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우리가 먹는 해산물 속 플라스틱

Publication | 2016-07-06 at 8:55

바다를 오염시키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는 전 세계가 공히 그 심각성을 인정하고 있다. 그 가운데 최근에는 5mm 이하의 '미세 플라스틱'이 해양생태계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이 새롭게 밝혀지고 있다. 미세 플라스틱의 영향에 대한 이 보고서는 60여 편의 학술연구를 토대로 작성되었으며, 많은 연구를 통해 미세 플라스틱이 다양한 해양생물에 치명적 영향을 미치고 바다의 먹이사슬을 통해 우리의 해산물에도 발견된다는 사실을 밝힌다.

바다의 숨통을 조이는 미세 플라스틱

Publication | 2016-07-06 at 8:50

플라스틱으로 인한 해양 오염의 심각성은 더 이상 바다에 국한되지 않는다. 매년 수백 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드는데, 이것은 분해되지 않고 잘게 쪼개져 독성 물질과 결합한 채 바다에 축적된다. 오늘 날엔 치약과 세안제, 바디 스크럽, 세제 같은 생활용품 이나 화장품에서도 미세 플라스틱의 종류인 마이크로비즈가 사용된다. 바다에 한번 유입되면 제거하기도 어려운 미세 플라스틱 조각들은 해양생태계를 오염시키고 위협하고 있다. 확실한...

[성명서]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승인은 원안위의 ‘직무유기’

Press release | 2016-06-23 at 20:00

오늘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는 신고리 5,6호기 건설 허가를 승인했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이를 국민의 안전을 무시한 명백한 직무유기라고 비판한다.

문두루쿠족과 함께 아마존을 지켜주세요!

Blog entry by Danicley de Aguiar | 2016-06-23

오늘 아침, 저는 강한 기대감을 안고 사브레 무이부(Sawré Muybu) 마을에서 깨어났습니다. 오늘부터 우리는 문두루쿠족 원주민들과 힘을 합쳐, 조상으로부터 내려온 그들의 영토를 지키고 아마존의 심장, 타파조스강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을 시작합니다. 숲 속에 위치한 문두루쿠족 마을의 전통 지붕들로 둘러싸인 건축물에서 아침이 밝아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근처의 강물 소리, 바람이 나무의 잎사귀들을 흔드는 소리가...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 지치지 않고 지켜보겠습니다. 모두의 안전을 위해!

Feature Story | 2016-06-21 at 15:00

지난 6월 1일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에 합류한 김미경 캠페이너. 본인의 ‘직함’이 아직은 낯설고 어색하다고 합니다. 아는 것 보다는 배워야 할 것이 많고,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6월 9일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 참관은 그녀에게 매우 뜻 깊은 기회였습니다. 본인의 직함이 수반한 무게를 느낄 수 있는 첫 경험이었다고 합니다. ‘초보’ 캠페이너의 회의 방청기를 함께 들어 보실까요?

‘탈석탄’으로 세 마리 토끼 잡아야

Feature Story | 2016-06-15 at 14:00

온 나라를 시끄럽게 한 초미세먼지 대란을 통해 다시 분명해진 사실이 있다. 바로 ‘탈석탄’의 필요성이다.

Annual Report(2015년)

Publication | 2016-06-13 at 15:05

2015년 한 해동안 그린피스의 활동을 정리한 연차보고서입니다. 그린피스 동아시아지부를 비롯해 전 세계 사무소들이 어떤 활동을 펼치고 성과를 거두었는지, 또 후원자님들의 소중한 후원금이 어떤 캠페인에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상세 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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