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활동소식 및 공지

그린피스가 한국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들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캠페이너 및 봉사자, 일반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바다수호대] 그린피스, 동해의 고래를 탐사하다

Feature Story | 2012-09-13 at 13:52

바다가 처한 위기를 알리기 위한 2012년 바다수호대 투어는 과학을 위해 고래를 죽일 필요는 없음을 보여주기 위해 비살상적인 방법으로 고래를 연구하는 과학자 두 명을 초빙하여 동해 바다로 탐사를 나섰습니다. 수천 명의 과학자들이 고래를 죽이지 않으면서 고래의 생태와 행동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바다수호대] 부산 봉사자 이야기 하나

Feature Story | 2012-09-12 at 18:00

바다수호대투어가 시작된 첫날, 그린피스 에스페란자 호로 모여든 봉사자분들. 그 어느때보다 많은 분들이 전국 각지에서 바다를 사랑하는 한 마음으로 모였습니다. 좋지 않은 날씨 탓에 시행착오도 겪었지만 같은 뜻을 품은 다양한 사람들과 한 자리에서 보낸 시간만으로도 즐거웠다는 봉사자 분들의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캠페이너의 목소리: 동원은 내일의 참치를 생각하라

Feature Story | 2012-09-11 at 16:16

지난 주, 보고서를 통해 한국의 참치통조림 순위를 발표한 이후 그린피스는 오늘 또다른 액션을 보여주었습니다. 활동가들은 서울 양재동의 동원 본사를 올라 커다란 물고기 뼈가 걸린 그물을 펼쳤고, 배너를 통해 “동원, 참치 싹쓸이 한국대표” 라는 메세지를 전했습니다. 홍콩, 대만, 피지 등 각기 다른 국가에서 온 활동가들은 이 액션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바다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만을 가지고 말입니다.

[바다수호대] 부산 오픈보트의 하루

Feature Story | 2012-09-10 at 11:37

9월 9일 아침, 에스페란자호의 작은 창가에 빗방울이 떨어집니다. 작년 서울 사무소를 연 뒤 이번이 두번째 쉽투어이지만 시작은 매번 비와 함께입니다. 오픈보트로 방문객들을 만나기로 한 날이라 걱정이 앞섭니다. 그러나 악천후에도 일요일을 맞아 가족단위로 배를 찾아오시는 부산 시민들의 표정은 다행히 밝습니다.

수퍼마켓 앞에서 시작된 변화

Feature Story | 2012-09-08 at 10:51

9월 7일 오후,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서울 상암동의 한 대형 마트 앞에 모였습니다. 왜 마트였을까요? 마트는 가족의 먹거리를 사는 분들을 가장 빠르게, 가장 많이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린피스는 이러한 소비자들이 참치통조림에 대해 아직 모르고 있는 사실들을 전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바다수호대] 부산 오픈보트 안내

Feature Story | 2012-09-07 at 14:29

에스페란자 호와 함께 하는 바다수호대 투어! 여러분을 맞이하는 첫 장소는 부산입니다. 오는 일요일인 9월 9일 오후부터 10일 오후까지 에스페란자 호를 방문하세요. 9월 10일 오전에는 특별히 선체투어 대신 오프닝 이벤트에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는 당신이 알아야 할 참치의 비밀

Feature Story | 2012-09-05 at 15:26

그린피스는 오늘(8월 5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참치통조림의 숨겨진 비밀’ 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하여 파괴적인 참치 어업방식에 대한 심각성을 알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내 3대 참치통조림 브랜드 대상의 설문자료를 바탕으로 한 지속가능성 순위를 밝혔습니다. 그린피스는 이번 순위를 바탕으로 한국의 참치통조림 업체들이 어업정책을 개선하고, 집어장치(FADs)와 같은 파괴적 어업방식을 사용하지 말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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