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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1년간 재생할 수 있는 모든 것을 4월 9일에 소진한다. 남은 266일은 빌려 쓰는 셈이다. 카타르는 2월 4일, 미국은 3월 14일에 한도를 넘겼다. 방글라데시와 나이지리아에는 오버슈트데이 자체가 없다. 1년 치 안에서 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그 삶이 넉넉한 것은 아니다. 가장 적게 쓰는 사람이 가장 적게 가진 사람이라는 것, 여기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숫자가 생태 위기의…
![[보도] “자원위기 시대 역행하는 탈플라스틱 종합대책, 전면 수정해야”](https://www.greenpeace.org/static/planet4-korea-stateless/2026/04/0d21abdd-탈플라스틱-토론회.jpg)
그린피스· 녹색연합· 환경운동연합 탈플라스틱 종합대책 보완점 논의 국회토론회 탈플라스틱, 생산감축 전제 계획 및 세부 목표 필요 지난해 초안 발표 이후 실종된 탈플라스틱 종합대책, 준비 과정은 다시 안갯속 (2026년 4월 8일) 나프타 대란으로 산업계와 일상이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시민사회가 ‘탈플라스틱 종합대책’의 전면 수정/보완을 요구하고 나섰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녹색연합, 환경운동연합,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 서왕진 조국혁신당 의원 등은…

영남 초대형 산불 1주년. 300명의 피해 주민이 말한 것들. 불은 꺼졌지만 삶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린피스·녹색전환연구소·재난피해자권리센터 ‘우리함께’가 함께 진행한 실태조사가 산불 이후 1년, 피해 주민들이 어떤 현실 속에 놓여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작년 3월, 영남 지역을 휩쓴 초대형 산불은 대한민국 역대 최대 피해 면적을 기록했습니다. 산불 1주년을 맞아 그린피스는 ‘녹색전환연구소’, 재난피해자권리센터 ‘우리함께’와 함께 안동·영덕·의성 세 지역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