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전 세계 스타들이 남극해 보호를 위해 출동했다

Press release | 2018-02-23 at 13:30

"남극 동물들의 목소리가 되어주세요". 배우 윤승아가 오늘(23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극해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린피스, 삼성전자 건물에 “기후변화 리더십을!” 야간 빔 프로젝션

Press release | 2018-02-02 at 14: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1일 저녁,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 핵심거점 중 하나인 삼성전자 기흥 캠퍼스에서 재생가능에너지 사용 약속을 촉구하는 비폭력직접행동을 펼쳤다. 활동가들은 삼성전자 기흥 캠퍼스 건물에 빔 프로젝션으로 ‘삼성전자 100% 재생가능에너지로!’, ‘삼성전자 글로벌 기업답게 기후변화 리더십을!’ 등의 메시지를 새겼다.

그린피스, 세계 최초로 남극 웨델해 해저 탐사 펼친다

Press release | 2018-01-15 at 17:52

그린피스가 세계 최초로 남극 웨델해(Weddell Sea) 해저 탐사를 펼친다. 남극 반도 동쪽에 위한 웨델해는 황제펭귄의 대표적인 서식지이자 심층수 생성 지역이다.

류준열, 그린피스 환경감시선 교육과정 이수

Press release | 2017-12-22 at 9:33

류준열이 그린피스 환경 감시선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류준열이 지난 12월 5~7일 3일간 대만 지룽에서 타이난까지 운항 중이던 그린피스 환경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 3호 선상에 탑승해 ‘환경 감시선 활동을 위한 기본교육’ (On board Induction to Greenpeace Ships Course•ISC)을 이수했다”고 최근 밝혔다.

[성명서] 시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3020

Press release | 2017-12-20 at 10:41

산업통상자원부가 오늘(12월 20일)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이하 3020 계획)을 발표했다. 시민들의 깨끗하고 안전한 삶을 위해 노력해온 그린피스는 이번 계획을 환영하며 실질적인 이행이 되기를 기대한다. 하지만 기업의 책임과 참여를 독려하는 정부 정책의 부재는 향후 보완되어야 할 부분이다.

“우리의 겨울을 지켜주세요” 북극곰들이 삼성전자 사옥 앞에 모인 까닭은?

Press release | 2017-12-19 at 18:05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19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 앞에서 삼성전자에 재생가능에너지 사용 약속을 촉구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성명서]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전 지구적인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포스코의 석탄발전소 건설계획은 취소되어야 한다

Press release | 2017-12-13 at 13:30

산업통상자원부는 현재 수립하고 있는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안)에 포스코가 삼척에 건설하고자 하는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2기 사업(포스파워)을 반영했다. 그린피스는 정부에 삼척 석탄발전소 추진 계획의 즉각 철회를 요구하며, 사업자인 포스코에는 석탄발전소 사업 중단과 재생가능에너지 사업 전환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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