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peace Korea | 탈핵 캠페인 | 그린피스

탈핵

한국은 구시대적이며 위험하고 비싸기까지한 원자력발전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투자할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에 걸 맞는 안전하면서 경제적인 재생가능에너지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투자해야 합니다. 원자력발전을 추구하는 것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에너지시스템 구축을 위해 새롭게 요구되는 경쟁에서 도태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입니다.

원전 산업계는 원자력발전이 값싼 에너지이며 재생가능에너지는 경제력이 없어 대안이 아니라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원전 경제성 산출 방식에는 핵폐기물 처리비용, 원전 폐로비용, 사고 시 피해비용, 사회갈등 비용 등이 제대로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고가 나더라도 대부분의 피해를 시민의 세금으로 충당하도록 하고 있어 시민이 아닌 산업계를 철저히 보호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놓았습니다.

재생가능에너지는 발달된 기술력으로  많은 국가에서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미 전세계적으로 재생가능에너지가 원자력에너지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고, 원전 비중은 지속적으로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린피스는 한국을 포함한 더 많은 국가가 에너지효율을 향상시키고 단계적으로 재생가능에너지 중심의 시스템으로 전환하도록 글로벌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새로운 소식

 

위험한 원전대신 재생에너지가 대안

Feature Story | 2015-10-23 at 20:30

실제로 OECD국가들은 신규 원전 건설을 줄여나가고 있지만 한국만이 거의 유일하게 원전 확대 정책을 고수하고 있다. 2013년도 세계에너지 전망 보고서 (World Energy Outlook)에 따르면 한국의 공격적 원전 확대로 인해 OECD국가의 원전 감소 추세가 확대로 돌아서고 있다.

고리 1호 폐로를 시작으로, 신고리 5,6호기 추가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Feature Story | 2015-10-18 at 19:30

울산과 부산에 걸쳐 위치한 고리 원자력발전소는 조만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의 원전을 보유한 최대 규모의 원전 단지가 될 예정입니다. 고리 원전의 상황을 생각해 보면, 원전 사고의 직접적인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총 인구는 후쿠시마와는 차원이 다른 규모입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교훈에 귀를, 재생가능에너지의 폭발적인 성장에 눈을

Feature Story | 2015-10-14 at 23:00

재생가능에너지는 전 세계 에너지 투자 부분 중 49%가 몰릴만큼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습니다. 반면 원전은 후쿠시마 사고 이전부터 사양길에 접어들었습니다. 한 예로 한창 원전 확대가 진행되고 있는 중국에서도 2014년 원전 건설에 약 8조 원 정도를 투자한 반면 재생가능에너지에는 83조 원을 투자했습니다.

윤상직 장관님, 더 구체적인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Feature Story | 2015-08-05 at 16:30

그린피스는 지난 15일 제7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주제로 산업통산자원부 윤상직 장관에게 질문이 담긴 편지를 보냈었고, 발송 일주일 뒤 답변을 받았습니다. 적어도 소통에 대한 의지가 엿보여 고무적인 일이지만, 내용은 여전히 실망스러웠습니다. 이에 조금 더 구체적인 답변을 요청하는 두번째 서한을 발송합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서남해해상풍력단지 ‘제2의 밀양’ 안되려면… 지역주민 참여가 필수

Feature Story | 2014-11-09 at 14:00

지난 5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라북도가 주최하는 ‘2014 해상풍력 국제워크숍’이 전북 변산에서 열렸다. 그린피스는 전문가 자격으로 독일 해상풍력전문가 우르스 발(Urs Wahl) 독일 해상풍력산업협회(OWIA) 정치커뮤니케이션 팀장을 이 자리에 초청,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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