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받곰과 함께한 지구의 목소리, 부천에서 울려 퍼지다
지난 8월 24일, 부천 현대백화점 야외광장에서 그린피스의 두 번째 팝업 캠페인 ‘지구의 목소리(WEarth: The Voice of Earth)’가 열렸습니다. 6월 서울시청 광장에서 시민분들을 만났을 때와는 달리, 이번엔 백화점이라는 일상 공간에서 가족 단위 시민들과 더 가까이 만나는 자리였습니다. 열받곰과 함께하는 웃음과 대화 무더운 오후 시민들이 바쁘게 오가는 길목에 갑자기에 나타난 6m의 대형 북극곰 ‘열받곰’은 시민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았습니다.…
-
[보도] “산불은 ‘기후재난’, 대응은 각개전투” 땜질 처방 넘어 韓 기후재난 거버넌스 전면 개편 필요해
그린피스-서울대, 韓·美 산불 거버넌스 비교 연구 결과 발표 기후위기로 대형화·장기화되는 산불, 사후 복구 중심 정부 대응의 한계 지적 韓 건조주의보 일수 1970년대 대비 2.1배 급증… 산불, 인위적 실화 아닌 기후재난으로 봐야 전문가들, “분산된 지휘 체계, 장기화된 피해로 인한 공동체 붕괴 등 총체적 문제… 마을 중심의 회복 시스템 시급” (2025년 8월 27일)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8월…
-
[보고서] 리뷰페이퍼: 기후변화에 따른 산불 발생의 우발성 및 장기화, 대형화 추세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산불과 기후변화 연관성을 밝히기 위해 41편의 선행연구를 체계적으로 고찰했고, 한국의 기후 추세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기후변화가 산불의 대형화, 장기화를 심화시키고 있고, 한국 또한 산불 취약성이 증대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
지구의 목소리 Ver.2 -열받곰과 함께하는 기후행동
8월 24일(일) 현대백화점 부천중동점에서 만나요! 기후위기로 열받은 북극곰, ‘열받곰’이 다시 한 번 시민들을 찾아갑니다! 환경도 지키고, 선물도 받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이 가득해요
-
기후복지 예산으로 사람도 자연도 행복한 동네를
우리 동네에 다음 중 하나라도 부족하다면? 주목! 우리집과 가까운 대중교통 정거장 도보로 갈 수 있는 피톤치드 숲 이상기후에도 안전한 주택 재난 시 나와 가족을 지켜줄 지역 사회 시스템
-
오늘부터 민생지원금 신청, 지구에 도움이 되려면
‘원영적 사고’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의미하는데요. 유명 아이돌 그룹 멤버인 장원영씨의 긍정적인 사고방식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일상에 동기부여와 활력을 더해줄 수 있는 ‘원영적 사고’, 그렇다면 사람과 지구 모두를 위해서 도움이 되는 사고방식도 있을까요? 저는 “도넛적 사고”라는 표현을 하고 싶습니다. 웬 ‘갑분 도넛’이냐구요? 사실 제가 말하는 도넛은 먹는 도넛이 아니라…
-
용인 LNG 발전소 허가 취소 소송에 450명의 시민들이 나선 이유
용인 LNG 발전사업 허가 취소 소송, 그 현장 이야기 2025년 7월 16일, 서울행정법원 앞은 평소와는 다른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바로 시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LNG 발전사업 허가 취소’를 요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하는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날 현장에서는 소장 제출과 함께 기자회견과 퍼포먼스가 진행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액션사진삽입 우리는 왜 모였을까요? 한국은 2023년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