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에도 그린피스와 함께해 주신 후원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원자님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에 대한 기부금 영수증 발급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방법 1. 그린피스 홈페이지 후원자 로그인 페이지 이용하기 그린피스 홈페이지…
2026년 4월 6일, 정부가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을 선언했습니다. 반가운 소식이지만, ‘안보자원화’라는 명목으로 석탄발전 21기를 살려두겠다고 발표되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용인과 여수의 산업단지에서는 대규모 LNG 발전소 건설 계획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과연…
2026년, 그린피스와 시민들은 환경과 평화, 인권을 위한 다양한 비폭력 직접행동과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세계 곳곳의 시민들과 만나 그들의 목소리를 듣고, 연대했습니다. 그린피스의 사진 작가들이 기록한 멋진 액션들과 기록들을 소개합니다. 스위스 고스겐에서…
뉴질랜드- 타라나키 해저 채굴을 막아내다 뉴질랜드 타라나키 해역에서 추진되던 해저 채굴 사업이 최종적으로 승인이 기각됐습니다. 심사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이 사업이 해양 생태계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고, 조건을 붙이더라도 안전하게…
2025년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명세 보고서 입니다. 보고서 다운 받기: 2025년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명세 보고서
한 곡의 노래와 함께 시작된 신년모임 3월 2일, 하루 종일 비가 내리던 날. 올해 자원봉사자(이하 발룬티어스) 신년 모임은 50명의 시민과 함께했습니다. 지난해 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와 지인, 그리고 새롭게 관심을 갖고…
기후 위기를 설명하는 말은 많습니다. 하지만 그 현실을 우리는 얼마나 가까이 느끼고 있을까요? 숫자와 통계 대신 이야기로 그 질문을 던지는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와 한국 소설가들이 함께 만든 문학 앤솔로지…
그린피스와 KAIST 메타어스랩이 AI 기반 고해상도 기상자료로 한국의 산불 위험도를 분석한 결과, 기후위기가 심화될수록 산불 위험 시작 시점의 조기화, 산불 위험 기간의 장기화가 나타났습니다. 산불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기후 위기의…
지난주 옷장을 정리하다가, 거의 입지 않는 옷들 아래에 조용히 접혀 있던 1999년의 청바지를 발견했습니다. 세월 속에서 데님은 부드러워졌고, 푸른색은 강가의 돌처럼 옅게 바랬습니다. 점점 커지는 제 몸에는 이제 잘 맞지…
미국 노스다코다주 법원이 거대 송유관 기업인 에너지트랜스퍼의 손을 들어주며, 그린피스 인터내셔널과 그린피스 미국사무소에 3억 4,500만 달러(한화 약 5,000억 원)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번 소송의 출발점은 미국 북부 대평원과 원주민 보호구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