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년간 전 세계 시민들이 함께 외쳐온 염원이 드디어 결실을 맺었습니다. 바로 ‘글로벌 해양 조약’ 일명 ‘BBNJ’가 공식적으로 발효된 것입니다. 이를 기념하고 더 크고, 더 실효성 있는 행동을 촉구하기 위해…
그린피스-아티스트-지역사회 협업으로 13개국에서 프로젝트 진행 ‘바다의 파리협정’ BBNJ, 공해 보호를 위한 법적 장치 마련한 환경 입법 “UNOC4 개최국 한국, 공해 보호구역 지정 실행 나서야” (2026년 1월 16일 오후2시) 미국, 일본,…
2025년, 그린피스는 파괴되는 바다를 지키기 위해 전 세계 현장에서 끊임없이 행동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강력한 지지로 이끌어낸 ‘한국 정부 동아시아 최초 BBNJ 비준’ 그리고 ‘전 세계 60개국 비준 달성’은 공해 보호의…
한국, 2028년 제4차 유엔해양총회 개최국 확정 2026년 BBNJ 발효, 2030년 30×30… 시기적으로 중요한 해양총회 그린피스 요구사항 발표 “말이 아닌 행동으로, 공해 보호구역 지정에 나서야” (2025년 12월 10일) 지난 9일(미국 뉴욕…
후원자님들의 힘으로 만들어진 해양 다큐멘터리 <씨그널: 바다의 마지막 신호>.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더 많은 분들이 씨그널을 만나실 수 있도록,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대전, 광주, 대구, 서울에서 후원자님들을 초대해 특별 시사회를 진행했습니다.…
2023년, 글로벌 해양조약 합의 후, 최소 60개국 이상의 비준이라는 또 다른 목표를 향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달려왔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정부가 조속한 비준을 통해 해양보호에 앞장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왔는데요.…
(2025년 9월 22일) 지난 19일(뉴욕 현지시간) 글로벌 해양조약(해양법에 관한 국제연합협약에 따른 국가관할권 이원지역의 해양생물다양성 보전 및 지속가능한 이용에 대한 협정∙Biodiversity Beyond National Jurisdiction BBNJ)이 발효 요건인 60개국 비준을 달성해, 방치되고 있던…
총 38개국 심해채굴 모라토리엄(잠정중단) 요구 “심해는 세계 공동 자산” ISA 이사회, TMC 국제법 위반 여부 조사 착수 UNOC4 유치 선언한 한국, 이제는 심해채굴 잠정중단 지지해야 (2025년 7월 28일) 제30차…
전 세계 7곳의 바다, 7명의 목격자가 전하는 바다의 위기 스페인 해양소음 연구자, 한국 제주 해녀, 멕시코 어민 등 출연 해양 파괴의 심각성을 조명하고 공해 보호를 촉구하는 다큐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