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녹색전환 연대 등, 문경새재 케이블카 타당성 재검증 결과 발표 총사업비 490억→810억원 증가분 반영 안돼···이용객수도 30년간 고정 최대 낙관 시나리오도 100여억원 적자···최악의 경우 720억원 손실난다 (2026년 9월 8일) 문경시가 관광객 유치와…
5개 환경단체 연대체, 고운사 사찰림 자연복원 식생 1년차 보고서 발표 산불에 약한 침엽수는 1/100로 줄고, 산불에 강한 활엽수 숲으로 회복 토양 침식 위험 구간도 산불 직후와 비교해 약 4.7배 감소…
보고서 : 고운사 사찰림 자연복원 1년차 결과 보고서 <식생편> : 되살아나는 보호지역 I. 머리말 II. 산불과 고운사 III. 고운사 자연복원 1 년 결과 – 식생 1) 연구 설계 2)…
이재명 대통령 산림청 질타하면서도 임도법 재가 사업자가 평가기관 선택하는 ‘셀프 평가’ 구조… 산림청 견제 기능 상실 우려 시민환경단체 “산불도 산사태도 못 막는 임도법, 정부는 즉각 개정 위한 공론화 나서야” 국제사회와…
⏱ 30초 요약 4월 12일, 고운사 시민과학자 프로젝트 1차 활동 개최 식생 및 조류 전문가와 함께 활동하며 29명의 시민과학자가 조류팀과 식생팀으로 나뉘어 약 3시간의 활동 진행 식생 89종, 조류 18종…
“환경영향평가를 피하기 위해서 했다고 해도 좋다.” 이것은 누군가의 내부 고발이 아닙니다. 대구지방환경청장 출신인 문경시장이 2025년 7월 공개 인터뷰에서 직접 한 발언입니다. 행정 절차에 정통한 지방자치단체장이 스스로 법 우회 의도를 시인한…
멸종위기 1급 산양 서식지 벌채, 수령 100년 교목 폐기물 처리 공사 과정서 환경영향평가 약속 불이행, 안전점검기관 미선임 등 안전법 위반 확인 지자체 난개발 막을 법적 장치 부재…생물다양성 기본법, 환경영향평가법 개정…
자연의 회복을 기록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 3월 14일, 고운사에 사람들이 하나둘 모였습니다. 멀리서 시간을 내어 온 분들도 있었고, 근처에서 발걸음 해주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이유는 조금씩 달랐지만, 모두 같은 마음으로 이…
한국정부, 2030년까지 육ᐧ해상 30%를 보호지역으로 지정ᐧ관리하는 KMGBF 채택 전남광주특별법, 기후에너지환경부 승인 없이 도립공원 지정 해제 등 개발 특례 다수 대전충남특별법도 유사한 특례… 전국 보호지역 무력화 우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UN 생물다양성…
‘산불 이후, 숲을 어떻게 복원해야 할 것인가?’ 고운사 사찰림 자연복원 프로젝트는 이 질문에 대해 서두르지 않고 자연에 맡기자는 고운사의 선택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프로젝트가 시작된 이후 약 6개월,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 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