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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홈페이지
    기후

    [내돈내산 기후예산 1] 올해 지방선거 전에 주목해야 할 기후예산의 핵심 쟁점

    역대 세 번째로 뜨거웠던 해, 2025년이었습니다. 2026년 새해를 맞이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구정 연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2025년은 어떤 해였나요? 지구적 관점에서는 ‘불타는 해’였다고 표현해도 과장은 아닐 것 같습니다. 지구 평균 기온이 산업혁명 이전보다 1.44도 높아졌고, 산불과 홍수 등 기후재난의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아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도 다양한 순간에서 기후와 지구를 걱정해야 했을…

    신민주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 산림

    [성명서] “자연은 마이너스 통장이 아니다”

    한국정부, 2030년까지 육ᐧ해상 30%를 보호지역으로 지정ᐧ관리하는 KMGBF 채택 전남광주특별법, 기후에너지환경부 승인 없이 도립공원 지정 해제 등 개발 특례 다수 대전충남특별법도 유사한 특례… 전국 보호지역 무력화 우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UN 생물다양성 협약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이하 전남광주특별법) 내 독소 조항을 강력히 규탄한다. 한국을 포함한 196개국은 2030년까지 지구 육상과 해양의 30%를 보호지역으로 지정하고 실효성 있게…

    그린피스
  • 기후

    AI시대의 에너지 전략: 노벨경제학상 수상자가 제안하는 노동자 친화적 AI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대런 애쓰모글루 교수는 막대한 에너지를 소모하는 범용 인공지능(AGI) 대신 에너지 효율이 높고 상생 가능한 ‘노동자 친화적 AI’를 선택해야 한다고 제언합니다. 에너지 효율은 높이고 일자리는 지키는 이 모델이 왜 한국에게 기회인지 블로그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그린피스
  • 지품초 아이들과 안복진 감독님
    기후

    기후재난 이후, 아이들은 노래를 만들었습니다

    2025년 경북 산불 피해 지역에서, 아이들은 숲을 걸으며 함께 노래를 만들었습니다. 이 글은 기후재난을 직접 겪은 아이들이 감정을 표현하고 회복하는 과정을 담은 기록입니다. 재난 이후의 복구를 넘어, ‘마음의 회복’이 왜 중요한지를 현장에서 전합니다. 산불이 지나간 숲에 처음 들어갔을 때, 저는 아이들보다 먼저 말을 잃었습니다. 검게 그을린 나무들 앞에서 한 아이가 말했습니다. “불 탄 나무를 보니까……

    김진솔 그린피스 시민참여 캠페이너
  • 산림

    [보도] 고운사 자연복원 어디까지 왔나? “77%서 뚜렷한 자연복원 징후”

    환경단체-연구진, 고운사 사찰림 자연복원 프로젝트 중간보고회 발표  맹아, 고사리 등 ‘녹색붕대’ 역할…산불 직후 대비 토양 침식 위험 약 3.6배 감소  회복된 식생따라 수달 (멸종위기 1급), 담비 (멸종위기 2급), 올빼미(멸종위기 2급, 천연기념물)와 큰소쩍새(천연기념물), 애기뿔소똥구리(멸종위기 2급) 등 출현 올해 중 결과 보고서 발간…복원 정책 제안 내용 포함될 예정 (2026년 1월 26일) 환경단체와 연구진이 지난해  8월부터 경북지역 대형…

    그린피스
  • 브란덴부르크 문 앞 그려진 해양 벽화를 배경으로 그린피스 액티비스트가 배너를 들고있다.
    해양

    [보도] BBNJ 협정 발효 세계 곳곳에서 벽화 프로젝트 공개… “공해 보호의 새 시대”

    그린피스-아티스트-지역사회 협업으로 13개국에서 프로젝트 진행 ‘바다의 파리협정’ BBNJ, 공해 보호를 위한 법적 장치 마련한 환경 입법 “UNOC4 개최국 한국, 공해 보호구역 지정 실행 나서야”  (2026년 1월 16일 오후2시)  미국, 일본, 독일, 멕시코 등 세계 각국에서 글로벌 해양조약인 BBNJ 협정의 공식 발효를 기념하는 거리 벽화가 공개됐다. BBNJ 협정은 1월 17일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에서 동시에 발효된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 플라스틱

    플라스틱 없이 연말을 보내는 5가지 방법

    설레는 연말, 무심코 사용하고 버리는 플라스틱 대신 지구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 보면 어떨까요? 소비의 유혹을 넘어 플라스틱 쓰레기 없는 행복을 만드는 ‘플라스틱 없는 연말’ 실천법 5가지를 소개합니다. 지금 그린피스와 함께 플라스틱 오염을 멈추기 위한 전 세계적인 변화의 물결에 동참해 주세요! 가족, 친구와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각자의 방식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즌입니다.…

    사라 킹 / 그린피스 플라스틱 캠페이너
  • 기후

    노르웨이 북해 유전 3곳 ‘불법’ 판결! – 시민들의 승리

    최근 노르웨이 법정에서 그린피스 노르딕과 환경단체 ‘네이처 앤드 유스’가 노르웨이 정부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보르가팅 항소법원이 노르웨이 정부가 승인한 북해의 3대 주요 유전 개발이 불법이라고 최종 판단한 것입니다. 이 판결은 단순히 세 개의 유전 개발을 멈추는 것을 넘어, 정부가 화석 연료 정책을 수립하는 방식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꿀 강력한 결정입니다. 이 소송은 2024년,…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해양

    [성명서] 한국 UNOC4 개최국 확정, “공해 보호 위한 구체적 계획 제시해야”

    한국, 2028년 제4차 유엔해양총회 개최국 확정  2026년 BBNJ 발효, 2030년 30×30… 시기적으로 중요한 해양총회 그린피스 요구사항 발표 “말이 아닌 행동으로, 공해 보호구역 지정에 나서야”  (2025년 12월 10일) 지난 9일(미국 뉴욕 현지시간) 유엔 본부에서 개최된 유엔 총회에서 한국 정부가 칠레와 함께 2028년 제4차 유엔 해양총회(UNOC4) 공동 개최국으로 공식 확정되었다. UNOC4개최는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해양보호 리더십을 검증받는 중대한…

    그린피스
  • 기후

    그린워싱 그만! 프랑스 법원, 토탈에너지에 유죄 판결

    2025년 10월 23일, 프랑스의 파리  사법법원이 글로벌 에너지 기업인 토탈에너지(TotalEnergies, 피고)를 상대로 그린피스 프랑스를 비롯한 환경단체(원고)가 제기한 탄소중립 허위광고 (그린워싱)  소송에 대해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번 판결은 겉으로만 ‘친환경’ 이미지로 포장하며 실제로는 화석연료 중심의 사업을 지속해 온 대형 석유·가스 기업들에게 중요한 경고 메시지를 전할 것입니다.    소비자의 눈을 속이는 그린워싱 파리 사법법원은 토탈에너지가 내세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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