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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인한 장마 피해, 책임은 누가 져야 할까?

Feature Story | 2017-08-02 at 15:30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우산을 챙길지 말지 고민하신 적 있나요? 예측이 어려울 정도로 날씨가 자주 변하는 이유는 다름 아닌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 때문입니다.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원인은 온실가스 배출이고요, 여기에 석탄발전소가 큰 몫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석탄발전소로 인한 이윤은 기업이 챙기고 피해를 짊어지는 건 국민입니다.

[기후행진 2018] 지구를 지키는 온도, 우리를 지키는 온도 1.5도

Feature Story | 2018-06-04 at 10:00

햇살이 따사롭던 지난 5월 20일, 서울 청계광장에 그린피스와 WWF(세계자연기금),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등 세계적인 환경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청년 환경단체와 정당, 대학 동아리, 유럽연합대표부 등 수 백여 명의 시민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바로 ‘기후 행진2018’에 참여하기 위해서죠.

[성명서] 정부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수정안, 실망스러운 수준

Press release | 2018-06-28 at 14:00

정부가 오늘(28일) 2030 국가 온실가스감축 기본로드맵 수정안을 발표했다. 그린피스는 국내 감축분을 상향 조정한 정부의 큰 방향에는 동의하지만, 파리협정 목표 달성에는 여전히 부족한 수정안에 실망을 표한다.

온실가스 감축하면 우리나라 산업 경쟁력이 악화된다?

Feature Story | 2018-07-12 at 12:00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전 세계가 약속한 온실가스 감축. 그러나 국내 산업계는 상향된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반대하며 온실가스 감축으로 한국이 국제 경쟁력을 잃을 것이라 주장합니다. 정말 온실가스 감축으로 국가 경쟁력이 저하될까요? 실제 세계 시장의 흐름을 살펴본 결과, 국내 산업계의 주장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기후변화에 대응하지 않는다면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말이죠.

그린피스 "IPCC 보고서, 기후 재앙으로부터 인류 구할 구조계획안"

Press release | 2018-10-08 at 10:00

오늘(8일),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가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청사진을 담은 1.5°C 특별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늦어도 2050년까지 ‘탄소 순 배출 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2030년까지 전 지구적 탄소 배출량을 절반으로 감축해야 한다.

'지구를 지키는 1.5℃' 광화문서 기후변화 대응 촉구 평화 행진

Press release | 2018-05-20 at 14:12

2018년 5월 20일(일) - 오늘 서울 청계광장 및 광화문 일대에서 1000여 명의 시민이 모여 한국의 기후변화 대응을 촉구하는 평화 행진을 진행했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WWF(세계자연기금), 환경운동연합이 공동 주최하고, 유넵엔젤(UNEP ANGEL), 빅웨이브 등 청년단체,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 등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지구를 지키는 온도, 우리를 지키는 온도 1.5℃' 라는 슬로건 하에 기후변화...

화석연료 종식, 그 원대하고 벅찬 목표를 향하여

Feature Story | 2018-05-30 at 17:00

지난 5월22일-24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제9차 청정에너지 장관회의(Clean Energy Ministerial)가 열렸습니다. 미국, 독일, 중국, 프랑스, 일본 등 25개 회원국의 정부 대표와 기업 및 국제기구 대표가 참여했습니다. 그린피스 국제 사무총장 제니퍼 모건은 기후변화 대응 목표를 강화하기 위해선 재생가능에너지의 역할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정부와 기업 간 공동의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드디어! 삼성전자, 100% 재생가능에너지 사용 선언!

Feature Story | 2018-06-25 at 15:52

삼성전자가 미국, 유럽, 중국에서 제조공장을 포함한 전 사업장의 전력을 2020년까지 100% 재생가능에너지로 충당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시민들의 목소리가 또 하나의 거대한 변화를 만든 것입니다! 삼성전자의 이번 발표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내 세금으로 해외 석탄 발전소를 짓는다고?

Feature Story | 2018-09-19 at 11:30

"Coal is a dead man walking." "석탄은 사형대 앞에 선 사람과 같다." 7년 전 도이치은행 국제 자산 운용 책임자 케빈 파커가 한 말입니다. 그는 더 이상 은행이 석탄 사업에 금융을 지원하지 않고, 보험사는 석탄 사업에 보험을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죠.

현지 주민 생명 위협하는 한국의 ‘먹거리’ 사업

Feature Story | 2018-09-20 at 13:35

수백 명의 생명을 위협하는 석탄발전소가 지금 여러분의 세금으로 지어지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한국이 인도네시아의 작은 어촌 찌레본에 건설한 석탄발전소. 이곳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로 인해 매년 800여 명의 조기사망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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