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 보호

모두가 의존하고 있는 북극이 빠른 속도로 녹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는 지구 가장 위에 떠있는 빙하의 3/4을 잃었습니다.

인류의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해 빙하가 녹고 있고, 머지 않아 빙하가 사라지는 날이 올 수도 있습니다. 이는 북극 서식동물만이 아닌 우리 모두에게도 끔찍한 일일 것입니다. 북극의 얼음은 태양의 많은 열을 대기 중에 반사시켜서, 지구의 온도를 낮추고 곡식을 더 잘 재배 할 수 있도록 기상 시스템을 안정시킵니다. 이러한 북극의 면적이 점차 줄어듬으로써 지구온난화는 더욱 가속화되고, 다시 북극의 빙하가 녹는 악순환의 고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탐욕스러운 석유기업과 정부들은 해빙을 가속화하는 무분별한 석유 시추 러시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의 파괴적인 개발로부터 북극을 지켜내고,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에너지시스템의 획기적 변화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린피스는 북극을 어느 국가와 기업의 소유도 아닌 세계보호구역(Global Sanctuary)으로 만들어 북극 전역에서 석유 시추 및 산업적 어업 행위를 금지하고자 합니다. 함께 하세요.

 

 

 

새로운 소식

 

한국, OECD 회원국 중 가장 석탄에 중독되어 있는 나라

Feature Story | 2017-03-20 at 16:00

OECD 국가 중 한국이 기록하고 있는 ‘불명예 1위’ 기록들은 ‘헬조선'이라는 유행어를 낳기도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우리가 가만히 있는다면 유지될 ‘불명예 1위’ 타이틀이 몇가지 더 있습니다. 이는 석탄, 그리고 이산화탄소 배출과 관련이 있습니다.

삼성, 글로벌 기업답게 갤노트7 처리 계획 투명하게 공식 발표해야

Feature Story | 2017-03-10 at 18:00

삼성 갤럭시노트7 리콜 사태가 벌어진지 석달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그린피스는 갤노트7의 친환경적 처리 계획을 삼성전자가 공식적으로 발표할 것을 요구해왔습니다. 다음 신제품인 갤럭시S8 출시를 코앞에 둔 지금, 과연 삼성전자는 글로벌 기업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걸까요?

‘스마트' 하지 않은 스마트폰 10년의 비밀

Blog entry by 엘리자베스 자르딤(Elizabeth Jardim) | 2017-02-27

다음 10년을 위한 의미있는 혁신이란? 스마트폰 10년이 지구에 끼친 영향들 스마트폰은 매우 짧은 시간 동안 우리의 삶과 세상에 돌이킬 수 없는 변화를 불러왔습니다. 불과 10년 전, 우리는 스마트폰 대신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길을 찾기 위해 지도를 들춰보았고 T9 (아이스테이션의 초기 휴대용 미디어플레이어) 문자 메시지를 통해 가족 및 친구들과 연락하곤 했습니다. 만약 당신이 이 지구의 20억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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