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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와 시민들이 제안하고 서울시장 후보가 응답한 7가지 기후 약속
그린피스와 시민이 함께 요구한 정책 제안이 지방선거 공약에 반영되었습니다! 모두가 힘을 모아 변화를 만들었던 지난 수개월 동안의 이야기, 지금부터 들어보실래요? 내가 낸 세금이 내가 꿈꾸는 동네를 만드는 데 쓰일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기후를 파괴하는 대신, 기후 위기 대응과 시민의 복지에 더 많은 예산이 투입된 동네를 만드는 데 쓰일 수 있도록요. 그린피스는 질문의 해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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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먹는 아기 이유식 속 미세 플라스틱
그린피스는 네슬레(Nestlé)와 다농(Danone)의 짜먹는 이유식에서 발견된 미세플라스틱과 포장재에서 흘러나오는 화학물질에 대한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과연 짜먹는 이유식은 정말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일까요? 그저 편리하기만 한 걸까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먹거리에 민감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유기농 재료인지, 나트륨 함량은 적당한지, 너무 달지는 않은지 부모들의 고민은 끝이 없죠. 게다가 아이와 함께 외출할 때면 간편하게 먹일 수 있는 편의성도 포기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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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기후예산 3] 그린피스가 ‘기후 신문고’를 울린 이유
쿵! 서울 시청에서 북소리가 들렸습니다. 당장이라도 “어명이요!”를 외칠 것만 같은 포도대장 옆에서 시민들이 ‘기후 신문고’를 읽고 북을 두드렸습니다. 연달아 다섯번 북소리가 들리고, 결연한 표정을 한 사람들이 차례대로 앞으로 나와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전통 복장과 거대한 북소리에 지나가던 사람들이 시청 광장 쪽을 돌아보았습니다. “기후 외면하는 예산, 더는 못 참겠다” 그린피스 이름과 함께 큰 현수막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그린피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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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나프타 대란 속 ‘탈플라스틱’ 청사진, 권고만으론 더 이상 안 된다
정부 청사진, 지난 해 말 발표 초안에서 크게 나아가지 못해 권고를 넘어 규제, 경제적 유인책, 강력한 이행으로 응답해야 그린피스, 종합대책에 필요한 네 가지 제안 (2026년 4월 28일) 오늘 국무회의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탈플라스틱 순환경제 전환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정부의 이번 계획은 여러 면에서 구체화되었으나, 큰 틀에서는 지난 해 말 발표한 탈플라스틱 종합대책 초안에서 크게 나아가지 못했다. 전망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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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시민 정책 제안] 매일 걷는 우리 동네가 '초록색'으로 변한다면?
여러분들은 살고 계신 동네를 사랑하시나요? 매일 걷는 길, 자주 가는 단골 가게, 이웃과 인사를 나누는 골목길까지. 우리의 일상은 늘 동네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동네에서 느끼는 불편함이나 우리가 바라는 변화는 때로 전문가들의 어려운 논의 속에 갇혀버리기도 합니다. 지난 2월, 그린피스는 시민과 함께 만든 지방선거 정책 제안서를 세상에 공개했습니다. 정책 제안서를 함께 만든 김옥주, 조영심, 김은님의 이야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