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건강한 바다를 만들고 기후변화를 막는 일, 동시에 할 순 없을까요?

Blog entry by 루이자 카슨 | 2017-12-12

해양보호구역은 이를테면 ‘바다의 국립공원’입니다. 이 보호구역은 바다와 바다생물들이 기후 재앙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도록 만들어 줄 것입니다. “우리는 기후변화와 같은 변화가 바다에서도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세계가 함께 기후변화에 맞서 싸우듯이, 바다에서도 행동이 필요합니다.” 지난주 독일 본에서 열린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 23)에서 피터 톰슨 유엔 해양 특사가 한...

“삼성전자, ‘재생가능에너지 사용’ 리더십 보여주길”

Press release | 2017-12-12 at 11:4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삼성전자에 100% 재생가능에너지 사용 약속을 요구하며 임직원에게 서한을 보냈다. 그린피스는 삼성전자의 글로벌 전략회의를 앞둔 11일, 회의에 참석하는 고동진 무선사업부 부문장을 비롯한 임직원 40여명에게 우편을 통해 서한을 전달했다.

그린디자이너 윤호섭 교수님의 재생가능에너지

Feature Story | 2017-12-07 at 13:43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재앙을 막기 위해 그린피스는 깨끗한 에너지 사용을 촉구합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되는 #대한민국해뜰날 은 우리 사회의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분들의 ‘태양과 바람’의 재생가능에너지 이야기를 만나보는 인터뷰 글을 시리즈로 연재합니다. 여섯 번째로, 그린디자이너 윤호섭 교수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배추속에 드러난 석탄의 새까만 거짓말

Feature Story | 2017-12-06 at 13:46

인천 영흥석탄화력발전소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최첨단 친환경 발전소”라고 홍보되는 곳입니다. 석탄을 태워 전기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각종 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를 배출해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기후변화를 가속하는 석탄발전이 과연 친환경일 수 있을까요?

100% 재생가능에너지, 이제 삼성 차례입니다. #DoBiggerThings

Feature Story | 2017-12-01 at 14:52

애플, 구글, 페이스북 같은 글로벌 기업들은 100% 재생가능에너지를 사용하겠다고 약속하며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 가고 있지만, 세계에서 가장 큰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삼성전자는 겨우 1%만 재생가능에너지입니다.

[그린피스와 함께한 10월 행사] 소래습지 생태공원 쓰레기 줍기

Feature Story | 2017-11-29 at 16:44

서울에서 버스로 약 한 시간 남짓 떨어진 곳에 있는 소래습지 생태공원에 그린피스 활동가와 서포터가 청소활동을 위해 모였습니다. 인터넷과 신문 그리고 책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플라스틱 오염의 심각성을 항상 들어오지만, 갯벌과 습지에 나뒹굴거나 묻힌 플라스틱 쓰레기를 두 눈으로 보며 심각성을 직접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류준열, 그린피스에 후원금 전달…"환경 보호에 작게나마 도움 되길"

Press release | 2017-11-24 at 18:30

배우 류준열이 환경 보호를 위해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에 1천만 원을 후원했다.

1 - 7918 개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