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이 글을 읽는 3분 동안에도 4,464개의 헌 옷이 가나에 버려지고 있습니다. 그린피스의 충격적인 조사 결과는 참담합니다. 버려진 옷더미들은 바닷가 모래사장을 뒤덮고, 옷더미가 강을 따라 쌓이며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지역까지 흘러들어갑니다.…
(2025년 8월 15일)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 플라스틱 협약의 제5차 정부간 협상위원회 속개회의(INC5.2)가 협약 성안에 이르지 못하고 종료됐다. 지난 해 11월 부산에서 개최된 INC5.1 회의 이후 8개월…
그린피스 활동가들, 유엔본부 앞에서 비폭력 직접행동 벌여 누구를 위한 협상인가 “유엔이 직접 산업계 로비스트 추방해야” (2025년 8월 8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중인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 속개회의(INC5.2)에 화석연료 및 석유화학 업계의 로비스트가 대거 참석하고 있음이 확인됐다.…
플라스틱 협약 최종 협상 D-20, ‘플뿌리연대’ 대통령실 앞에서 정부에 강력한 협약 촉구 생산 감축 없는 협약은 ‘알맹이 없는 빈 껍데기일 뿐’ 플뿌리연대가 16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 맞은편에서 플라스틱…
“거대한 쓰레기장 된 제주바다, 새 정부 외면 말라” 21대 대통령 상징 인물에 오염된 해양생물인형 건네 6월 5일 환경의날을 맞아 플뿌리연대가 제주도민들과 함께 새 정부에 오염된 해양생물인형을 건네며 플라스틱 생산 감축을…
6월 4일, 환경의 날을 맞아 플뿌리연대가 시민사회가 제안하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문을 공개하는 포럼을 진행했다. ◌ 6월 4일, 국내⋅외 16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플뿌리연대(‘플’라스틱 문제를 ‘뿌리’뽑는 ‘연대’) 주최로 「새로운 시작, 플라스틱…
16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플뿌리연대, 초대형 깃발 퍼포먼스 새 정부에 “전 세계 시민이 지켜본다” 메시지 전달 부산에 이어 제주로 향한 세계시민의 눈 “플라스틱 생산 감축” (2025.6.4) 제21대 대통령 당선인이 결정된…
바다로 흘러든 미세 플라스틱은 생물에 축적돼 결국 인간의 식탁과 몸속까지 침투하고 있습니다. 제주 해변 조사 결과, 오염 수준은 전국 평균의 수배에 달하며, 주범은 발포폴리스티렌(EPS)과 산업 유출 펠렛이었습니다. 이 오염의 근본…
지금 이 순간, 플라스틱 비닐봉지를 해파리로 착각한 바다거북은 숨막혀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 바다거북은 매 해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이로 착각해 죽게 되는 10만여 마리의 해양 포유류 중 하나일 뿐입니다. 단순한 쓰레기…
(2025년 4월 15일) 그린피스 영국사무소는 15일(현지 시각), 주영 한국대사관 앞에서 한국에서 4개월째 출국이 금지된 액티비스트들의 송환을 촉구하는 평화 시위를 진행했다. 이번 시위에서 참가자들은 그린피스 인터내셔널의 레인보우 워리어호 선장 헤티 기넨(Hettie Geenen)을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