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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뉴스! 맥도날드, 테스코를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이 북극 보호를 약속했습니다!

Blog entry by 프리다 벵트손 | 2016-05-31

5월 25일, 놀랍고도 기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맥도날드와 테스코를 비롯해 냉동식품 브랜드인 이글로(Iglo), 영국 해산물 유통업체인 영스 시푸드(Young’s Seafood) 등 대형 글로벌 기업들이 북극 바다에서 벌어지는 파괴를 막겠다고 동의한 것입니다.   업계의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브랜드들과 함께 노르웨이 어선 소유주 협회인 ‘피스크보트(Fiskebåt)’, 원양업 기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