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미션

행동방식

보고서

사람들

앰버서더

인재채용

연락처

자주 하는 질문

재정보고서

  • 2025년 3월 발생한 청송 산불 현장을 조사하는 그린피스 활동가들
    기후

    영덕 산불 이재민과 함께한 1년 : 잿더미 위에서 시작된 회복

    산불 이후 고령인 이재민에게 복구 작업은 그 자체가 또 다른 재난이었습니다. 그린피스 기후재난 시민대응단은 지난 1년간 이재민 곁에서 일상으로의 회복을 함께 시작했습니다. 2025년 3월 22일,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안동, 영양, 청송을 거쳐 영덕까지 번지는 데 불과 나흘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불길은 결국 바닷가에 정박해 있던 선박까지 집어삼켰고, 3월 28일 14시 30분이 되어서야 주불…

    강성원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 해양

    [성명서] 심해채굴 제동 건 ISA…채굴규정 채택 무산

    독일, 네덜란드, 포르투갈 등 “TMC 계약 위반에 대한 엄격한 조사 필요” 일부 기업, 조사 자체가 불법이라며 반발하기도 그린피스 “한국 정부, TMC 조사 지지하고 심해채굴 모라토리엄 나서야” (2026년 3월 23일) 제31차 국제해저기구(International Seabed Authority, ISA) 회의가 지난 20일(자메이카 현지 시간) 막을 내렸다. 지난 9일부터 이어진 이번 회의의 최대 쟁점은 채굴규정(Mining Code) 채택 여부였으나, 다수 회원국이 다자적…

    그린피스
  • 기후

    이란-미국 갈등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한국 경제와 에너지에 미치는 영향

    전쟁의 충격은 분쟁 지역에 머물지 않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쟁은 수백만 명의 삶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집과 학교, 병원이 파괴되고, 사람들은 난민이 되어 가장 기본적인 일상을 잃습니다. 생태계도 함께 무너집니다. 농경지는 황폐해지고 물은 오염되며, 그 땅에 기대어 살던 사람들의 생계 기반이 사라집니다. 그린피스는 사람과 환경을 파괴하는 이 불법적 전쟁에 반대합니다. 그리고 이 위기가 드러내는 것, 화석연료에…

    그린피스
  • 기후

    [보고서] 한국 산불 위험도 변화 평가 분석 보고서

    그린피스와 KAIST 메타어스랩이 AI 기반 고해상도 기상자료로 한국의 산불 위험도를 분석한 결과, 기후위기가 심화될수록 산불 위험 시작 시점의 조기화, 산불 위험 기간의 장기화가 나타났습니다. 산불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기후 위기의 근본 원인인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동시에, 달라진 산불 위험에 맞춘 기후 적응 정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보고서 다운받기 : 그린피스-카이스트 메타어스 연구 최종보고서 그린피스는 KAIST 메타어스랩과…

    그린피스
  • 기후

    [보고서] 2025 영남 초대형 산불 피해 실태조사 최종보고서

    그린피스는 녹색전환연구소, 재난피해자권리센터와 공동으로 2025년 영남 초대형 산불 피해주민 300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재난 대응 전 과정에서 피해주민이 겪은 경험과 제도적 사각지대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기후위기로 대형 산불 위험이 커지는 만큼, 불이 꺼진 뒤에도 끝나지 않는 피해의 실태를 확인하고, 피해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회복할 수 있는 제도적 전환을 촉구합니다. 보고서 다운받기 : 2025 영남 초대형 산불…

    그린피스
  • 기후

    [내돈내산 기후예산 2] 도로는 늘고, 감축은 ‘가로수’뿐인 기후예산

    여기, 반영되지 않는 성적표가 있습니다. 13월의 월급이라 불리는 연말정산 환급액, 받아보셨나요? 몇몇 분들은 추가 징수 대상자가 되어 돈을 오히려 납부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연말정산 결과를 보며 많은 이들이 어떻게 하면 똑똑한 소비 습관을 만들 수 있는지, 그리고 세금 공제 혜택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을 시작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연말정산은 1년 동안의 소비를 어떻게 개선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성적표라…

    신민주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 기후

    2026 지방선거, 시민 70명이 만든 기후·환경 정책 제안서 공개

    지난해 여름은 기상관측이래 가장 무더운 해로 기록됐습니다. 기후위기가 이미 우리 일상을 위협하는 이 시기. 시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모아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정치인들에게 보내는 기후환경 정책을 제안합니다. 우리나라의 지난해 여름은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무더운 해로 기록됐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에서는 기상이변과 폭염 등 기후재난이 더욱 늘어나고 심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희망은 있습니다. 기후위기로부터 우리…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홈페이지
    기후

    [내돈내산 기후예산 1] 올해 지방선거 전에 주목해야 할 기후예산의 핵심 쟁점

    역대 세 번째로 뜨거웠던 해, 2025년이었습니다. 2026년 새해를 맞이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구정 연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2025년은 어떤 해였나요? 지구적 관점에서는 ‘불타는 해’였다고 표현해도 과장은 아닐 것 같습니다. 지구 평균 기온이 산업혁명 이전보다 1.44도 높아졌고, 산불과 홍수 등 기후재난의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아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도 다양한 순간에서 기후와 지구를 걱정해야 했을…

    신민주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 산림

    [성명서] “자연은 마이너스 통장이 아니다”

    한국정부, 2030년까지 육ᐧ해상 30%를 보호지역으로 지정ᐧ관리하는 KMGBF 채택 전남광주특별법, 기후에너지환경부 승인 없이 도립공원 지정 해제 등 개발 특례 다수 대전충남특별법도 유사한 특례… 전국 보호지역 무력화 우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UN 생물다양성 협약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이하 전남광주특별법) 내 독소 조항을 강력히 규탄한다. 한국을 포함한 196개국은 2030년까지 지구 육상과 해양의 30%를 보호지역으로 지정하고 실효성 있게…

    그린피스
  • 기후

    AI시대의 에너지 전략: 노벨경제학상 수상자가 제안하는 노동자 친화적 AI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대런 애쓰모글루 교수는 막대한 에너지를 소모하는 범용 인공지능(AGI) 대신 에너지 효율이 높고 상생 가능한 ‘노동자 친화적 AI’를 선택해야 한다고 제언합니다. 에너지 효율은 높이고 일자리는 지키는 이 모델이 왜 한국에게 기회인지 블로그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그린피스
그린피스 후원하기 그린피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