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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대런 애쓰모글루 교수는 막대한 에너지를 소모하는 범용 인공지능(AGI) 대신 에너지 효율이 높고 상생 가능한 ‘노동자 친화적 AI’를 선택해야 한다고 제언합니다. 에너지 효율은 높이고 일자리는 지키는 이 모델이 왜 한국에게 기회인지 블로그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보도] 고운사 자연복원 어디까지 왔나? “77%서 뚜렷한 자연복원 징후”](https://www.greenpeace.org/static/planet4-korea-stateless/2026/01/3b69fa28-lsw_0199.jpg)
환경단체-연구진, 고운사 사찰림 자연복원 프로젝트 중간보고회 발표 맹아, 고사리 등 ‘녹색붕대’ 역할…산불 직후 대비 토양 침식 위험 약 3.6배 감소 회복된 식생따라 수달 (멸종위기 1급), 담비 (멸종위기 2급), 올빼미(멸종위기 2급, 천연기념물)와 큰소쩍새(천연기념물), 애기뿔소똥구리(멸종위기 2급) 등 출현 올해 중 결과 보고서 발간…복원 정책 제안 내용 포함될 예정 (2026년 1월 26일) 환경단체와 연구진이 지난해 8월부터 경북지역 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