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활동소식 및 공지

그린피스가 한국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들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캠페이너 및 봉사자, 일반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캠페이너의 목소리] 얼마나 더 터져야 이 위험천만한 도박을 멈출 것인가?

Feature Story | 2014-10-19 at 21:17

한빛(영광) 원전 3호기가 17일 새벽 정지되었다. 증기발생기 내 가느다란 관에 생긴 균열로 냉각수가 유출돼 방사능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는 상황이 발생했고, 운영기관인 한국수력원자력이 비상절차에 따라 원전 가동을 중지한 것이다. 신고리1호기에 문제가 생겨 가동 중지한 지 불과 일주일 만이고, 올 해 들어 무려 여섯번 째 급작스런 원전 가동 중지다. 게다가 영광 원전은 바로 지난 달, 무려 30년 동안 엉터리 설계도면으로 안전 점검을 해...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부산 감천항에 출동한 까닭은?

Feature Story | 2014-10-14 at 16:00

물살을 가르며 달린 작은 통통배 한 척에는 비장한 표정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타 있었습니다. 이들은 항구에 이제 막 정박한 커다란 하얀색 배에 빨간색 글자로 'illegal 그만!'이라고 페인트 칠을 했습니다. 대체 이들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그린피스 시민 경찰’, 함께 하시지 않을래요?

Feature Story | 2014-10-10 at 12:25

만약 여러분이 여러분도 모르는 사이에 불법어업국 국민이 되어버린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몇몇 원양어업 선사들의 불법어업으로 인해 한국은 미국이 지정한 불법어업국이자 유럽연합이 지정한 예비 불법어업국의 오명을 쓰고 있습니다.

불법어업국 벗고, 원양선진국 입기

Feature Story | 2014-10-06 at 14:00

한국이 불법어업국의 오명을 벗고, 모범적인 원양선진국으로 변화 하도록 그린피스는 보다 나은 원양수산 정책을 제안하며, 원양선사 그리고 해양수산부를 감시하고 독려하는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린피스 해양보호 캠페인은 여러분의 '매와 같은 감시의 눈길'과 '관련 소식에 관심을 기울이는 큰 귀'가 필요합니다. 그린피스와 함께 변화를 위한 목소리를 높일 '시민경찰'로 참여해 주세요!

[후원자 이야기] 멸종위기종을 그리는 작가의 멋진 후원

Feature Story | 2014-09-11 at 14:00

그린피스에는 캠페인을 지원하고 격려해주시는 든든한 후원자들이 많습니다. 특별한 사연을 지닌 분들의 소식이나 편지를 만날 때면 밀려드는 감동과 함께 근사한 후원자의 정성에 부끄럽지 않은 활동을 이어나가려는 마음이 더욱 바로 서게 됩니다.

세상의 정상에서 북극 보호를 외치다

Feature Story | 2014-09-05 at 12:00

북극의 또 다른 이름은 ‘지구의 꼭대기’입니다. 지구의 꼭대기인 북극에 직접 갈 수는 없지만, 전 세계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9월 4일에 각국의 꼭대기라고 할 수 있는 높은 곳에 올라가 북극 보호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서울 사무소의 활동가들은 남산 정상에 올라 ‘SAVE THE ARCTIC’이라는 메시지가 담긴 배너를 펼쳤습니다.

추석 밥상에 오른 생선의 속내

Feature Story | 2014-08-29 at 10:00

‘설에는 옷을 얻어 입고 한가위에는 음식을 얻어먹는다’는 속담이 말해주듯, 추석에서 풍성한 밥상은 빼 놓을 수 없습니다. 추석은 무엇보다 가족과 친척과 함께 음식을 나눠 먹으며 한 해의 수고를 격려하고 감사를 나누는 자리인 것이죠. 하지만, 이 감격의 자리와는 어울리지 않는 불청객이 있습니다. 기쁨을 반으로 줄이고 불쾌함을 배가 시키는 밥상 위의 씁쓸한 그림자. 차례상과 추석 밥상에 많이 올리는 ‘생선’, 아니 생선이 잡혀온 ‘사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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