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 보호

모두가 의존하고 있는 북극이 빠른 속도로 녹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는 지구 가장 위에 떠있는 빙하의 3/4을 잃었습니다.

인류의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해 빙하가 녹고 있고, 머지 않아 빙하가 사라지는 날이 올 수도 있습니다. 이는 북극 서식동물만이 아닌 우리 모두에게도 끔찍한 일일 것입니다. 북극의 얼음은 태양의 많은 열을 대기 중에 반사시켜서, 지구의 온도를 낮추고 곡식을 더 잘 재배 할 수 있도록 기상 시스템을 안정시킵니다. 이러한 북극의 면적이 점차 줄어듬으로써 지구온난화는 더욱 가속화되고, 다시 북극의 빙하가 녹는 악순환의 고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탐욕스러운 석유기업과 정부들은 해빙을 가속화하는 무분별한 석유 시추 러시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의 파괴적인 개발로부터 북극을 지켜내고,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에너지시스템의 획기적 변화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린피스는 북극을 어느 국가와 기업의 소유도 아닌 세계보호구역(Global Sanctuary)으로 만들어 북극 전역에서 석유 시추 및 산업적 어업 행위를 금지하고자 합니다. 함께 하세요.

 

 

 

새로운 소식

 

기후변화에 맞서는 용기, 그리고 희망

Blog entry by 제니퍼 모건 그린피스 국제 사무총장 |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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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주민 생명 위협하는 한국의 ‘먹거리’ 사업

Feature Story | 2018-09-20 at 13:35

수백 명의 생명을 위협하는 석탄발전소가 지금 여러분의 세금으로 지어지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한국이 인도네시아의 작은 어촌 찌레본에 건설한 석탄발전소. 이곳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로 인해 매년 800여 명의 조기사망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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