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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보고서

  • 정부는 2023~2025년 동안 매년 8조 원이 넘는 예산을 내연기관차 지원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그린피스는 내연기관 지원을 폐지하고, 재정을 전기차 전환에 재투자해야 한다는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기후

    [보고서] 전기차 전환, 역행하는 정부 정책

    그린피스는 11월 10일, 내연기관차 지원 정책의 문제점을 짚고 전기차 전환을 위한 대안을 제시한 보고서 『전기차 전환, 역행하는 정부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정부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동안 연평균 8조3천억 원을 내연기관차 지원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이 예산을 전기차 전환에 재투자한다면, 추가 재정 부담 없이도 전기차 보급 확대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 시점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기후위기의…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내연기관 자동차의 배기가스는 온실가스와 기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주범이다.
    기후

    전 세계는 전기차 전환, 한국 정부는 내연기관차 인공호흡 중?

    전 세계는 이미 전기차 전환의 가속 페달을 밟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은 2021년 도입된 유류세 인하가 17차례 연장되는 등 여전히 내연기관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전기차 보급과 대중교통 활성화 등 지속가능한 이동을 위한 투자로 정책 방향을 바꿔야 합니다. 전기차 대전환이 한국의 살 길, 아직도 내연기관차에 지원정책이? 기후위기 시대, 전기차 전환은 더 이상 선택이…

    홍유인 그린피스 친환경 자동차팀 연구원
  • 일반

    지구를 요리하다- 아마존에서 보내 온 레오 모란의 편지

    제 이름은 레오 모란입니다. 저는 2016년 마스터셰프 콜롬비아 우승자입니다. 저에게 음식은 언제나 보살핌과 창의성, 그리고 연결을 의미했습니다. 2025년, 저는 주방을 떠나 브라질 아마존으로 향했습니다. 전 세계의 식품 시스템이 어떻게 시작되는지, 그 현실을 보기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현실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우리 식탁에 오르는 음식 뒤에는 빼앗긴 토지와 불타는 숲, 오염된 강이 있었습니다. 그 중심에는 산업형  농업이라는…

    레오 모란
  • 기후

    아마존에서 지구 운명을 건 회의가 열린다?

    많은 사람들에게 COP은 끝없는 연설과 사진 촬영 행사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때로는 실제로 그렇기도 하죠. 하지만 COP은 우리가 함께 기후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핵심 도구 중 하나입니다. 아마존 열대우림 끝자락 벨렘에서 다음 주 열릴 COP30을 앞두고, 꼭 알아야 할 다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COP이란 무엇인가? COP은 ‘당사국총회(Conference of the Parties)’의 약자로, 1992년에 체결된 UN…

    메디 레만
  • 북극

    흥미진진 북극 여우에 대해 몰랐던 사실 8가지

    북극 여우는 눈 여우라고도 불리며, 북극 툰드라에서 사는 강인한 종입니다. 꽁꽁 얼어붙은 툰드라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기후변화로 인해 여러 위협에 직면해 있는 북극 여우에 대해 소개합니다! 북극 여우는 아이슬란드의 유일한 토종 육지 포유류입니다. 아이슬란드에서는 유일한 토종 육지 포유류인 북극 여우는 주로 툰드라와 해안 지역에 서식하지만, 북극 근처 해빙이나 해발 3,000미터 높이에서도 발견됩니다. 놀라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기후

    [보고서] 2025 공급망의 변화 : AI 빅테크 기업의 탈탄소화 성적표

    보고서 다운받기 : 2025 공급망의 변화(국문본), 2025 Supply Change(영문본) 그린피스는 2023년에 이어 글로벌 AI 빅테크 기업의 자사와 공급망 운영에 있어서 기후위기 대응 성과를 분석하고 평가한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번 보고서는 2023년 동아시아 주요 11개의 전자제품 공급업체의 기후위기 대응 성과를 분석하고 평가한 보고서의 후속편이다. 엔비디아, AMD,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AI 산업을 주도하는 10개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그린아젠다빌더스 포스터
    기후

    우리 동네에서 만드는 환경 솔루션, 그린 아젠다 빌더스와 함께해요!

    도넛 좋아하시나요? 하루의 달콤함을 책임지는 도넛. 이제는 국민 간식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죠. 그런데 혹시 도넛을 기념하는 날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하지만 이 도넛은 우리가 아는 도넛과는 조금 다릅니다. 세상을 바꾸는 ‘도넛 이야기’ 지금부터 전해 보겠습니다. 2025년,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전 세계 사람들이 도넛을 기념합니다. 우리나라서도 10월 17일 용인에서 도넛을 기념하는 행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바로…

    신민주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 기후

    기후위기가 예고한 재난, 돌발가뭄

    강수량 부족과 이상 고온으로 예상치 못하게 빠르게 닥친 돌발가뭄! 기후재난의 다른 얼굴인 돌발가뭄으로 강릉 시민들은 극심한 물부족 사태를 겪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돌발가뭄이 앞으로 더 빈번히 발생할 것이라는데 있습니다. “와, 비다! 비가 온다. 많이 많이 내려라.” 2025년 9월 22일, 23일 만에 강릉의 가뭄 재난사태가 해제되었습니다. 강릉 시민들은 오랜만에 내리고 있는 비를 얼마나 기다렸을까요? 곳곳에서 빗소리를 반갑게…

    강성원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 기후

    친환경 활동 인센티브 '탄소중립포인트' 고갈, 대안은 녹색화폐로

    만약 지역화폐처럼 친환경에만 우리 돈을 쓸 수 있도록 규칙을 정해보면 어떨까요? 그러면 지구와 사람 모두의 행복을 위한 돈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린피스가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고안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요즘 들어 여름이 무던히 더워지고 길어졌다고 느끼셨나요?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사실 전 세계 기온이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전 세계 평균…

    정상훈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선임 캠페이너
  • 기후

    반복되는 반지하 침수, 기후위기 속 가장 먼저 무너지는 삶

    지난 8월 13일 시간당 100mm가 넘는 폭우로 인해, 서울 여러지역의 반지하 주택에 살고 있는 취약계층이 심각한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기후재난은 언제나 가장 약한 이들에게 더 큰 고통을 안깁니다. “부엌에서 일하고 있는데 발밑이 축축해 이상하다 싶었어요. 갑자기 현관문 틈으로 물이 밀려 들어오더니, 화장실 바닥에서도 거센 물줄기가 솟구쳤죠.” “너무 놀라 밖으로 뛰쳐나왔는데 거리는 이미 온통 물바다였어요. 정말…

    강성원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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