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활동소식 및 공지

그린피스가 한국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들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캠페이너 및 봉사자, 일반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캠페이너의 목소리: 고래가 어획량 감소의 주범?

Feature Story | 2012-07-09 at 17:31

중국 정부는 최근 3년 안에 공무 시 샥스핀 접대를 금지할 것이라는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비록 이 방침이 실효성을 갖고 엄격히 지켜질 지에 대해서는 앞으로 지켜봐야 할 일이지만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바른 방향으로 전환했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중국이 이러한 발표를 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한국 정부는 국제포경위원회(IWC) 회의 석상에서 과학적 포경을 하겠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정부는 왜 국제사회와 반대 방향으로 가려는 것일까요?

캠페이너의 목소리: 원자력과 소통

Feature Story | 2012-07-04 at 11:51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 국민들의 민주시민의식은 높아지고 있고, 정의 사회에 대한 갈망도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정부기관과 원전 사업자는 정의롭고 민주적인 갈등해결 방법을 원하는 국민의 바람과는 반대로 비합리적이고 불평등하며 독단적인 방식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을 가장 여실이 보여준 예는 원전건설 예정지역에서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공청회 폭력입니다.

주한일본대사관에 보낸 그린피스 서신

Feature Story | 2012-07-02 at 16:05

그린피스는 일본 정부의 오이 원전 재가동에 대하여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전세계 일본대사관에 항의서신을 보냈습니다. 일본은 지금이라도 원전 재가동을 중단하고 일본국민과 국제사회의 목소리를 들어 원자력에서 벗어나 재생가능에너지로의 에너지혁명을 추진해야 할 것입니다.

왜 남극의 로스해를 지켜야 하는가

Feature Story | 2012-06-14 at 11:31

한국은 남극해의 주요 어업국 중 하나로 로스해에서 활발하게 어업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직도 독특한 고유의 모습을 간직한 채 번성하고 있는 이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한국은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합니다.

불가능한 미션 - 그린피스를 차단하라?

Feature Story | 2012-06-12 at 15:21

지난 6월 8일, 홍콩에서 입국하려던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 조직개발매니저 라시드 강이 또다시 입국거부 당했습니다. 작년, 서울 사무소가 설립된 이래 그린피스 관계자의 입국이 거부된 것은 올해에만 벌써 세번째 입니다.

남극해를 사수하라: 광화문 광장에 펭귄이?

Feature Story | 2012-06-07 at 20:43

세계 해양의 날 하루 전인 6월 7일, 광화문 광장에는 사람만큼 큰 펭귄이 나타났습니다. 뒤이어 얼음으로 조각된 작은 펭귄들이 초여름의 뙤약볕 아래 눈물(?)을 흘리며 지나가는 행인들을 바라봅니다. 그린피스, 남극보호연합(ASOC), 세계자연보호기금(WWF), 환경연합과 시민환경연구소를 포함하여 전 세계 20여 개 환경단체가 결성한 ‘남극해보존연대(AOA)’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남극해 보호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퍼시’라는 이름의...

환경의 날 특집: 이제 더이상은 안됩니다

Feature Story | 2012-06-05 at 15:12

환경을 위한 활동가로서 우리는 지금 중대한 기로에 서있습니다. 환경운동단체로서 그린피스는 가장 눈에 띄는 단체였고 그동안의 험난한 여정을 견디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오늘날 많은 국가에서 그린피스는, 반대의견을 묵살하고 좌절시키며 변화의 열기를 누그러뜨리도록 고안된 정치적, 법적 난관들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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