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침묵의 살인자, 초미세먼지

Publication | 2015-03-11 at 16:04

그린피스는 하버드대학 대기화학 환경공학과 대니얼 제이콥(Daniel Jacob) 교수 연구진과 함께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석탄화력발전소의 초미세먼지로 인한 건강피해를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초미세먼지로 매년 최대 1,600명이 조기사망하며, 계획된 석탄발전소를 모두 지을 경우 그 수는 최대 2,800명으로 늘어난다는 내용을 도출했습니다. 2015년 현재 한국에는 총 53기의 석탄화력발전소가 운영 중입니다.

특별한 달리기1 : 2013 광저우 마라톤

Blog entry by 그린피스 동아시아 지부(Greenpeace East Asia) | 2015-03-11

2013년 11월 23일, ‘유명한 도시, 화합, 건강’이라는 주제로  광저우 마라톤 대회가 열렸습니다. 이 경기에는 수천 명의 열렬한 주자들이 참여했고, 그 중에는 원난에서 온 중 유(Zhong Yu)도 있었습니다. 당시 그린피스 직원이었던 그녀의 등 뒤에는 초미세먼지(PM2.5) 대기 오염 측정기가 부착되어 있었습니다. 그녀가 뛰는 동안 대기에 있는 초미세먼지의 수준을 측정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20150309 서울 : 후쿠시마 4주기 ‘한국 원전 정보공개사이트’ 열어

Press release | 2015-03-09 at 11: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후쿠시마 사고 4주기를 맞아 원전 사건∙사고 정보공개사이트 "나쁜 원전 이야기‟(www.greenpeace.org/korea/nonuke)‟를 열었다.

석탄화력발전소 배출 초미세먼지로 연간 최대 1,600명 조기사망

Press release | 2015-03-04 at 11:00

국내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초미세먼지로 매년 최대 1,600명이 조기사망(2014년 기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에 따르면 정부가 2021년까지 계획 중인 석탄발전소 증설 땐 조기사망자가 연간 최대 2,800명으로 늘어난다. 석탄발전소의 초미세먼지로 인한 조기사망자 연구가 국내에 발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국의 조기사망 가능성을 높이는 대기 오염

Blog entry by 크리스틴 오테리(Christine Ottery) | 2015-02-27

베이징 대학은 2013년 자료를 기반으로, 중국 내 주요 도시들이 심각한 대기 오염으로 인해 25만명 이상의 조기사망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예측했습니다. 31개의 지역에서는 많은 양의 초미세먼지로 인해 매년 평균 1천명 중 90명이 조기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결과는 도시사망자 7명 중 1명은 대기 오염으로 인해 사망하는 것을 뜻하며, 초미세먼지로 인한 조기사망이 흡연만큼이나 위험하다는 것도 의미합니다. ...

원안위의 월성1호기 수명연장 허가는 시민안전과 적법절차 무시한 파행적 결정

Press release | 2015-02-27 at 11:30

오늘 새벽, 노후원전 월성 1호기 수명연장이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에서 파행적으로 결정됐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원자력규제기관인 원안위가 한국 원전 상황의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고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결정을 내린 것과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표결한 과정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

2014년 기부금품 모집 완료보고서

Feature Story | 2015-02-26 at 17:00

2014년 기부금품 모집 완료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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