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고리 1호 폐로를 시작으로, 신고리 5,6호기 추가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Feature Story | 2015-10-18 at 19:30

울산과 부산에 걸쳐 위치한 고리 원자력발전소는 조만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의 원전을 보유한 최대 규모의 원전 단지가 될 예정입니다. 고리 원전의 상황을 생각해 보면, 원전 사고의 직접적인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총 인구는 후쿠시마와는 차원이 다른 규모입니다.

신고리 5,6호기 추가 건설 반대를 위한 '시민 안전 상륙 작전'

Feature Story | 2015-10-16 at 11:30

2015년 10월 13일 새벽, 5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레인보우 워리어호(Rainbow Warrior)에서 발진한 소형 고무보트에 몸을 싣고 고리원자력발전소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아직 운영을 시작하지 않은 신고리 3,4호기 원전 앞 해상방벽 위로 안전하게 상륙해 “인자 원전 고마 지라, 쫌!”이라는 글이 쓰인 현수막을 펼치며 평화적 시위를 진행 했습니다. 위험한 신규 원전 건설에 반대하는 “시민 안전 상륙 작전”에...

시민들이 바라는 것은 세계 최대 원전이 아니라 세계 최고 안전입니다

Feature Story | 2015-10-16 at 10:00

신고리 3, 4호기 건설 완료로 사실상 세계 최대 고리 원전이 될 상황에 정부는 2개의 원전을 더 추가하려 하고 있습니다. 10개 원전이 밀집해 운영되는 것은 전세계적으로도 이례적인 일이며,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서 보았듯이 다수의 원전이 밀집될 경우 사고 발생 확률과 피해 규모는 더욱 커집니다. 신고리 5, 6호기 추가로 인해 발생할 ‘용납할 수 없는 위험’을 알리고자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고리 원전 앞 해상시위를 벌였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교훈에 귀를, 재생가능에너지의 폭발적인 성장에 눈을

Feature Story | 2015-10-14 at 23:00

재생가능에너지는 전 세계 에너지 투자 부분 중 49%가 몰릴만큼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습니다. 반면 원전은 후쿠시마 사고 이전부터 사양길에 접어들었습니다. 한 예로 한창 원전 확대가 진행되고 있는 중국에서도 2014년 원전 건설에 약 8조 원 정도를 투자한 반면 재생가능에너지에는 83조 원을 투자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아웃도어 브랜드의 제품에도 독성물질이 포함되어있을까?

Feature Story | 2015-10-14 at 17:41

그린피스는 지난 9월, ‘PFC 퀘스트’를 진행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제품에 독성물질인 PFC가 포함되었는지, SNS를 통해 각각의 브랜드들에게 질문하는 활동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브랜드들의 답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과연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어떻게 대답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그린피스 활동가들, “인자 원전 고마 지라, 쫌!”

Press release | 2015-10-13 at 7:52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13일 오전 고리원자력발전소 앞에서 신고리 5,6호기 추가 건설 계획의 철회를 요구하며 평화적인 시위를 벌였다. 위험한 원전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깨끗한 재생가능에너지로 전환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서였다.

국제 원전 전문가, “한국 정부는 후쿠시마의 교훈을 무시하고 있다”

Press release | 2015-10-11 at 11:00

국제 환경 단체 그린피스의 원전 전문가는 11일(일) 한국 정부가 원전 확대 정책을 고수하는 것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교훈을 무시하고 국가 전체를 엄청난 위험에 처하게 하는 일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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