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 보호

모두가 의존하고 있는 북극이 빠른 속도로 녹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는 지구 가장 위에 떠있는 빙하의 3/4을 잃었습니다.

인류의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해 빙하가 녹고 있고, 머지 않아 빙하가 사라지는 날이 올 수도 있습니다. 이는 북극 서식동물만이 아닌 우리 모두에게도 끔찍한 일일 것입니다. 북극의 얼음은 태양의 많은 열을 대기 중에 반사시켜서, 지구의 온도를 낮추고 곡식을 더 잘 재배 할 수 있도록 기상 시스템을 안정시킵니다. 이러한 북극의 면적이 점차 줄어듬으로써 지구온난화는 더욱 가속화되고, 다시 북극의 빙하가 녹는 악순환의 고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탐욕스러운 석유기업과 정부들은 해빙을 가속화하는 무분별한 석유 시추 러시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의 파괴적인 개발로부터 북극을 지켜내고,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에너지시스템의 획기적 변화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린피스는 북극을 어느 국가와 기업의 소유도 아닌 세계보호구역(Global Sanctuary)으로 만들어 북극 전역에서 석유 시추 및 산업적 어업 행위를 금지하고자 합니다. 함께 하세요.

 

 

 

새로운 소식

 

제로에너지주택 전문가 이명주 교수님의 재생가능에너지

Feature Story | 2017-11-13 at 10:20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 재앙을 막기 위해 그린피스는 깨끗한 에너지 사용을 촉구합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되는 #대한민국해뜰날 은 우리 사회의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분들의 ‘태양과 바람’ 재생가능에너지 이야기를 만나보는 인터뷰 글을 시리즈로 연재합니다. 네 번째로, 제로에너지주택 전문가 이명주 명지대 교수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모두를 빛나게 하는 올림픽 불꽃”, 재생가능에너지!

Feature Story | 2017-11-01 at 11:36

2018 평창 겨울올림픽대회를 밝혀줄 성화가 오늘(11월1일)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이번 성화 봉송에는 7,500만 남북한 주민 수를 상징하는 7,500명의 주자가 참여, 101일 동안 전국 2018㎞을 달리며 전국 17개 시ㆍ도에 올림픽의 불꽃을 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 불꽃이 더 안전하고 깨끗하고 풍요로운 미래를 향한 등대의 불빛이 될 수 있을까요?

4만 마리의 펭귄 중 살아남은 아기 펭귄은 단 두마리, 남극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가요?

Blog entry by 오카다 사치코(Sachiko Okada) | 2017-11-03

남극 펭귄이 단체로 죽음을 맞는 일은 지난 몇십 년의 관측 동안 나타난 적 없던 일입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런 일이 반복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남극에서는 지금,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올해 초 남극에서 아주 비극적인 일이 벌어졌습니다. 바로 영화 “해피피트”로 유명한 아델리펭귄에게 말이죠. 한 프랑스 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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