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 보호

모두가 의존하고 있는 북극이 빠른 속도로 녹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는 지구 가장 위에 떠있는 빙하의 3/4을 잃었습니다.

인류의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해 빙하가 녹고 있고, 머지 않아 빙하가 사라지는 날이 올 수도 있습니다. 이는 북극 서식동물만이 아닌 우리 모두에게도 끔찍한 일일 것입니다. 북극의 얼음은 태양의 많은 열을 대기 중에 반사시켜서, 지구의 온도를 낮추고 곡식을 더 잘 재배 할 수 있도록 기상 시스템을 안정시킵니다. 이러한 북극의 면적이 점차 줄어듬으로써 지구온난화는 더욱 가속화되고, 다시 북극의 빙하가 녹는 악순환의 고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탐욕스러운 석유기업과 정부들은 해빙을 가속화하는 무분별한 석유 시추 러시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의 파괴적인 개발로부터 북극을 지켜내고,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에너지시스템의 획기적 변화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린피스는 북극을 어느 국가와 기업의 소유도 아닌 세계보호구역(Global Sanctuary)으로 만들어 북극 전역에서 석유 시추 및 산업적 어업 행위를 금지하고자 합니다. 함께 하세요.

 

 

 

새로운 소식

 

48시간의 액션은 시작에 불과하다

Blog entry by Sara Ayech | 2014-07-22

지난 16일 늦은 오후, 체코의 산업단지.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기업인 레고에 거대 석유기업인 쉘(Shell)과의 관계 청산을 요구하는 캠페인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쉘 로고와 대형 미니피규어 등을 체코에 있는 레고 공장에 붙여, 캠페인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그로부터 24시간 후, 덴마크의 빌룬트(Billund)에 있는 레고 본사에 더 많은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나타났습니다.

기후전쟁, 한국은 얼마나 준비되었는가

Feature Story | 2014-04-28 at 14:13

시간이 없습니다. 이미 우리는 지구 곳곳에서 기이하게 변해가는 날씨를 겪고 있고, 지구 전체의 온도가 2~3도 오르는 것은 계절의 변화로 겪는 온도변화와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산화탄소를 비롯한 온실가스를 지금처럼 계속해서 방출한다면, 앞으로 우리는 어떤 지구를 보게 될까요?

48시간의 액션은 시작에 불과하다

Blog entry by Sara Ayech | 2014-07-22

지난 16일 늦은 오후, 체코의 산업단지.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기업인 레고에 거대 석유기업인 쉘(Shell)과의 관계 청산을 요구하는 캠페인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쉘 로고와 대형 미니피규어 등을 체코에 있는 레고 공장에 붙여, 캠페인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그로부터 24시간 후, 덴마크의 빌룬트(Billund)에 있는 레고 본사에 더 많은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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