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소식

Greenpeace Korea | 그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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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숲은

야생동물의 서식지이자 깨끗한 공기를 지켜주고 기후변화를 완화시키는 등 지구 전체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육지에 서식하는 식물과 동물 종의 약 3분의 2가 숲에 살고 있으며, 크고 작은 지역사회에 생명을 불어넣습니다.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재앙을 막기 위한 최후의 방어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인간은 지난 수십 년 동안 숲을 착취했고, 그 결과 자연 산림의 대부분이 파괴됐습니다. 이미 전 세계 산림의 절반이 사라졌습니다. 숲이 사라지면 지역사회가 파괴되고, 숲을 터전으로 살아가고 있는 생물들이 멸종위기에 처하며, 온실가스가 숲에서 흡수되지 않고 대기로 방출됩니다. 더 심각한 재앙을 피하기 위해 우리는 숲을 지켜나가야 합니다.

1990 ~ 1999

무염소표백

그린피스는 염소표백 중단 캠페인을 위해 독일의 대표 주간지 '슈피겔'을 무염소표백 용이로 제작하였으며, 그 이후 독일 출판계에서 염소표백 용지는 퇴출되었습니다.

세계자연유산

유네스코는 그린피스가 조사하여 제출한 자료에 따라 러시아의 코미산림을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했습니다.

2000 ~ 2009

불법 목재 거래 폭로

인도네시아 열대 우림에서 벌어지는 중국 기업의 불법 목재 거래를 폭로하여, 중국 외무부가 감시 및 규제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브라질 마호가니 벌채 금지

그린피스는 무차별 벌목으로 멸종될 위기에 처한 마호가니 나무를 지키기 위해 글로벌 액션을 펼쳤으며, 브라질 정부는 마호가니 벌채를 금지했습니다.

러브 포레스트

JK롤링, 주제 사라마구 등 유명 작가들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해, 전세계 8개 주요 출판사들은 6백만 권의 책을 재생용지를 사용해 제작했습니다.

2018 ~

숲을 위한 목소리를 지키다

벌목기업 레졸루트는 산림파괴 실태를 폭로한 그린피스의 입을 막기 위해 소송을 진행했지만 법원은 숲과 그린피스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카메룬 우림 보호

카메룬 고무농장에서 벌어지는 불법 산림 벌채와 인권 침해를 폭로하고, 관련 기업들이 열대우림을 보호할 것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우리는 숲이 없이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숲은 우리에게 깨끗한 물, 맑은 공기, 목재, 의약품, 각종 생필품을 제공합니다. 그린피스 동아시아 지부에서는 이 소중한 숲을 지키기 위해 각국 정부에 산림 보호 정책 강화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정부에 자연 산림 보호를 촉구하고, 중국의 벌목 회사가 더이상 산림을 파괴하지 않도록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한 각국 기업이 제품을 생산할 때 생태학적으로 지속가능한 원료만을 사용하도록 촉구하고 있습니다. 그린피스는 지역사회의 건강과 번영을 가져다주며, 독특하고 아름다운 야생 동식물로 가득찬 숲을 꿈꿉니다.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함께라면 이 꿈을 현실로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린피스와 함께 지구의 녹색 허파, 숲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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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는 정치, 재정적 독립성을 위해 개인의 후원으로만 운영됩니다. 여러분의 후원으로 주요 환경문제에 맞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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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없이는 지구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