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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님이 보내주신 동네의 모습
    기후

    [지방선거 시민 정책 제안] 매일 걷는 우리 동네가 '초록색'으로 변한다면?

    여러분들은 살고 계신 동네를 사랑하시나요? 매일 걷는 길, 자주 가는 단골 가게, 이웃과 인사를 나누는 골목길까지. 우리의 일상은 늘 동네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동네에서 느끼는 불편함이나 우리가 바라는 변화는 때로 전문가들의 어려운 논의 속에 갇혀버리기도 합니다. 지난 2월, 그린피스는 시민과 함께 만든 지방선거 정책 제안서를 세상에 공개했습니다. 정책 제안서를 함께 만든 김옥주, 조영심, 김은님의 이야기를…

    신민주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 기후

    4월 9일, 대한민국 환경 부도의 날?

    지구가 1년간 재생할 수 있는 모든 것을 4월 9일에 소진한다. 남은 266일은 빌려 쓰는 셈이다. 카타르는 2월 4일, 미국은 3월 14일에 한도를 넘겼다. 방글라데시와 나이지리아에는 오버슈트데이 자체가 없다. 1년 치 안에서 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그 삶이 넉넉한 것은 아니다. 가장 적게 쓰는 사람이 가장 적게 가진 사람이라는 것, 여기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숫자가 생태 위기의…

    이인성 그린피스 동아시아 지부 프로그램부 부국장
  • 플라스틱

    [보도] “자원위기 시대 역행하는 탈플라스틱 종합대책, 전면 수정해야”

    그린피스· 녹색연합· 환경운동연합 탈플라스틱 종합대책 보완점 논의 국회토론회 탈플라스틱, 생산감축 전제 계획 및 세부 목표 필요 지난해 초안 발표 이후 실종된 탈플라스틱 종합대책, 준비 과정은 다시 안갯속 (2026년 4월 8일) 나프타 대란으로 산업계와 일상이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시민사회가 ‘탈플라스틱 종합대책’의 전면 수정/보완을 요구하고 나섰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녹색연합, 환경운동연합,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 서왕진 조국혁신당 의원 등은…

    그린피스
  • 2025년 3월 발생한 영덕 산불 현장을 조사하는 그린피스 활동가들
    기후

    1년이 지나도 끝나지 않은 산불 피해, 이재민 300명이 말한 진짜 복구의 현실

    영남 초대형 산불 1주년. 300명의 피해 주민이 말한 것들. 불은 꺼졌지만 삶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린피스·녹색전환연구소·재난피해자권리센터 ‘우리함께’가 함께 진행한 실태조사가 산불 이후 1년, 피해 주민들이 어떤 현실 속에 놓여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작년 3월, 영남 지역을 휩쓴 초대형 산불은 대한민국 역대 최대 피해 면적을 기록했습니다. 산불 1주년을 맞아 그린피스는 ‘녹색전환연구소’, 재난피해자권리센터 ‘우리함께’와 함께 안동·영덕·의성 세 지역 피해…

    이선주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 기후위기로 인해 전세계 산불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다. 사진은 2022년 아마존 산불.
    기후

    카이스트 연구팀이 밝혀낸 한국 산불의 새로운 패턴

    올해도 2월부터 산불이 시작됐습니다. 봄이 오기 전에 타오르는 산불, 이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그린피스와 카이스트 메타어스 연구센터와 함께 진행한 연구가 기후위기로 인해 한국의 산불 위험이 구조적으로 달라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올해 2월, 전국 여러 곳에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산불 시즌이라고 불리던 봄이 오기도 전에, 이미 산불이 시작되고 있는 겁니다. 봄철에 국한됐던 산불 위험이 기후위기로 인해 달라지는지를 확인하고자, 그린피스는…

    이선주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 2025년 1월 강릉 산불 이재민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심리전문가
    기후

    2023년 강릉 산불 이재민, 발생 1년 6개월 뒤에도 절반 이상이 외상 후 스트레스 ‘고위험군’

    2023년 강릉 산불은 이미 끝난 사건이 아니라,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현재형 재난’입니다. 건물은 복구가 되었지만 행정에 대한 불신으로 또 다른 트라우마가 발생하고, 재난 취약계층은 더 어려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1년 6개월이 지났지만 재난은 여전히 이재민의 삶에 머물러 있습니다. 2023년 4월 강릉 산불로 274세대 551명이 삶의 터전을 잃은 지 2년이 채 되기도 전에, 2025년 3월 영남에서…

    강성원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 일반

    글로벌 그린뉴스 2026 봄 시민들과 함께 만든 변화를 확인하세요!

    뉴질랜드- 타라나키 해저 채굴을 막아내다 뉴질랜드 타라나키 해역에서 추진되던 해저 채굴 사업이 최종적으로 승인이 기각됐습니다. 심사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이 사업이 해양 생태계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고, 조건을 붙이더라도 안전하게 운영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참고래와 펭귄 같은 보호가 필요한 해양 생물에 미칠 영향이 크게 우려된다는 점이 주요 이유로 꼽혔습니다. 그린피스와 지역 공동체, 시민들은 10년 넘게…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기후

    정치가 답답했나요? 시민이 직접 대안을 만들었습니다.

    ✔️ TV에서 정쟁으로 갈등하는 정치인들을 보면 답답하지 않으셨나요? ✔️ 시민의 삶과 떨어진 선거 공약들을 보며 어이없진 않으셨나요? ✔️ 시급한 기후위기와 환경문제 정책이 부족해 걱정되지 않으셨나요? 그래서 그린피스가 시민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시민정책제안서를 직접 만들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원내 모든 정당에 공문으로 전달했습니다. 3개월간 여정, 제각각 다양한 배경을 가진 시민들이 함께 했습니다. 그린피스는 지난 11월부터 3개월간…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2025년 3월 발생한 청송 산불 현장을 조사하는 그린피스 활동가들
    기후

    영덕 산불 이재민과 함께한 1년 : 잿더미 위에서 시작된 회복

    산불 이후 고령인 이재민에게 복구 작업은 그 자체가 또 다른 재난이었습니다. 그린피스 기후재난 시민대응단은 지난 1년간 이재민 곁에서 일상으로의 회복을 함께 시작했습니다. 2025년 3월 22일,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안동, 영양, 청송을 거쳐 영덕까지 번지는 데 불과 나흘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불길은 결국 바닷가에 정박해 있던 선박까지 집어삼켰고, 3월 28일 14시 30분이 되어서야 주불…

    강성원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 해양

    [성명서] 심해채굴 제동 건 ISA…채굴규정 채택 무산

    독일, 네덜란드, 포르투갈 등 “TMC 계약 위반에 대한 엄격한 조사 필요” 일부 기업, 조사 자체가 불법이라며 반발하기도 그린피스 “한국 정부, TMC 조사 지지하고 심해채굴 모라토리엄 나서야” (2026년 3월 23일) 제31차 국제해저기구(International Seabed Authority, ISA) 회의가 지난 20일(자메이카 현지 시간) 막을 내렸다. 지난 9일부터 이어진 이번 회의의 최대 쟁점은 채굴규정(Mining Code) 채택 여부였으나, 다수 회원국이 다자적…

    그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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