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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2024 그린피스 캠페인 Spring

글: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지금 이 시간에도 지구 어디에선가 수많은 사람들이 미래를 위해 더 나은 변화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구를 위해 행동에 나선 그린피스 액티비스트들과 함께 한, 다양한 캠페인들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스위스 다보스 스노우 아트 퍼포먼스

스노우 아티스트인 사이먼 벡과 액티비스트들이 함께 스위스 다보스 근처 설산에서 거대한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들은 2024년 1월 세계경제포럼 정기회의를 맞아, 기후위기와 생물종 멸종, 사회적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스탬프 모양의 눈 그림에는 '성장보다는 생명을!' 이라는 문구가 새겨졌습니다.

 

비극은 이제 그만

지난 3월 5일, 그린피스 브라질 사무소는 브라질리아의 환경부 청사를 찾아 아나 토니 기후변화 담당 장관에게 '비극은 이제 그만' 청원서를 전달했습니다. 1만 6천 명이 넘는 시민들이 서명에 동참해, 기후위기로 인한 사망과 피해를 막고 기후위기에 대응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영국 국회의사당 앞에 등장한 공동묘지

그린피스 영국사무소 액티비스트들이 국회의사당 밖 왕립 공원을 공동묘지로 바꾸고, 정부의 주택 단열 정책 실패로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있음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영국 정부가 주택 단열 자금을 삭감한 이후 더 많은 사람들이 추운 집에서 더 많은 에너지 비용을 사용하게 되었으며, 하루 평균 58명이 사망했습니다. 단열이 잘 되는 집은 에너지 효율이 높아져 석유 및 가스 수요가 줄고 에너지 비용이 절감되며 수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동물들의 고통을 멈춰주세요!

독일 메헤르니히에 있는 베렌마르케 유업체 호그발트 공장에 거대한 삼각형의 현수막이 걸렸습니다. 그린피스 독일사무소 액티비스트들은 동물 복지법을 위반하는 환경에서 사육되고 있는 젖소들의 고통을 알리고 기업의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오타와에 등장한 거대 올빼미

그린피스 캐나다 사무소는 오타와의 캐나다 총독 관저 리도홀 앞에 20피트 높이의 거대한 북방점박이올빼미를 세웠습니다. 캐나다 야생에서 이제 암컷 한 마리밖에 남지 않은 이 올빼미는, 현재 자연이 처한 위기를 상징하는 동시에 트뤼도 총리에게 새로운 생물다양성법을 촉구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나선 사람들

카리브해의 네덜란드 연방 보네르 섬 주민 8명이 그린피스 네덜란드 사무소와 함께 네덜란드 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연구 결과, 2050년까지 섬의 일부가 물에 잠길 것이라고 나타났지만 네덜란드 정부가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보다 빠른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충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지대인 보네르 섬은 이상기후와 해수면 상승 등 기후위기로 인한 심각한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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