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20120702 서울: 그린피스 여수 엑스포 현장서 남극해 지키기 캠페인 벌여

Press release | 2012-07-02 at 15:06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1일 오후 여수 엑스포 현장에서 남극의 상징인 펭귄 마스코트를 이용, 한국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남극해에 해양보호구역 네트워크를 설정할 것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지속 가능한 해양 자원의 이용과 해양 생태계를 보존을 주제로 하는 여수 엑스포 현장에서 인간의 활동으로 위협받고 있는 남극해 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알리기 위한 취지에서다.

리우 +20: 희망에서 절망까지

Blog entry by Kumi Naidoo | 2012-06-22

이미 협의된 리우 +20회의의 결과문에는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세계정상들은 지우개로 만든 도장을 찍으며 기존 관행을 친환경적으로 보이게 하려 할 뿐입니다. 탈수과정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2만 여 명의 사람들이 리우데자네이루의 절망적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시위행진에 참가했습니다.  주최국 브라질의 대통령 지우마 호세프(Dilma...

원자력발전소는 경고사인 없는 독성자산

Blog entry by Gyorgy Dallos | 2012-06-15

후쿠시마 원전사고에 대해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우리는 엄청난 쓰나미로 약 1만 6천 명이 사망한 사실을 알고, 원전사고로 유출된 방사능때문에 수십만의 사람들이 집과 삶터를 잃고 떠돌아야 했던 가슴아픈 사연들을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수많은 사람들이 막대한 재산을 잃었다는 사실은 거의 듣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리기 위해 그린피스는 ‘독성자산: 21세기 원자력이라는 자산’(영문) ...

왜 남극의 로스해를 지켜야 하는가

Feature Story | 2012-06-14 at 11:31

한국은 남극해의 주요 어업국 중 하나로 로스해에서 활발하게 어업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직도 독특한 고유의 모습을 간직한 채 번성하고 있는 이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한국은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합니다.

불가능한 미션 - 그린피스를 차단하라?

Feature Story | 2012-06-12 at 15:21

지난 6월 8일, 홍콩에서 입국하려던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 조직개발매니저 라시드 강이 또다시 입국거부 당했습니다. 작년, 서울 사무소가 설립된 이래 그린피스 관계자의 입국이 거부된 것은 올해에만 벌써 세번째 입니다.

남극해를 사수하라: 광화문 광장에 펭귄이?

Feature Story | 2012-06-07 at 20:43

세계 해양의 날 하루 전인 6월 7일, 광화문 광장에는 사람만큼 큰 펭귄이 나타났습니다. 뒤이어 얼음으로 조각된 작은 펭귄들이 초여름의 뙤약볕 아래 눈물(?)을 흘리며 지나가는 행인들을 바라봅니다. 그린피스, 남극보호연합(ASOC), 세계자연보호기금(WWF), 환경연합과 시민환경연구소를 포함하여 전 세계 20여 개 환경단체가 결성한 ‘남극해보존연대(AOA)’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남극해 보호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퍼시’라는 이름의...

20120607 서울: 남극해보존연대(AOA)와 국내 환경단체 남극해에 해양보호구역 설정 촉구

Press release | 2012-06-07 at 15:29

남극해보존연대(AOA) 대표단과 이에 참여하는 국내 환경단체들(환경운동연합, 시민환경연구소, 그린피스 동아시아 서울 사무소)은 세계 해양의 날에 앞서 7일 오전 11시,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한국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남극해의 40%를 보호구역으로 설정할 것을 촉구했다.

309 - 315360 개의 결과