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소식

Greenpeace Korea | 그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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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제로

해양
시작일
2018년 11월
관심지역
글로벌
80%

캠페인 목표

환경부의 일회용 플라스틱 규제 강화와 기업의 플라스틱 소비 감축 선언을 요구합니다.

알고 계셨나요?

1950~2015년 사이 전 세계에서 생산된 플라스틱 83억 톤 중 무려 63억 톤이 폐기됐지만, 이 중 재활용된 플라스틱은 9%에 지나지 않습니다.

문제점

한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 문화 탓에 우리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플라스틱을 생산, 소비, 폐기하고 있습니다. 갈수록 늘어나는 플라스틱 쓰레기는 해양 생태계를 오염시켜 이제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남극에서까지 미세플라스틱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처리할 수 없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동남아시아 국가로 대규모 불법 수출되는 문제도 발생했습니다. 플라스틱 오염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회용 플라스틱을 생산 단계에서부터 줄여나가야 합니다.

연구 및 조사

그린피스 필리핀 사무소와 협력해 한국발 불법 수출 플라스틱 쓰레기 방치 현장을 조사·공개했습니다. 또한 일회용 플라스틱 규제에 대한 대국민 인식도 조사를 실시해, 국민 10명 중 9명이 정부의 강력한 플라스틱 소비 규제를 요구한다는 사실을 환경부에 전달했습니다. 2019년 하반기에는 국내의 플라스틱 소비 및 폐기, 재활용 현황을 담은 보고서를 발간해 재활용 중심 정책의 한계를 지적하고 기업과 정부에 근본적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자 합니다.

2018년 11월 완료

한국발 불법 플라스틱 쓰레기 6,300톤 필리핀 수출 현장 조사

2019년 4월 완료

재활용 쓰레기 대란 1주년 맞아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및 해결 방안에 관한 대국민 인식도 조사’ 실시

2019년 11월

‘그린피스 플라스틱 보고서’ 발행

캠페인 활동

그린피스는 감당하지 못할 만큼 쓰고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를 다른나라에 불법 수출하는 행태를 비판하고, 환경부에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량을 관리, 감축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요구했습니다. 그린피스가 2019년 4월 실행한 국민 인식도 조사에서 시민들은 일회용 플라스틱을 쓰고 싶지 않아도 대안이 없다고 대답합니다. 우리는 이런 시민들과 손잡고 정부와 기업에게 플라스틱을 소비하지 않을 권리를 요구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9년 2월 완료

불법 플라스틱 폐기물 반송 현장에서 환경부에 규제 도입을 요구하는 직접 행동과 기자회견 진행

2019년 4월 완료

불법 플라스틱 폐기물 소각 반출 현장에서 환경부 장관에 강력한 규제를 요구하는 직접 행동과 기자회견 진행

2019년 6월 완료

플라스틱 없이 장 볼 수 있는 선택권을 제공하는 식료품점 지도 제작

2019년 7월 완료

플라스틱 없는 삶을 체험하는 시민참여 행사 3, 4,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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