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활동소식 및 공지

그린피스가 한국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들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캠페이너 및 봉사자, 일반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해양 환경 보존을 위한 새로운 변화

Feature Story | 2014-01-28 at 17:00

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20일 해양수산부와 환경부는 오랜만에 흥이 나는 소식을 알려 왔습니다. 두 부처가 육상과 해상의 환경 보전을 위한 '환경부-해양수산부 정책협의회'를 출범시켰다는 소식입니다. 정책협의회는 각 부처 차관을 공동의장으로, 실무 담당자들 간 정기적인 논의를 통해 육상과 해양 오염원의 연계 관리 및 생물다양성 보전 등과 같은 공통된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데 협력할 예정입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탈핵, 원전 사고 최상의 대비책

Feature Story | 2013-12-17 at 13:14

저는 지난 13일에 열린 ‘원전사고 비상계획구역 어떻게 할 것인가’ 국회 토론회에 공동주최단체 및 토론자로 참석했습니다. 그린피스 캠페이너로서 저는 그 자리에서 한국 원자력발전 현황의 특수성과 사회적 맥락을 먼저 지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탈핵, 원전 사고 최상의 대비책

Feature Story | 2013-12-17 at 13:14

저는 지난 13일에 열린 ‘원전사고 비상계획구역 어떻게 할 것인가’ 국회 토론회에 공동주최단체 및 토론자로 참석했습니다. 그린피스 캠페이너로서 저는 그 자리에서 한국 원자력발전 현황의 특수성과 사회적 맥락을 먼저 지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땅 빛 바람 물 마음이 이끄는 에너지 [혁명]’ 국제포럼

Feature Story | 2013-11-27 at 16:48

그린피스는 2013년 11월 27일, 에너지[혁명] 1.1버전 ‘재생가능에너지 현실화, 기로에 선 한국’ 보고서를 발표하며 땅 빛 바람 물 마음이 이끄는 에너지 [혁명] 국제포럼을 열었습니다. 이날 포럼은 재생가능에너지 확대와 관련, 스페인, 중국, 서울시, 일본의 사례를 듣고 한국의 가능성을 진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한국도 에너지[혁명] 서둘러야

Feature Story | 2013-11-27 at 15:00

신재생에너지 데이터 센터에서 입수한 제한적인 데이터를 분석해, 그린피스는 한국의 자연환경이 태양광에서 단연 선두를 달리고 있는 독일보다 더 좋다는 사실도 밝혔습니다. 이 외 풍력 및 지열도 국내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력 및 난방을 충족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한국도 에너지[혁명] 서둘러야

Feature Story | 2013-11-27 at 15:00

신재생에너지 데이터 센터에서 입수한 제한적인 데이터를 분석해, 그린피스는 한국의 자연환경이 태양광에서 단연 선두를 달리고 있는 독일보다 더 좋다는 사실도 밝혔습니다. 이 외 풍력 및 지열도 국내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력 및 난방을 충족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후쿠시마 원전 연료봉 제거, 긴장되는 현실

Feature Story | 2013-11-25 at 13:14

지난 11월 18일 일본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제1원전 4호기의 ‘사용 후 핵연료’ 저장 수조에 별도로 보관 중이던 연료봉을 제거하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4호기 저장 수조에 있는 핵 연료봉은 약 1,533개. 첫날 4개의 연료봉을 제거한 도쿄전력은 2014년 말까지 해당 작업을 계속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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