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참치 요구 | 그린피스

착한 참치 요구

그린피스는 지난 2012년부터 참치캔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표하며, 국내 참치 기업들에 '착한 참치' 출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린피스와 함께 지속가능한 어업을 통해 만든 착한 참치를 요구한다면, 우리도 착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국내에는 '착한 참치'가 없습니다. 국내 참치 기업들이 집어장치(Fish Aggregating Device: FAD)와 같은 파괴적인 방법을 여전히 사용하고 있고, 지속가능성에 대한 정책도 마련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속가능한 참치 어업은 혼획되는 해양 생물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참치 업계에도 안정적, 지속적으로 참치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이제 한국의 참치 기업들도 집어장치를 사용하지 않는, FAD-free 참치 공급에 동참할 차례입니다.

새로운 소식

 

친환경적 소비, 착한 참치캔으로부터!

Feature Story | 2013-08-06 at 17:00

지난 8월 3일, 그린피스는 ‘2013 글로벌 청소년 토크콘서트 & 활동엑스포’에 참여했습니다. 30여 개의 NGO와 100여 개의 청소년 동아리 부스를 마련한 이번 엑스포는 약 1만 5천 명의 관람객이 참가했고, 그린피스 부스에는 600명이 넘는 시민들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피츠버그에서 7일: 지속가능한 참치를 향한 캠페인

Blog entry by 앤지 셴(Angie Shen) 그린피스 활동가 | 2013-06-19

지난 6월 10일, 저를 포함한 그린피스 활동가 12명은 피츠버그(Pittsburgh)로 떠나기 위해 짐을 꾸렸습니다. 미국의 참치업체 스타키스트(Starkist) 본사를 찾아가, 미국 최대 참치 브랜드인 스타키스트와 이를 소유한 한국 최대 참치 브랜드인 동원이 현재 파괴적인 방법으로 참치를 잡고 있음을 알리는 것이 이번 방문의 목적이었습니다. 스타키스트와 동원산업은 상어, 바다거북, 바닷새 등 여러 해양 생물들을...

한국에는 착한 참치캔이 없다.

Feature Story | 2013-06-10 at 14:00

그린피스는 동원산업에 ‘최악의 참치캔 상’을 수여하는 액션을 벌였습니다. 이는 그린피스가 발표한 보고서 ‘한국에는 없는 착한 참치’의 2013년 착한 참치캔 순위에서 동원산업이 최하위를 차지했기 때문에 이뤄진 액션입니다.

남획의 나비효과로 파괴된 바다

Blog entry by 서우민 온라인 캠페이너 | 2013-05-31

오늘 한국에서 나비가 한 날개짓 때문에 다음 달 세네갈에 폭풍우가 몰아칠 수 있다. 작은 변화가 커다란 변화를 유발시키는 현상을 일컫는 ‘나비효과’입니다. 작은 변화의 여파도 이러한데 현재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남획은 우리가 사는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바다에서 육지까지 뻗어 간 파괴의 손길 ‘모래(Sandgrains)’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160명의...

인도양 참치 여전히 위기, 두 얼굴의 한국 정부

Blog entry by 한정희 해양 캠페이너 | 2013-05-15

지난 5월 2일부터 10일까지 모리셔스(Mauritius)에서 인도양참치위원회(IOTC) 회의가 열렸습니다. 참치 선망 및 연승 조업에서 멸종위기에 처한 고래상어, 고래류, 장완흉상어를 보호하자는 합의는 도출됐지만,  다른 상어 종들은 끝내 보호받지 못했습니다. 올해 IOTC 회의는 위기에 처한 참치와 상어 종을 보호하는데 실패한 채 막을 내렸습니다. IOTC 회원국들은 사전 예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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