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 보호

모두가 의존하고 있는 북극이 빠른 속도로 녹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는 지구 가장 위에 떠있는 빙하의 3/4을 잃었습니다.

인류의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해 빙하가 녹고 있고, 머지 않아 빙하가 사라지는 날이 올 수도 있습니다. 이는 북극 서식동물만이 아닌 우리 모두에게도 끔찍한 일일 것입니다. 북극의 얼음은 태양의 많은 열을 대기 중에 반사시켜서, 지구의 온도를 낮추고 곡식을 더 잘 재배 할 수 있도록 기상 시스템을 안정시킵니다. 이러한 북극의 면적이 점차 줄어듬으로써 지구온난화는 더욱 가속화되고, 다시 북극의 빙하가 녹는 악순환의 고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탐욕스러운 석유기업과 정부들은 해빙을 가속화하는 무분별한 석유 시추 러시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의 파괴적인 개발로부터 북극을 지켜내고,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에너지시스템의 획기적 변화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린피스는 북극을 어느 국가와 기업의 소유도 아닌 세계보호구역(Global Sanctuary)으로 만들어 북극 전역에서 석유 시추 및 산업적 어업 행위를 금지하고자 합니다. 함께 하세요.

 

 

 

새로운 소식

 

[팩트 체크] 재생가능에너지에 대한 진실은?

Feature Story | 2018-04-16 at 10:30

'재생가능에너지는 환경을 파괴한다? 너무 비싸다? 우리나라 현실과 맞지 않는다?’ 사실일까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꼭 필요한 재생가능에너지! 여러분이 아셔야 할 진실을 알려드립니다.

오는 8월, 과연 삼성전자는 어떤 재생가능에너지 전략을 발표할까요?

Feature Story | 2018-03-28 at 11:33

삼성전자가 8월 발표하는 재생가능에너지 전략엔 어떤 내용이 담겨야 할까요? 100% 재생가능에너지 전환입니다. 이는 단지 휴대폰을 청정에너지로 만들라는 주문이 아닙니다. 바로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위해 어떤 길을 선택할 것인가의 물음과 선택의 문제입니다.

세계 여성의 날: 지구를 지키는 5인 여전사들

Blog entry by 인디아 토로굿(India Thorogood) | 2018-03-07

1908년 3월 8일, 근로 환경 개선과 참정권을 위해 1만 5천 명 여성들이 광장에 모였습니다. 미국의 여성 섬유노동자들이 밝힌 이 등불은 어둠 속에서 전 세계로 퍼져나가 횃불이 됐고, 이제 한국의 용감한 여성들도 이 횃불을 들고 있습니다.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은 오늘, 환경운동에서 주목하는 전 세계 여성 활동가 5인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1. 라돈나 브레이브불 알러드(LaDonna Braveb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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