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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

    그린피스와 시민들이 제안하고 서울시장 후보가 응답한 7가지 기후 약속

    그린피스와 시민이 함께 요구한 정책 제안이 지방선거 공약에 반영되었습니다! 모두가 힘을 모아 변화를 만들었던 지난 수개월 동안의 이야기, 지금부터 들어보실래요? 내가 낸 세금이 내가 꿈꾸는 동네를 만드는 데 쓰일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기후를 파괴하는 대신, 기후 위기 대응과 시민의 복지에 더 많은 예산이 투입된 동네를 만드는 데 쓰일 수 있도록요. 그린피스는 질문의 해답을…

    신민주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 플라스틱

    짜먹는 아기 이유식 속 미세 플라스틱

    그린피스는 네슬레(Nestlé)와 다농(Danone)의 짜먹는 이유식에서 발견된 미세플라스틱과 포장재에서 흘러나오는 화학물질에 대한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과연 짜먹는 이유식은 정말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일까요? 그저 편리하기만 한 걸까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먹거리에 민감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유기농 재료인지, 나트륨 함량은 적당한지, 너무 달지는 않은지 부모들의 고민은 끝이 없죠. 게다가 아이와 함께 외출할 때면 간편하게 먹일 수 있는 편의성도 포기하기 어렵습니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산림

    [보도] 자연복원 1년, 산불과 산사태에 강해진 고운사 사찰림

    5개 환경단체 연대체, 고운사 사찰림 자연복원 식생 1년차 보고서 발표 산불에 약한 침엽수는 1/100로 줄고, 산불에 강한 활엽수 숲으로 회복 토양 침식 위험 구간도 산불 직후와 비교해 약 4.7배 감소 활엽수림이었던 자리는 회복이 빨라서 98%가 높은 식생 회복, 전체 유역의 76%로 높은 회복 민관이 함께 만드는 산림 거버넌스… UN 생물다양성 협약 이행의 출발점 (2026년 5월…

    그린피스
  • 산림

    [성명서] 임도법, 토목 사업 잔치 되지 않게 즉각 개정하라

    이재명 대통령 산림청 질타하면서도 임도법 재가 사업자가 평가기관 선택하는 ‘셀프 평가’ 구조… 산림청 견제 기능 상실 우려 시민환경단체 “산불도 산사태도 못 막는 임도법, 정부는 즉각 개정 위한 공론화 나서야” 국제사회와 약속한 KMGBF 육상 30% 보호 약속에도 어긋나 (2026년 5월 7일) 시민사회의 거듭된 우려에도 정부는 지난 6일 국무회의에서 「임도의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재가했다. 이날…

    그린피스
  • 플라스틱

    이란 전쟁 때문에 쓰레기 봉투를 살 수 없는 이유

    중동 전역의 삶을 송두리째 파괴하고 있는 미국과 이란의 전쟁. 이 전쟁의 가장 큰 피해자는 다름 아닌 민간인들입니다. 삶의 터전을 잃은 이들은 이제 환경 재앙이라는 또 다른 위협 앞에 서 있습니다. 그린피스는 무력 행위의 즉각적인 중단과 대화를 통한 외교적 해결을 촉구합니다. 아울러, 우리는 이 비극적인 갈등을 지속시키는 근본적인 시스템의 결함을 직시해야 합니다. 전쟁 발발 이후 생수,…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기후

    [내돈내산 기후예산 3] 그린피스가 ‘기후 신문고’를 울린 이유

    쿵! 서울 시청에서 북소리가 들렸습니다. 당장이라도 “어명이요!”를 외칠 것만 같은 포도대장 옆에서 시민들이 ‘기후 신문고’를 읽고 북을 두드렸습니다. 연달아 다섯번 북소리가 들리고, 결연한 표정을 한 사람들이 차례대로 앞으로 나와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전통 복장과 거대한 북소리에 지나가던 사람들이 시청 광장 쪽을 돌아보았습니다. “기후 외면하는 예산, 더는 못 참겠다” 그린피스 이름과 함께 큰 현수막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그린피스와…

    신민주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 플라스틱

    [성명서] 나프타 대란 속 ‘탈플라스틱’ 청사진, 권고만으론 더 이상 안 된다

    정부 청사진, 지난 해 말 발표 초안에서 크게 나아가지 못해  권고를 넘어 규제, 경제적 유인책, 강력한 이행으로 응답해야  그린피스, 종합대책에 필요한 네 가지 제안  (2026년 4월 28일) 오늘 국무회의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탈플라스틱 순환경제 전환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정부의 이번 계획은 여러 면에서 구체화되었으나, 큰 틀에서는 지난 해 말 발표한 탈플라스틱 종합대책 초안에서 크게 나아가지 못했다. 전망치 기준…

    그린피스
  • 테헤란의 석유 저장 시설에 대한 공격은 앞으로 수십 년 동안 심각한 건강 피해를 초래할 것입니다.
    기후

    전쟁이 태운 것은 석유만이 아니다 : 공기·물·바다까지 무너지는 중동

    3월 8일, 테헤란에 검은 비가 내렸다. 전날 밤 이스라엘군이 테헤란 일대 석유 저장시설 네 곳과 송유 시설 한 곳을 공습했다. 약 900만 명이 사는 이 도시의 하늘은 검은 연기로 뒤덮였고, 석유 연소로 발생한 중금속, 황산화물,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가 빗물에 섞여 도시 위로 쏟아졌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이 검은 비와 산성비가 이란 시민에게 위험하다고 공식 경고했다. 이란 적십자사는 주민들에게 실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김은님이 보내주신 동네의 모습
    기후

    [지방선거 시민 정책 제안] 매일 걷는 우리 동네가 '초록색'으로 변한다면?

    여러분들은 살고 계신 동네를 사랑하시나요? 매일 걷는 길, 자주 가는 단골 가게, 이웃과 인사를 나누는 골목길까지. 우리의 일상은 늘 동네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동네에서 느끼는 불편함이나 우리가 바라는 변화는 때로 전문가들의 어려운 논의 속에 갇혀버리기도 합니다. 지난 2월, 그린피스는 시민과 함께 만든 지방선거 정책 제안서를 세상에 공개했습니다. 정책 제안서를 함께 만든 김옥주, 조영심, 김은님의 이야기를…

    신민주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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