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상반기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전 세계 그린피스의
캠페인 활동을 담은 임팩트리포트를 온라인으로 만나보세요!

새로운 소식

 

그린피스 활동가가 송도 한복판에서 빌딩에 매달린 이유

Feature Story | 2019-01-10 at 14:04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뜨거웠던 여름, 11월에 내린 폭설, 전 세계에서 들려온 산불, 태풍 등 기후 재앙 뉴스들… 2018년은 참으로 기후변화를 온몸으로 체감한 한 해였습니다. 갈수록 심해지는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지금 변화가 필요합니다! 기후변화 대응을 촉구하기 위해 IPCC 총회가 열린 건물에 매달린 예윤해 활동가의 이야기를 인터뷰 글을 통해 들어보세요.

기후변화 위기, 행동하는 대학생이 4개월 만에 만들어 낸 변화

Feature Story | 2019-01-07 at 13:14

한 사람의 행동과 실천으로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그린피스와 함께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는 대학생, ‘그린유스’는 그렇다고 믿습니다. 저는 시민참여 캠페이너로서 그린유스들이 지난 4개월 동안 만든 변화를 목격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함께 행동한다면 기후변화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더 큰 변화를 만들어 내리라는 희망을 가졌습니다. 2018년 한 해 동안 그린피스와 함께 대학생들이 전국에 퍼트린 변화의 발자취를 확인하세요!

가짜 뉴스 팩트 체크(feat. 원전)

Feature Story | 2018-12-26 at 10:30

12월 27일은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입니다. 원전 안전을 홍보하고 원전 산업을 진흥하기 위해 2010년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지만, 바로 그 이듬해 후쿠시마 원전 사고 가 발생하며 원자력의 태생적 위험과 치명적 피해를 상기해주는 날이 됐습니다.

그린피스는 왜 광화문에 석탄발전소를 설치했나?

Feature Story | 2018-12-19 at 12:58

미세먼지가 가장 심한 11월의 어느 날, 광화문에 석탄발전소가 들어섰습니다. 굴뚝에는 수출입은행, 무역보험공사, 산업은행이 새겨져 있고, 보기만 해도 숨이 막히는 회색빛 연기는 ‘MADE IN KOREA’ 꼬리표를 달고 금방이라도 하늘로 솟구칠 것 같습니다. 대체 그린피스가 서울 한복판에 가짜 석탄발전소를 설치하면서까지 전달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무엇이었을까요?

"우리 그만 헤어지자" 폭스바겐이 내연기관차를 찬 이유

Feature Story | 2018-12-11 at 14:45

지난 4일, 세계 최대 자동차 회사 폭스바겐이 2040년 내로 경유차와 휘발유차 생산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대체 이 차들이 폭스바겐에게 차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2018년 연말정산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Feature Story | 2018-12-04 at 14:36

2018년에도 그린피스와 함께 해주신 후원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 한 해 납부하신 후원금에 대한 기부금영수증 발급 방법을 안내해드립니다.

집 옆에 석탄발전소가 들어선 후 생긴 변화

Feature Story | 2018-11-16 at 10:40

외출 전 오늘의 대기오염 정도를 확인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핸드폰 화면에 이 뜨면 답답한 마음 먼저 듭니다. 그런데 매일의 대기오염이 일상인 곳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기침을 멈추지 못하고 석탄재로 오염된 검은 소금을 바라보며 삽니다. 그것이 우리 아이들의 일상이라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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