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 보호

모두가 의존하고 있는 북극이 빠른 속도로 녹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는 지구 가장 위에 떠있는 빙하의 3/4을 잃었습니다.

인류의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해 빙하가 녹고 있고, 머지 않아 빙하가 사라지는 날이 올 수도 있습니다. 이는 북극 서식동물만이 아닌 우리 모두에게도 끔찍한 일일 것입니다. 북극의 얼음은 태양의 많은 열을 대기 중에 반사시켜서, 지구의 온도를 낮추고 곡식을 더 잘 재배 할 수 있도록 기상 시스템을 안정시킵니다. 이러한 북극의 면적이 점차 줄어듬으로써 지구온난화는 더욱 가속화되고, 다시 북극의 빙하가 녹는 악순환의 고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탐욕스러운 석유기업과 정부들은 해빙을 가속화하는 무분별한 석유 시추 러시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의 파괴적인 개발로부터 북극을 지켜내고,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에너지시스템의 획기적 변화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린피스는 북극을 어느 국가와 기업의 소유도 아닌 세계보호구역(Global Sanctuary)으로 만들어 북극 전역에서 석유 시추 및 산업적 어업 행위를 금지하고자 합니다. 함께 하세요.

 

 

 

새로운 소식

 

“삼성 SDS, ‘D’쳐지지 말고 100% 재생가능에너지”

Press release | 2017-01-18 at 12: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18일(수) 삼성SDS 본사 앞에서 삼성SDS의 데이터센터를 태양광 등 깨끗한 재생가능에너지로 운영할 것을 촉구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100% 재생가능에너지 인터넷 서비스, 2017 올해의 승자는?

Feature Story | 2017-01-13 at 13:00

뭐든 일단 찍어서 해시태그(#) 붙여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는 세상. 재밌죠? 세상이 막 나를 주목하는 것 같고. 그런데 그것 때문에 우리가 사는 지구가 점점 더워진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2017년을 더 좋은 세상으로 만들어 줄 일곱가지 새해 목표

Blog entry by 돈 비켓(Dawn Bickett) | 2017-01-10

환경과 인권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 2016년은 힘든 한 해였습니다. 건강한 지구와 인권을 지키는 것과는 정 반대 입장에 있는 정치가와 기업들이 세계 각국에서 권력을 장악하게 되었기 때문이지요. 한편 활동가들은 살해 되고, 숲은 불타고 , 산호초는 색이 바래고 , 빙하는 녹아 내리고 있습니다. 2017년, 우리가 맞닥뜨려야 하는 문제들은 긴급하고 거대합니다. 하지만 함께 행동한다면, 우리는 그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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