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난 해 23일 발표한 ‘탈플라스틱’이라 이름 붙인 종합대책(안)을 열어보니, 2030년 한국의 폐플라스틱 총량은 912만 톤으로 지금보다 18%나 늘어납니다. ‘감축 계획’이 아니라 사실상 ‘증가 계획’인 셈입니다. 세계가 플라스틱 생산 자체를…
(12월 23일) 오늘 ‘탈플라스틱 종합대책 대국민 토론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이자 정부 국정과제인 ‘탈플라스틱 종합대책’이 처음 공개되었다. 이번 종합대책에는 새 정부의 탈플라스틱에 대한 포부가 담길 것으로 기대되었지만, 공개된 내용을 보면 방향성이…
설레는 연말, 무심코 사용하고 버리는 플라스틱 대신 지구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 보면 어떨까요? 소비의 유혹을 넘어 플라스틱 쓰레기 없는 행복을 만드는 ‘플라스틱 없는 연말’ 실천법 5가지를 소개합니다. 지금 그린피스와…
그린피스 2025 플콕조사, 교사∙학생과 플라스틱 배출 기업 조사 느슨한 규제속 또렷한 변화 없는 기업…롯데칠성음료, 코카콜라 변화 요구 새 정부의 탈플라스틱, 기업에 책임묻고 규제 마련돼야 (2025년 9월 30일) 기업들이 플라스틱 생산량을…
지난달,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두 번째 INC5 회의(INC5.2). 열흘이 넘는 기간 동안 이어진 논의에도 불구하고, 각국 정부는 플라스틱 오염 위기를 극복할 합의점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협상은 다음 행보를 정하지 못한 채…
여러분이 이 글을 읽는 3분 동안에도 4,464개의 헌 옷이 가나에 버려지고 있습니다. 그린피스의 충격적인 조사 결과는 참담합니다. 버려진 옷더미들은 바닷가 모래사장을 뒤덮고, 옷더미가 강을 따라 쌓이며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지역까지 흘러들어갑니다.…
(2025년 8월 15일)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 플라스틱 협약의 제5차 정부간 협상위원회 속개회의(INC5.2)가 협약 성안에 이르지 못하고 종료됐다. 지난 해 11월 부산에서 개최된 INC5.1 회의 이후 8개월…
그린피스 활동가들, 유엔본부 앞에서 비폭력 직접행동 벌여 누구를 위한 협상인가 “유엔이 직접 산업계 로비스트 추방해야” (2025년 8월 8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중인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 속개회의(INC5.2)에 화석연료 및 석유화학 업계의 로비스트가 대거 참석하고 있음이 확인됐다.…
플라스틱 협약 최종 협상 D-20, ‘플뿌리연대’ 대통령실 앞에서 정부에 강력한 협약 촉구 생산 감축 없는 협약은 ‘알맹이 없는 빈 껍데기일 뿐’ 플뿌리연대가 16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 맞은편에서 플라스틱…
“거대한 쓰레기장 된 제주바다, 새 정부 외면 말라” 21대 대통령 상징 인물에 오염된 해양생물인형 건네 6월 5일 환경의날을 맞아 플뿌리연대가 제주도민들과 함께 새 정부에 오염된 해양생물인형을 건네며 플라스틱 생산 감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