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 보호

모두가 의존하고 있는 북극이 빠른 속도로 녹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는 지구 가장 위에 떠있는 빙하의 3/4을 잃었습니다.

인류의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해 빙하가 녹고 있고, 머지 않아 빙하가 사라지는 날이 올 수도 있습니다. 이는 북극 서식동물만이 아닌 우리 모두에게도 끔찍한 일일 것입니다. 북극의 얼음은 태양의 많은 열을 대기 중에 반사시켜서, 지구의 온도를 낮추고 곡식을 더 잘 재배 할 수 있도록 기상 시스템을 안정시킵니다. 이러한 북극의 면적이 점차 줄어듬으로써 지구온난화는 더욱 가속화되고, 다시 북극의 빙하가 녹는 악순환의 고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탐욕스러운 석유기업과 정부들은 해빙을 가속화하는 무분별한 석유 시추 러시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의 파괴적인 개발로부터 북극을 지켜내고,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에너지시스템의 획기적 변화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린피스는 북극을 어느 국가와 기업의 소유도 아닌 세계보호구역(Global Sanctuary)으로 만들어 북극 전역에서 석유 시추 및 산업적 어업 행위를 금지하고자 합니다. 함께 하세요.

 

 

 

새로운 소식

 

그들이 '100% 재생'을 외치는 이유는?

Feature Story | 2016-09-22 at 16:00

“한국 IT 산업, 이대로 가도 괜찮을까?” 그린피스가 우리나라 경제, 특히 IT기업의 앞날을 걱정합니다. 하도 걱정이 돼서 21일 전문가들을 모아놓고 포럼을 열었습니다. 이대로 놔두면 경쟁력을 잃고 세계 시장에서 도태될 것 같거든요.

국민을 이기는 정부는 없습니다

Feature Story | 2016-08-30 at 14:00

고리 1호기 폐로 1년 만에 날아든 ‘신고리5,6호기 건설허가 승인' 소식. 부산 시민들은 다시금 범시민운동의 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함께 ‘신고리5,6호기 OUT!’이라는 ‘레드 카드'를 펼쳐들 때입니다.

북극에서 벌어지는 일은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Blog entry by 커스틴 톰슨 | 2016-08-31

북극은 지구상에서 가장 상징적인 ‘집’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북극을 집 삼아 살아가고 있는 북극곰, 일각돌고래, 북극여우를 비롯한 지구의 야생 동물들은 현재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북극의 해빙과 빙하, 대륙 빙하를 탐험할 수 있는 사람들은 얼마 없지만, 우리 모두는 사실 이 광대한 땅과 불가분의 관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북극은 지구 전체의 기후 시스템을 조절하는데 필수적인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자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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