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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 지리정보시스템(GIS) 활용 ‘서울 자치구별 녹지 분석’ 결과 발표 녹지 접근성도 열악…서울 시민 420만명, 주거지 내 100m서 녹지 못 누려” 녹지 부족·저소득 겹친 ‘기후 불평등’도…녹지 소외지역에 예산 투여해야” (2026년 6월…
4개 시민단체 공동 평가 결과, 4점 만점에 평균 1.9점…정책별 편차 극심 전기차 전환 독려, 대중교통 요금할인제도 개선 등은 긍정적 온실가스 감축 효과 큰 탈내연기관 로드맵, 유류세 인하 조치 폐지, 자동차…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 아카데미상 수상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Javier Bardem)과 어린이·가족 부문 에미상 후보에 오른 배우 야스민 피니(Yasmin Finney)가 출연한 신작 영화 SLAPP Suit(슬랩 수트)가 지난 28일 전 세계에 공개됐다. 그린피스…
5개 환경단체 연대체, 고운사 사찰림 자연복원 식생 1년차 보고서 발표 산불에 약한 침엽수는 1/100로 줄고, 산불에 강한 활엽수 숲으로 회복 토양 침식 위험 구간도 산불 직후와 비교해 약 4.7배 감소…
이재명 대통령 산림청 질타하면서도 임도법 재가 사업자가 평가기관 선택하는 ‘셀프 평가’ 구조… 산림청 견제 기능 상실 우려 시민환경단체 “산불도 산사태도 못 막는 임도법, 정부는 즉각 개정 위한 공론화 나서야” 국제사회와…
서울시 유권자 1000명 대상 설문 결과, 응답자 72.0% ‘경제적 이익 있으나 온실가스 다량 배출 사업이면 예산 조정해야 한다’ 유권자 78.9% ‘배출량 투명 공개’, 63.1% ‘다배출 사업 예산 삭감’ 공약에 긍정…
정부 청사진, 지난 해 말 발표 초안에서 크게 나아가지 못해 권고를 넘어 규제, 경제적 유인책, 강력한 이행으로 응답해야 그린피스, 종합대책에 필요한 네 가지 제안 (2026년 4월 28일) 오늘 국무회의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광역 대기확산모델(InMAP) 분석 결과, 2차 초미세먼지 생성으로 경기도 및 충청·경북까지 확산 김호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환경영향평가에서 영향권을 좁게 설정하는 것은 과학적 현실 아닌 행정적 편의” 보건 피해 사회적 비용 연…
(2026년 4월 15일) 지난 14일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대체 공급망 개척, 중장기 산업구조 개혁, 탈플라스틱 경제 실현”을 국가 최우선 핵심 전략 프로젝트로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국가 최고 결정권자가 글로벌 공급망…
멸종위기 1급 산양 서식지 벌채, 수령 100년 교목 폐기물 처리 공사 과정서 환경영향평가 약속 불이행, 안전점검기관 미선임 등 안전법 위반 확인 지자체 난개발 막을 법적 장치 부재…생물다양성 기본법, 환경영향평가법 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