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지구를 지키는 1.5℃' 광화문서 기후변화 대응 촉구 평화 행진

Press release | 2018-05-20 at 14:12

2018년 5월 20일(일) - 오늘 서울 청계광장 및 광화문 일대에서 1000여 명의 시민이 모여 한국의 기후변화 대응을 촉구하는 평화 행진을 진행했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WWF(세계자연기금), 환경운동연합이 공동 주최하고, 유넵엔젤(UNEP ANGEL), 빅웨이브 등 청년단체,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 등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지구를 지키는 온도, 우리를 지키는 온도 1.5℃' 라는 슬로건 하에 기후변화...

기후변화 섬나라 이야기? 한국에도 '하이옌'이 닥칠 수 있다

Blog entry by 옙 사노(Yeb Sano) | 2018-05-16

2013년 11월, 태풍 하이옌이 필리핀을 휩쓸고 갔다. 중부 비사야스 군도 동쪽을 강타한 이 태풍으로 6천여 명이 사망하고, 1천 7백여 명이 실종됐다. 필자는 그해 UN 기후변화협약 총회에 필리핀 대표로 참석했다. 그리고 기후변화의 영향에 관한 연설을 하려다 전 세계인 앞에 눈물을 쏟고 말았다. 극단적인 기상 이변이 바로 고향을 덮쳤기 때문이다. 친구와 친지들은 돌아오지 않는 가족 때문에 두려움에 떨었다. 연락이...

[지구의 날] 남극을 지키는 영웅의 탄생

Feature Story | 2018-05-14 at 9:30

시원한 물줄기가 지나는 청계천 수로에 커다란 빙하가 떠 있습니다. 하얀 빙하 사이로 새빨간 망토가 보입니다. 얼음 조각을 들어 올리며 “남극해 보호"를 외치는 소리도 납니다. 아장아장 꼬마 친구도, 웃음꽃 가득 핀 할아버지도 빨간 망토를 두르고 청계천에 왔습니다.

[공지] 후원자 대표번호(02-3144-1997) 일시 중단 안내

Feature Story | 2018-05-11 at 14:00

후원자 대표번호 (02-3144-1997)가 5월 15일(화) ~ 5월 17일(목) 13:00 까지 일시 중단됩니다.

내가 참여한 캠페인 서명, 어떻게 사용되나요?

Feature Story | 2018-05-10 at 10:00

그린피스의 캠페인은 시민들의 참여로 완성됩니다. 변화를 원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야 말로 기업이나 정부를 움직일 수 있는 가장 큰 힘이기 때문입니다.

세계 정상들이 기후변화를 신경 쓰는 5가지 이유

Feature Story | 2018-05-09 at 16:55

전 세계 정상들이 기후변화 문제에 귀기울이고 조치를 취하기 시작했습니다. 무엇이 이들을 움직이게 만들었을까요? 여기 세계 정상들이 기후변화를 신경 쓰는 5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2017년 서울사무소 회계감사 보고서

Publication | 2018-05-08 at 13:00

2017년 서울사무소 회계감사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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