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상반기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전 세계 그린피스의
캠페인 활동을 담은 임팩트리포트를 온라인으로 만나보세요!

새로운 소식

 

무너진 펭귄의 꿈 하지만 다시 꿈꾸는 그린피스

Blog entry by 박샘은(Grace Park) | 2018-11-14

지난 1년간 그린피스는 전 세계 곳곳에서 남극해 보호 캠페인을 진행해 왔습니다. 여기에 270만명 시민들이 함께 지지의 목소리를 내주신 덕분에 남극해를 보호할 수 있는 성과도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지난 2일 호주 호바트에서는 남극에 웨델해 보호구역 지정 결정 발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 무산되고 말았습니다. 무너진 펭귄의 꿈 그리고… 남극에 사는...

16세 소녀, 기후변화를 방치하는 미국 정부를 고발하다

Blog entry by 라이언 슐리터(Ryan Schleeter) | 2018-11-08

용기 있고 당찬 십대 소녀 제이미는 기후변화 대응을 하지 않아 자신의 미래를 위태롭게 하는 정부를 대상으로 기후변화 소송을 진행 중입니다. 또한 또래 청소년들과 '제로 아워'라는 기후변화 대응 조직을 만들어, 정부 및 기업 관계자들에게 지금 당장 변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는 너무나 무섭고 또 시급한 일이어서, 저는 제 청소년기를 다 바쳐서라도 이 문제와 씨름할 생각이에요." <미국...>

‘X파일’ 스컬리가 런던에 가방을 들고 나타났다? 남극해 보호를 위한 마지막 임무

Blog entry by 박샘은(Grace Park) | 2018-10-30

세계 곳곳에서 남극해 보호의 전령들이 나타났습니다. 남극해양보호구역을 위해 목소리를 내준 전 세계 260만명, 한국 시민 6만명은 모든 까밀라 회원국들이 만장일치로 이번 안건을 통과시켜 값진 우승 선물로 보답해주길 기대합니다. ‘X파일’ 스컬리가 런던에 가방을 들고 나타났다? 세계 곳곳에서 남극해 보호의 전령들이 나타났습니다. 얼마 전 프랑스 외무부 장관 장 이브르 드리앙 앞으로 거대한 킹 펭귄...

초강력 태풍이 나의 가족을 휩쓸어갔습니다

Blog entry by 라시니 수리야랏치(Rashini Suriyaarachchi) | 2018-10-23

필리핀 소녀 조안나는 기후변화로 벌어진 태풍에 가족을 모두 잃었습니다. 그녀는 지금 또다른 비극과 희생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화석연료기업을 상대로 싸우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싸움은 바로 우리 자신과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한 싸움입니다. “초강력 태풍이 나의 가족을 휩쓸어갔습니다.” 이 상황을 바꾸고 정의를 구현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많은 사람은 기후...

기후변화에 맞서는 용기, 그리고 희망

Blog entry by 제니퍼 모건 그린피스 국제 사무총장 | 2018-10-15

급격한 온난화로 인해 전 세계에 산불, 태풍, 폭염 등, 이상기후가 발생했습니다. 지구온도가 계속해서 상승할 경우 재앙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아직 포기하기엔 이릅니다. 기후행동을 가능케 할, 변화를 가져올 희망이 우리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말할게요. 저는 지금처럼 기후변화에 대해 걱정해 본 적이 없습니다. 과학자들이 수십 년 뒤에나 일어날 거라고 했던 끔찍한 일이 벌써 벌어지고...

상업적 포경에 맞서온 그린피스의 역사

Blog entry by 윌리 맥켄지(Willie Mackenzie) | 2018-10-08

상업적인 포경은 세계에서 가장 큰 고래 종을 위기에 몰아넣었고, 20세기 전반에 걸쳐 일부 고래들을 멸종 직전까지 몰고 갔습니다. 고기와 기름, 뼈를 얻기 위한 포경은 예전부터 있었지만, 폭발물을 사용하는 작살과 초대형 산업형 포경선들이 등장해 고래들을 약탈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수 세기 전보다 훨씬 더 끔찍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고래의 포획량이 줄어들자, 포경 국가들은 훗날...

기후 문제에 맞설 진정한 리더십을 찾아서

Blog entry by 제니퍼 모건(Jennifer Morgan) | 2018-10-05

지난 수십 년 동안 우리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진정한 리더십을 기다려 왔습니다. 전 세계 대표단이 한 자리에 모여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중요한 논의를 시작하는 IPCC총회가 열린 지금. 역사의 갈림길에서 올바른 쪽에 설 수 있는 지도자, 우리 시대가 필요로 하는 기후 리더십을 기대합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국가와 기업들은 온실 가스를 단계적으로 감축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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