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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서울대, 韓·美 산불 거버넌스 비교 연구 결과 발표 기후위기로 대형화·장기화되는 산불, 사후 복구 중심 정부 대응의 한계 지적 韓 건조주의보 일수 1970년대 대비 2.1배 급증… 산불, 인위적 실화 아닌 기후재난으로…
(2025년 8월 15일)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 플라스틱 협약의 제5차 정부간 협상위원회 속개회의(INC5.2)가 협약 성안에 이르지 못하고 종료됐다. 지난 해 11월 부산에서 개최된 INC5.1 회의 이후 8개월…
그린피스 활동가들, 유엔본부 앞에서 비폭력 직접행동 벌여 누구를 위한 협상인가 “유엔이 직접 산업계 로비스트 추방해야” (2025년 8월 8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중인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 속개회의(INC5.2)에 화석연료 및 석유화학 업계의 로비스트가 대거 참석하고 있음이 확인됐다.…
고운사-환경단체-연구진, 고운사 사찰림 자연복원 프로젝트 브리핑 열어 산불피해지 자연복원 과정 모니터링/연구 진행 (2025년 8월 4일) 초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천년고찰 고운사와 환경단체들이 사찰림 자연복원 프로젝트에 나선다. 고운사와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총 38개국 심해채굴 모라토리엄(잠정중단) 요구 “심해는 세계 공동 자산” ISA 이사회, TMC 국제법 위반 여부 조사 착수 UNOC4 유치 선언한 한국, 이제는 심해채굴 잠정중단 지지해야 (2025년 7월 28일) 제30차…
플라스틱 협약 최종 협상 D-20, ‘플뿌리연대’ 대통령실 앞에서 정부에 강력한 협약 촉구 생산 감축 없는 협약은 ‘알맹이 없는 빈 껍데기일 뿐’ 플뿌리연대가 16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 맞은편에서 플라스틱…
전 세계 7곳의 바다, 7명의 목격자가 전하는 바다의 위기 스페인 해양소음 연구자, 한국 제주 해녀, 멕시코 어민 등 출연 해양 파괴의 심각성을 조명하고 공해 보호를 촉구하는 다큐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환경영향평가 없는 ‘선 허가, 후 평가’ 관행에 제동… “절차적 정의 무시한 행정” 용인 주민 등 시민 소송인단 450명 소송 참여… “기후위기 역행하는 정책 바로잡아야” 서울행정법원 앞 기자회견 및 퍼포먼스로 위법성…
그린피스와 에너지전환포럼, 국회기후위기탈탄소경제포럼과 함께 <AI 혁신과 에너지전환> 토론회 개최 노벨경제학상 대런 애쓰모글루 MIT 교수, ‘AI 미래 설계와 에너지 구조 혁신에서 한국의 리더십 강조’ 존스홉킨스 연구소, “재생에너지 없인 반도체 경쟁력 유지…
UNOC 기간에 20개국 ‘글로벌 해양조약’ 비준, 총 50개국과 EU 비준 완료 4차 UNOC 유치 선언한 한국, 공해 보호구역 확대·심해채굴 일시유예 지지해야 미국 심해채굴, 구체적인 제재 없이 마무리 된 점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