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의 교훈 한국판 보고서

Publication - 2012-04-26
그린피스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사고가 끼친 영향을 자체적으로 조사해 왔습니다. 그리고 2012년 3월 11일, 조사한 내용을 후쿠시마 원전사고 1주년을 맞이하여 '후쿠시마의 교훈' 보고서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이제 체르노빌 원전사고가 일어난 지 26년이 되는 4월 26일, 그린피스 한국사무소는 '후쿠시마의 교훈 한국판 보고서'를 공개합니다. 한국은 혹시 일어날 지 모르는 원전사고에 어떤 계획과 대안책을 가지고 있을까요?

그린피스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사고가 끼친 영향을 자체적으로 조사해 왔습니다. 그리고 2012년 3월 11일, 조사한 내용을 후쿠시마 원전사고 1주년을 맞이하여 '후쿠시마의 교훈' 보고서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이제 체르노빌 원전사고가 일어난 지 26년이 되는 4월 26일, 그린피스 한국사무소는 '후쿠시마의 교훈 한국판 보고서'를 공개합니다. 한국은 혹시 일어날 지 모르는 원전사고에 어떤 계획과 대안책을 가지고 있을까요? 보고서에 의하면 한국의 비상계획구역은 한국의 지형적, 사회적, 기후적 조건 고려없이 이미 실패한 것으로 입증된 일본의 비상계획구역을 따르고 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에도 비상계획구역은 여전히 8~10Km로 사고 이전의 세계 다른 국가의 기준보다도 현저히 떨어지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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