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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스틱

    [보도] 플라스틱 졸업 준비 마쳤다… 시민 10명 중 8명 “플라스틱 줄이고 싶어”

    플뿌리연대, 전국 성인 1,000명 대상 플라스틱 오염 인식 조사 결과 발표 68.7% “제품이 대부분 일회용 플라스틱이라 사용할 수밖에 없어” 감축이 가장 시급한 산업군으로는 포장재, 소비재, 섬유 꼽혀  (2026년 6월 22일) 시민 10명 중 8명이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일 의사가 있지만 시스템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시민들은 탈플라스틱을 위한 정부와 기업의 역할을 요구했다.…

    그린피스
  • 서울시 자치구별 녹지 면적을 보여주는 지도. 색깔이 짙을수록 녹지 면적이 넓다.
    기후

    [서울 녹지 불평등] 서초구와 동대문구의 녹지 15배 차이, 여름 온도를 바꿨다

    1평짜리 방과 15평짜리 집 중 어디에 살고 싶으신가요? 당연히 모두 후자를 선택할 것입니다. 그런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누릴 수 있는 공간이 고작 한 평 남짓으로 줄어든다면 어떻게 될까요? 바로 우리 집 앞, 매일 마주하는 ‘녹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신민주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 기후

    그린피스와 시민들이 제안하고 서울시장 후보가 응답한 7가지 기후 약속

    그린피스와 시민이 함께 요구한 정책 제안이 지방선거 공약에 반영되었습니다! 모두가 힘을 모아 변화를 만들었던 지난 수개월 동안의 이야기, 지금부터 들어보실래요? 내가 낸 세금이 내가 꿈꾸는 동네를 만드는 데 쓰일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기후를 파괴하는 대신, 기후 위기 대응과 시민의 복지에 더 많은 예산이 투입된 동네를 만드는 데 쓰일 수 있도록요. 그린피스는 질문의 해답을…

    신민주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 플라스틱

    짜먹는 아기 이유식 속 미세 플라스틱

    그린피스는 네슬레(Nestlé)와 다농(Danone)의 짜먹는 이유식에서 발견된 미세플라스틱과 포장재에서 흘러나오는 화학물질에 대한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과연 짜먹는 이유식은 정말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일까요? 그저 편리하기만 한 걸까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먹거리에 민감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유기농 재료인지, 나트륨 함량은 적당한지, 너무 달지는 않은지 부모들의 고민은 끝이 없죠. 게다가 아이와 함께 외출할 때면 간편하게 먹일 수 있는 편의성도 포기하기 어렵습니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산림

    [보도] 자연복원 1년, 산불과 산사태에 강해진 고운사 사찰림

    5개 환경단체 연대체, 고운사 사찰림 자연복원 식생 1년차 보고서 발표 산불에 약한 침엽수는 1/100로 줄고, 산불에 강한 활엽수 숲으로 회복 토양 침식 위험 구간도 산불 직후와 비교해 약 4.7배 감소 활엽수림이었던 자리는 회복이 빨라서 98%가 높은 식생 회복, 전체 유역의 76%로 높은 회복 민관이 함께 만드는 산림 거버넌스… UN 생물다양성 협약 이행의 출발점 (2026년 5월…

    그린피스
  • 산림

    [성명서] 임도법, 토목 사업 잔치 되지 않게 즉각 개정하라

    이재명 대통령 산림청 질타하면서도 임도법 재가 사업자가 평가기관 선택하는 ‘셀프 평가’ 구조… 산림청 견제 기능 상실 우려 시민환경단체 “산불도 산사태도 못 막는 임도법, 정부는 즉각 개정 위한 공론화 나서야” 국제사회와 약속한 KMGBF 육상 30% 보호 약속에도 어긋나 (2026년 5월 7일) 시민사회의 거듭된 우려에도 정부는 지난 6일 국무회의에서 「임도의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재가했다. 이날…

    그린피스
  • 플라스틱

    이란 전쟁 때문에 쓰레기 봉투를 살 수 없는 이유

    중동 전역의 삶을 송두리째 파괴하고 있는 미국과 이란의 전쟁. 이 전쟁의 가장 큰 피해자는 다름 아닌 민간인들입니다. 삶의 터전을 잃은 이들은 이제 환경 재앙이라는 또 다른 위협 앞에 서 있습니다. 그린피스는 무력 행위의 즉각적인 중단과 대화를 통한 외교적 해결을 촉구합니다. 아울러, 우리는 이 비극적인 갈등을 지속시키는 근본적인 시스템의 결함을 직시해야 합니다. 전쟁 발발 이후 생수,…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기후

    [내돈내산 기후예산 3] 그린피스가 ‘기후 신문고’를 울린 이유

    쿵! 서울 시청에서 북소리가 들렸습니다. 당장이라도 “어명이요!”를 외칠 것만 같은 포도대장 옆에서 시민들이 ‘기후 신문고’를 읽고 북을 두드렸습니다. 연달아 다섯번 북소리가 들리고, 결연한 표정을 한 사람들이 차례대로 앞으로 나와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전통 복장과 거대한 북소리에 지나가던 사람들이 시청 광장 쪽을 돌아보았습니다. “기후 외면하는 예산, 더는 못 참겠다” 그린피스 이름과 함께 큰 현수막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그린피스와…

    신민주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 플라스틱

    [성명서] 나프타 대란 속 ‘탈플라스틱’ 청사진, 권고만으론 더 이상 안 된다

    정부 청사진, 지난 해 말 발표 초안에서 크게 나아가지 못해  권고를 넘어 규제, 경제적 유인책, 강력한 이행으로 응답해야  그린피스, 종합대책에 필요한 네 가지 제안  (2026년 4월 28일) 오늘 국무회의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탈플라스틱 순환경제 전환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정부의 이번 계획은 여러 면에서 구체화되었으나, 큰 틀에서는 지난 해 말 발표한 탈플라스틱 종합대책 초안에서 크게 나아가지 못했다. 전망치 기준…

    그린피스
  • 테헤란의 석유 저장 시설에 대한 공격은 앞으로 수십 년 동안 심각한 건강 피해를 초래할 것입니다.
    기후

    전쟁이 태운 것은 석유만이 아니다 : 공기·물·바다까지 무너지는 중동

    3월 8일, 테헤란에 검은 비가 내렸다. 전날 밤 이스라엘군이 테헤란 일대 석유 저장시설 네 곳과 송유 시설 한 곳을 공습했다. 약 900만 명이 사는 이 도시의 하늘은 검은 연기로 뒤덮였고, 석유 연소로 발생한 중금속, 황산화물,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가 빗물에 섞여 도시 위로 쏟아졌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이 검은 비와 산성비가 이란 시민에게 위험하다고 공식 경고했다. 이란 적십자사는 주민들에게 실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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