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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

    [보고서] 2025 공급망의 변화 : AI 빅테크 기업의 탈탄소화 성적표

    보고서 다운받기 : 2025 공급망의 변화(국문본), 2025 Supply Change(영문본) 그린피스는 2023년에 이어 글로벌 AI 빅테크 기업의 자사와 공급망 운영에 있어서 기후위기 대응 성과를 분석하고 평가한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번 보고서는 2023년 동아시아 주요 11개의 전자제품 공급업체의 기후위기 대응 성과를 분석하고 평가한 보고서의 후속편이다. 엔비디아, AMD,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AI 산업을 주도하는 10개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그린아젠다빌더스 포스터
    기후

    우리 동네에서 만드는 환경 솔루션, 그린 아젠다 빌더스와 함께해요!

    도넛 좋아하시나요? 하루의 달콤함을 책임지는 도넛. 이제는 국민 간식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죠. 그런데 혹시 도넛을 기념하는 날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하지만 이 도넛은 우리가 아는 도넛과는 조금 다릅니다. 세상을 바꾸는 ‘도넛 이야기’ 지금부터 전해 보겠습니다. 2025년,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전 세계 사람들이 도넛을 기념합니다. 우리나라서도 10월 17일 용인에서 도넛을 기념하는 행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바로…

    신민주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 기후

    기후위기가 예고한 재난, 돌발가뭄

    강수량 부족과 이상 고온으로 예상치 못하게 빠르게 닥친 돌발가뭄! 기후재난의 다른 얼굴인 돌발가뭄으로 강릉 시민들은 극심한 물부족 사태를 겪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돌발가뭄이 앞으로 더 빈번히 발생할 것이라는데 있습니다. “와, 비다! 비가 온다. 많이 많이 내려라.” 2025년 9월 22일, 23일 만에 강릉의 가뭄 재난사태가 해제되었습니다. 강릉 시민들은 오랜만에 내리고 있는 비를 얼마나 기다렸을까요? 곳곳에서 빗소리를 반갑게…

    강성원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 기후

    친환경 활동 인센티브 '탄소중립포인트' 고갈, 대안은 녹색화폐로

    만약 지역화폐처럼 친환경에만 우리 돈을 쓸 수 있도록 규칙을 정해보면 어떨까요? 그러면 지구와 사람 모두의 행복을 위한 돈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린피스가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고안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요즘 들어 여름이 무던히 더워지고 길어졌다고 느끼셨나요?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사실 전 세계 기온이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전 세계 평균…

    정상훈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선임 캠페이너
  • 기후

    반복되는 반지하 침수, 기후위기 속 가장 먼저 무너지는 삶

    지난 8월 13일 시간당 100mm가 넘는 폭우로 인해, 서울 여러지역의 반지하 주택에 살고 있는 취약계층이 심각한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기후재난은 언제나 가장 약한 이들에게 더 큰 고통을 안깁니다. “부엌에서 일하고 있는데 발밑이 축축해 이상하다 싶었어요. 갑자기 현관문 틈으로 물이 밀려 들어오더니, 화장실 바닥에서도 거센 물줄기가 솟구쳤죠.” “너무 놀라 밖으로 뛰쳐나왔는데 거리는 이미 온통 물바다였어요. 정말…

    강성원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 열받곰과 사진을 찍는 아이들
    기후

    열받곰과 함께한 지구의 목소리, 부천에서 울려 퍼지다

    지난 8월 24일, 부천 현대백화점 야외광장에서 그린피스의 두 번째 팝업 캠페인 ‘지구의 목소리(WEarth: The Voice of Earth)’가 열렸습니다. 6월 서울시청 광장에서 시민분들을 만났을 때와는 달리, 이번엔 백화점이라는 일상 공간에서 가족 단위 시민들과 더 가까이 만나는 자리였습니다. 열받곰과 함께하는 웃음과 대화 무더운 오후 시민들이 바쁘게 오가는 길목에 갑자기에 나타난 6m의 대형 북극곰 ‘열받곰’은 시민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김진솔 그린피스 시민참여 캠페이너
  • 일반

    그린피스 앤솔로지 프로젝트, 어디쯤 왔을까?

    기후 위기의 시대, 문학은 어떤 언어로 지구를 말할 수 있을까요?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기후

    [보도] “산불은 ‘기후재난’, 대응은 각개전투” 땜질 처방 넘어 韓 기후재난 거버넌스 전면 개편 필요해

    그린피스-서울대, 韓·美 산불 거버넌스 비교 연구 결과 발표  기후위기로 대형화·장기화되는 산불, 사후 복구 중심 정부 대응의 한계 지적 韓 건조주의보 일수 1970년대 대비 2.1배 급증… 산불, 인위적 실화 아닌 기후재난으로 봐야  전문가들, “분산된 지휘 체계, 장기화된 피해로 인한 공동체 붕괴 등 총체적 문제… 마을 중심의 회복 시스템 시급”   (2025년 8월 27일)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8월…

    그린피스
  • 기후

    [보고서] 리뷰페이퍼: 기후변화에 따른 산불 발생의 우발성 및 장기화, 대형화 추세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산불과 기후변화 연관성을 밝히기 위해 41편의 선행연구를 체계적으로 고찰했고, 한국의 기후 추세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기후변화가 산불의 대형화, 장기화를 심화시키고 있고, 한국 또한 산불 취약성이 증대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린피스
  • 기후

    삼성전자가 LNG발전소 대신 재생에너지를 선택해야 하는 8가지 이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LNG 발전소 건설이 기후, 건강, 경제 모두에 해롭습니다. 그린피스 보고서에 따르면, 태양광·풍력 기반의 100% 재생에너지 공급은 가능하고 삼성전자에도 경제적 이익이 더 크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LNG 발전의 숨겨진 피해와 재생에너지 전환의 구체적 해법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강다연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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