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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름은 기상관측이래 가장 무더운 해로 기록됐습니다. 기후위기가 이미 우리 일상을 위협하는 이 시기. 시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모아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정치인들에게 보내는 기후환경 정책을 제안합니다. 우리나라의 지난해 여름은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무더운 해로 기록됐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에서는 기상이변과 폭염 등 기후재난이 더욱 늘어나고 심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희망은 있습니다. 기후위기로부터 우리…
![[내돈내산 기후예산 1] 올해 지방선거 전에 주목해야 할 기후예산의 핵심 쟁점](https://www.greenpeace.org/static/planet4-korea-stateless/2026/02/909e0549-b132-46bc-a01a-91354e75410a.jpg)
역대 세 번째로 뜨거웠던 해, 2025년이었습니다. 2026년 새해를 맞이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구정 연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2025년은 어떤 해였나요? 지구적 관점에서는 ‘불타는 해’였다고 표현해도 과장은 아닐 것 같습니다. 지구 평균 기온이 산업혁명 이전보다 1.44도 높아졌고, 산불과 홍수 등 기후재난의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아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도 다양한 순간에서 기후와 지구를 걱정해야 했을…
![[성명서] “자연은 마이너스 통장이 아니다”](https://www.greenpeace.org/static/planet4-korea-stateless/2026/02/d1a0a365-dsc_0187.jpg)
한국정부, 2030년까지 육ᐧ해상 30%를 보호지역으로 지정ᐧ관리하는 KMGBF 채택 전남광주특별법, 기후에너지환경부 승인 없이 도립공원 지정 해제 등 개발 특례 다수 대전충남특별법도 유사한 특례… 전국 보호지역 무력화 우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UN 생물다양성 협약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이하 전남광주특별법) 내 독소 조항을 강력히 규탄한다. 한국을 포함한 196개국은 2030년까지 지구 육상과 해양의 30%를 보호지역으로 지정하고 실효성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