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 보호

모두가 의존하고 있는 북극이 빠른 속도로 녹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는 지구 가장 위에 떠있는 빙하의 3/4을 잃었습니다.

인류의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해 빙하가 녹고 있고, 머지 않아 빙하가 사라지는 날이 올 수도 있습니다. 이는 북극 서식동물만이 아닌 우리 모두에게도 끔찍한 일일 것입니다. 북극의 얼음은 태양의 많은 열을 대기 중에 반사시켜서, 지구의 온도를 낮추고 곡식을 더 잘 재배 할 수 있도록 기상 시스템을 안정시킵니다. 이러한 북극의 면적이 점차 줄어듬으로써 지구온난화는 더욱 가속화되고, 다시 북극의 빙하가 녹는 악순환의 고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탐욕스러운 석유기업과 정부들은 해빙을 가속화하는 무분별한 석유 시추 러시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의 파괴적인 개발로부터 북극을 지켜내고,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에너지시스템의 획기적 변화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린피스는 북극을 어느 국가와 기업의 소유도 아닌 세계보호구역(Global Sanctuary)으로 만들어 북극 전역에서 석유 시추 및 산업적 어업 행위를 금지하고자 합니다. 함께 하세요.

 

 

 

새로운 소식

 

인도네시아 어촌, 소년 조코 이야기

Feature Story | 2018-10-17 at 16:35

콜록콜록! 인도네시아 어촌 찌레본에 살고 있는 소년 조코는 오늘도 기침을 멈추지 못 합니다. 콜로콜록! 조코의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별을 공부하던 인도네시아 청년, 지구를 위해 한국에 오다

Feature Story | 2018-10-17 at 15:50

대학에서 천문학을 전공한 사웅은 우주를 공부하다 우리가 살 곳은 지구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지금, 그는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환경단체 왈리의 캠페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가 지난 9월 한국을 찾았습니다.

기후변화에 맞서는 용기, 그리고 희망

Blog entry by 제니퍼 모건 그린피스 국제 사무총장 | 2018-10-15

급격한 온난화로 인해 전 세계에 산불, 태풍, 폭염 등, 이상기후가 발생했습니다. 지구온도가 계속해서 상승할 경우 재앙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아직 포기하기엔 이릅니다. 기후행동을 가능케 할, 변화를 가져올 희망이 우리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말할게요. 저는 지금처럼 기후변화에 대해 걱정해 본 적이 없습니다. 과학자들이 수십 년 뒤에나 일어날 거라고 했던 끔찍한 일이 벌써 벌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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