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바다수호대] 에스페란자호와 함께 하는 바다탐사캠프

Feature Story | 2012-08-30 at 16:06

9월10일 저녁부터 12일까지 2박 3일 동안 열리는 바다탐사캠프에 그린피스 서포터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에스페란자호 위에서 고래 과학자들과 함께 동해바다 고래를 직접 관찰할 수 있는 기회! 그린피스 캠페이너와 함께 하는 해상활동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공지] 2012 바다수호대 쉽투어

Feature Story | 2012-08-29 at 17:00

그린피스는 전 세계 바다의 40%를 해양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나머지 해역에서는 지속가능한 어업을 이행할 것을 촉구하며 9월 ‘바다수호대 투어 (Ocean Defender Tour)’를 시작합니다. 그린피스의 최대 조사탐사선 에스페란자호는 9월 9일 부터 25일까지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으로 부산 및 울산 앞바다를 방문합니다.

원자력 납량특집: 올 여름 피서지는?

Feature Story | 2012-08-17 at 13:45

올 여름, 무더위를 피해 해변으로 피서를 갔다 오신 분들 꽤 있으시겠죠? 하지만 그 휴양지가 원자력발전소로부터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알고 계신가요? 신규로 지정된 원전부지인 삼척과 영덕에 원전이 들어선다면 우리나라 원전 근처의 해수욕장만 73곳이 됩니다. 그리고 그 중 30%는 무려 2개 이상의 원전으로부터 영향을 받습니다.

이제는 남극 ’바다’다!

Feature Story | 2012-08-16 at 18:37

1991년, 각국의 정부가 획기적인 합의를 이루어냈습니다. 바로 남극대륙을 채굴로부터 보호하기로 동의한 것입니다. 1959년에 체결된 남극조약은 남극대륙을 평화적, 과학적 목적으로 보존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1980년대에도 남극에서 채광을 하기 위한 움직임은 계속 되었습니다. 이에 그린피스는 남극에 영구기지 설립을 포함한 끈질긴 캠페인을 7년동안 이어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세계 각국은 채광 대신 환경 보호를 위한 조약에...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공중을 나는 참치!

Feature Story | 2012-08-10 at 17:26

저는 지금 부산 롯데호텔 회의장에 와 있습니다. 바로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의 제8차 과학위원회 회의(WCPFC SC8) 참석을 위해서입니다. 이 회의는 일본, 한국, 필리핀과 같은 주요 어업국을 포함하는WCPFC 회원국들의 대표 및 과학자 150명 이상이 참치조업의 현황을 검토하는 자리입니다.

35살의 원전이 35도 폭염의 해결책일까

Feature Story | 2012-08-10 at 10:22

일주일 째 35도가 넘는 폭염으로 견디기 힘든 서울. 더운 야외에서 실내로 돌아올 때면 에어컨 앞으로 사람들이 몰립니다. 상점과 기업들도 손님과 직원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에어컨을 하루 종일 틀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러니 한국전력이 우려했던 전력난에 전전긍긍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합니다. 덕분에 지난 2월 전력중단 은폐사고로 가동중지가 내려진 고리원전1호기는 때마침 재가동이 될 좋은 구실을 얻었습니다.

남극해를 사수하라: 시사회 이벤트 스케치

Feature Story | 2012-08-07 at 16:36

연일 폭염으로 열대야가 지속되던 8월의 첫 월요일, 그린피스는 약 200분의 서포터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6일 조금 늦은 시간인 9시 경, 동대문 메가박스에는 가족, 친구, 연인들을 동반한 그린피스 서포터 여러분들이 ‘남극의 눈물’ 극장판인 ‘펭이와 솜이’ 시사회 티켓 부스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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