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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Development팀, "사람의 성장이 곧 조직 성장이죠"
성장은 흔히 더 높은 직급, 더 넓은 업무 범위를 떠올리게 합니다. 하지만 진짜 성장은 얼마나 나를 잘 알고 있는지 성찰하는 순간에서 시작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 성찰이 이어지는 지점에는 늘 ‘사람’이 있죠. 피플앤컬쳐 교육팀의 한효경 매니저는 말합니다. “성장은 제도나 시스템보다 관계 안에서 일어난다”고요. 서울, 베이징, 홍콩 등 동아시아 5개 도시 사무소를 연결하며 한효경 매니저는 현장의 팀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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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속연수 5년 이상의 비결, 조직문화에 있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2011년 환경 캠페인을 시작으로 2013년 공식 재단법인이 설립되었어요. 놀라운 점은 비교적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직원의 50% 이상이 5년 넘게 함께하고 있을 정도로 근속 연수가 긴데요. 그 비결 중 하나가 바로 ‘문화팀’의 활동이라고 합니다. 긴 근속연수와 높은 재직만족도를 자랑하는 그린피스의 비결, ‘문화팀’을 소개하겠습니다! 문화팀이란? 문화팀은 특정 부서가 아닌, 다양한 팀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그린피스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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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사 자연복원 시민과학자 모집: “숲의 회복을 기록하다.”
산불 이후, 숲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2025년 경북 산불 이후, 고운사 사찰림은 특별한 선택을 했습니다. 인위적인 복구 대신, 자연이 스스로 회복하도록 두기로 한 것입니다. 그 이후의 시간. 숲에는 지금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지만, 그 과정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고운사 자연복원 시민과학자는 산불 이후 숲에 직접 들어가 회복 중인 자연의 변화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시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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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경북 산불 이후, 아이들이 만든 ‘회복의 노래’... 그린피스, 지품초 학생들과 음원 공개
그린피스·영덕 지품초·안복진 음악감독 협업…<우리, 함께, 다시> 공동 음원 발표 물리적 복구 넘어 재난 이후 정서적 회복 화두 던져 (2026년 1월 26일)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경북 산불 피해 지역인 영덕의 지품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만든 창작 음원 <우리, 함께, 다시>를 26일 발표했다. 제작에는 ‘좋아서하는밴드’ 멤버이자 BTS 정규앨범 작사 경험이 있는 안복진 감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음원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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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고운사 자연복원 어디까지 왔나? “77%서 뚜렷한 자연복원 징후”
환경단체-연구진, 고운사 사찰림 자연복원 프로젝트 중간보고회 발표 맹아, 고사리 등 ‘녹색붕대’ 역할…산불 직후 대비 토양 침식 위험 약 3.6배 감소 회복된 식생따라 수달 (멸종위기 1급), 담비 (멸종위기 2급), 올빼미(멸종위기 2급, 천연기념물)와 큰소쩍새(천연기념물), 애기뿔소똥구리(멸종위기 2급) 등 출현 올해 중 결과 보고서 발간…복원 정책 제안 내용 포함될 예정 (2026년 1월 26일) 환경단체와 연구진이 지난해 8월부터 경북지역 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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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BBNJ 협정 발효 세계 곳곳에서 벽화 프로젝트 공개… “공해 보호의 새 시대”
그린피스-아티스트-지역사회 협업으로 13개국에서 프로젝트 진행 ‘바다의 파리협정’ BBNJ, 공해 보호를 위한 법적 장치 마련한 환경 입법 “UNOC4 개최국 한국, 공해 보호구역 지정 실행 나서야” (2026년 1월 16일 오후2시) 미국, 일본, 독일, 멕시코 등 세계 각국에서 글로벌 해양조약인 BBNJ 협정의 공식 발효를 기념하는 거리 벽화가 공개됐다. BBNJ 협정은 1월 17일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에서 동시에 발효된다. 국제환경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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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 글로벌 액션 - 2025년 최고의 순간들
그린피스의 영혼은 저항과 행동에 있습니다. 액티비스트(활동가)들이 석유 시추 시설에 오르거나 배너를 들고 행동할 때마다, 그 모습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어 각자의 행동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2025년은 전 세계 도시와 바다 곳곳에서 그린피스의 핵심 가치를 보여주는 활동들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펼쳐진 한 해였습니다. 2025년 전 세계 액션 팀들이 기록한 최고의 순간들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