한 결과라고 강도 높게 비판하며, 판매 일변도의 사업 행태를 개선하고 자원 순환을 촉진하는 지속 가능한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삼성 갤럭시노트7처리 계획 보도에 대한 그린피스 입장

Press release | 2016-11-04 at 18:00

영국의 국제통신사 로이터의 11월 3일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금까지 생산한 갤럭시노트7을 해당 국가의 규제에 따라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안으로 처리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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