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 보호

모두가 의존하고 있는 북극이 빠른 속도로 녹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는 지구 가장 위에 떠있는 빙하의 3/4을 잃었습니다.

인류의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해 빙하가 녹고 있고, 머지 않아 빙하가 사라지는 날이 올 수도 있습니다. 이는 북극 서식동물만이 아닌 우리 모두에게도 끔찍한 일일 것입니다. 북극의 얼음은 태양의 많은 열을 대기 중에 반사시켜서, 지구의 온도를 낮추고 곡식을 더 잘 재배 할 수 있도록 기상 시스템을 안정시킵니다. 이러한 북극의 면적이 점차 줄어듬으로써 지구온난화는 더욱 가속화되고, 다시 북극의 빙하가 녹는 악순환의 고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탐욕스러운 석유기업과 정부들은 해빙을 가속화하는 무분별한 석유 시추 러시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의 파괴적인 개발로부터 북극을 지켜내고,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에너지시스템의 획기적 변화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린피스는 북극을 어느 국가와 기업의 소유도 아닌 세계보호구역(Global Sanctuary)으로 만들어 북극 전역에서 석유 시추 및 산업적 어업 행위를 금지하고자 합니다. 함께 하세요.

 

 

 

새로운 소식

 

남태평양 작은 섬나라의 구조 요청

Feature Story | 2015-08-20 at 9:30

기후 변화,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해수면 상승으로 내 고향 산천이 가라앉을지 모른다면요? 태평양의 아름다운 산호초 섬들로 이뤄진 나라, 키리바시에게 기후변화란 시급한 생존의 문제입니다.

리더라면 꼭 읽어야 할 세계 투자 흐름 변화

Feature Story | 2015-08-19 at 10:00

기후변화에 대처하지 않는 것이 경제적 손실을 가져온다면? 최근 이코노미스트는 2100년까지 기후변화가 야기할 위협을 제대로 예측하고 대응하지 못할 경우 막대한 경제적 손해를 볼 것이라는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북극을 지키는 예술적인 방법

Blog entry by 그린피스 | 2015-08-19

“북극을 지켜주세요!”라는 목소리는 수없이 다양한 방식으로 세상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음악으로, 또 멋진 그림으로 북극을 지키기 위해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북극을 지키기 위해 그린피스의 캠페인에 참여한 예술가들이 전하는 메시지를 소개합니다.   북극 빙하를 위한 레퀴엠(Requiem, 진혼곡) 영국 사우스뱅크의 쉘(SHELL) 본사 앞에 턱시도 양복과 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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