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초 요약 4월 12일, 고운사 시민과학자 프로젝트 1차 활동 개최 식생 및 조류 전문가와 함께 활동하며 29명의 시민과학자가 조류팀과 식생팀으로 나뉘어 약 3시간의 활동 진행 식생 89종, 조류 18종…
“환경영향평가를 피하기 위해서 했다고 해도 좋다.” 이것은 누군가의 내부 고발이 아닙니다. 대구지방환경청장 출신인 문경시장이 2025년 7월 공개 인터뷰에서 직접 한 발언입니다. 행정 절차에 정통한 지방자치단체장이 스스로 법 우회 의도를 시인한…
멸종위기 1급 산양 서식지 벌채, 수령 100년 교목 폐기물 처리 공사 과정서 환경영향평가 약속 불이행, 안전점검기관 미선임 등 안전법 위반 확인 지자체 난개발 막을 법적 장치 부재…생물다양성 기본법, 환경영향평가법 개정…
자연의 회복을 기록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 3월 14일, 고운사에 사람들이 하나둘 모였습니다. 멀리서 시간을 내어 온 분들도 있었고, 근처에서 발걸음 해주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이유는 조금씩 달랐지만, 모두 같은 마음으로 이…
한국정부, 2030년까지 육ᐧ해상 30%를 보호지역으로 지정ᐧ관리하는 KMGBF 채택 전남광주특별법, 기후에너지환경부 승인 없이 도립공원 지정 해제 등 개발 특례 다수 대전충남특별법도 유사한 특례… 전국 보호지역 무력화 우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UN 생물다양성…
‘산불 이후, 숲을 어떻게 복원해야 할 것인가?’ 고운사 사찰림 자연복원 프로젝트는 이 질문에 대해 서두르지 않고 자연에 맡기자는 고운사의 선택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프로젝트가 시작된 이후 약 6개월,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 연대…
산불 이후, 숲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2025년 경북 산불 이후, 고운사 사찰림은 특별한 선택을 했습니다. 인위적인 복구 대신, 자연이 스스로 회복하도록 두기로 한 것입니다. 그 이후의 시간. 숲에는 지금도…
환경단체-연구진, 고운사 사찰림 자연복원 프로젝트 중간보고회 발표 맹아, 고사리 등 ‘녹색붕대’ 역할…산불 직후 대비 토양 침식 위험 약 3.6배 감소 회복된 식생따라 수달 (멸종위기 1급), 담비 (멸종위기 2급), 올빼미(멸종위기 2급,…
산과 숲, 바다와 습지, 그리고 그 안에 깃든 수많은 생명들. ‘생물다양성’이라는 말은 익숙하지만, 그 가치는 여전히 멀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2025년, 그린피스와 후원자 여러분은 추상적인 가치가 아닌 구체적인 변화를 함께 만들어왔습니다.…
2023년 그린피스의 아마존 불법채굴 캠페인을 기억하시나요?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브라질사무소는 아마존 선주민들과 힘을 합쳐 아마존 열대우림을 심각하게 파괴하고 있는 불법 금 채굴의 실태를 고발했는데요. 강력한 캠페인 결과, 불법 채굴업자들에게 굴착기를 판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