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뉴스

그린피스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이 궁금하신가요? 캠페이너, 자원활동가, 일반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2017년 서울사무소 회계감사 보고서

Publication | 2018-08-07 at 10:35

2017년 서울사무소 회계감사 보고서입니다.

왜 살충제 달걀이 생기는 걸까요?

Blog entry by 크리스티아니 허스돌프(Christiane Huxdorff) | 2018-08-01

2017년 우리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던 살충제 달걀 파동을 기억하시나요? 이 살충제 달걀 문제는 한국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큰 문제가 되었습니다. 같은 해 8 월 첫째 주에 네덜란드 식품안전청(NWMA)은 EU에서 금지된 맹독성 살충제인 피프로닐에 오염된 달걀 수만개를 발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수백만 개의 달걀이 오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네덜란드의 농장...

저희와 함께 채식을 시작해보시면 어떠세요?

Feature Story | 2018-07-25 at 14:00

채식 식단에 도전해보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걱정이신가요? 그린피스에서 채식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가끔 고기를 먹는 플렉시테리언에서 우유나 계란까지 먹지 않는 비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단계와 방식으로 식물성 위주 식단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의 생생한 채식 Tip을 확인해 보세요.

한국이 주목해야 할 재생가능에너지의 폭풍성장 (2편)

Feature Story | 2018-07-23 at 11:00

우리 정부가 탈석탄, 탈원전, 재생가능에너지 확대를 기조로 에너지전환 정책을 펼치겠다고 약속한 지 이제 일년이 지났습니다. 한국이 에너지의 탈바꿈을 준비하는 동안 세계 재생가능에너지 시장은 엄청난 성장세를 자랑하며 일자리 창출과 기후변화 해결에도 기여했습니다. 재생가능에너지의 폭풍성장, 함께 보러가실까요?

채식 식단에 처음 도전하는 사람을 위한 6가지 꿀팁

Blog entry by 라시니 수리야랏치(Rashini Suriyaarachchi) | 2018-07-17

여러분도 아시는 것처럼, 붉은 고기와 유제품을 끊는 것은 개인이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그린피스는 화석연료 사용 중단, 재생가능에너지로의 전환 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시스템처럼 육류 산업도 마찬가지로 환경에 영향을 미칩니다. 매일 붉은 고기를 먹으면 물 사용과 탄소 발자국에 영향을 미치게 되죠. ...

오늘부터 더 나은 식습관에 도전해보세요!

Blog entry by 데이빈 허친스(Davin Hutchins) | 2018-07-13

우리가 일상적으로 먹는 음식이 우리와 지구의 건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각해 보셨나요? 삼림 파괴에서부터 수질 오염 및 기후 변화에 이르기까지, 공장식 축산업이 환경에 남겨놓은 흔적은 엄청납니다. 전 세계적으로 가축 생산 과정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가 전체 온실가스에서 차지하는 양은 무려 14 %에 달합니다. 이는 지구상의 모든 도로 교통수단에서...

온실가스 감축하면 우리나라 산업 경쟁력이 악화된다?

Feature Story | 2018-07-12 at 12:00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전 세계가 약속한 온실가스 감축. 그러나 국내 산업계는 상향된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반대하며 온실가스 감축으로 한국이 국제 경쟁력을 잃을 것이라 주장합니다. 정말 온실가스 감축으로 국가 경쟁력이 저하될까요? 실제 세계 시장의 흐름을 살펴본 결과, 국내 산업계의 주장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기후변화에 대응하지 않는다면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말이죠.

[성명서] 전기사업법 개정안 발의 환영… 재생가능에너지 구매 길 조속히 열리길

Press release | 2018-07-03 at 18:05

전기판매사업자가 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생산된 전기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규모 이상의 전기사용자에게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6월 29일 이원욱 의원이 대표 발의했다.

남극을 덮친 플라스틱 쓰레기

Blog entry by 루이자 카슨(Louisa Casson) | 2018-07-03

올해 초, 그린피스는 남극을 집으로 삼는 펭귄들과 고래, 지저귀는 바닷새들처럼 놀라운 야생생물들을 관찰하기 위해 남극으로 떠났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문명으로부터 엄청나게 멀리 떨어져 있는 남극 바다조차 플라스틱 오염으로부터 벗어날 수는 없었습니다. 그린피스는 최근 남극 탐험에서 남극 바다의 물과 눈 샘플을 채취했습니다. 분석 결과, 물과 눈에서 각각 미세 플라스틱과...

[성명서] 정부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수정안, 실망스러운 수준

Press release | 2018-06-28 at 14:00

정부가 오늘(28일) 2030 국가 온실가스감축 기본로드맵 수정안을 발표했다. 그린피스는 국내 감축분을 상향 조정한 정부의 큰 방향에는 동의하지만, 파리협정 목표 달성에는 여전히 부족한 수정안에 실망을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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